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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초등 2학년 국어 필독 세트
어느 날, 우리 집 고양이가 말했다 + 너는 커서 뭐 될래? + 매일 보리와 +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전4권
노란상상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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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초등 필독서 세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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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매일 보리와 | 이승민 글 | 민승지 그림
★으뜸책 선정
우리 집 강아지 보리는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내 곁에 함께 있어 주었어요. 우리는 매일 같이 놀고, 같이 먹고, 같이 자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리가 조금씩 달라졌어요. 혹시 보리가 어디 많이 아픈 걸까요? 나와 매일을 함께하던 반려동물과의 이별 이야기.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 이승민 글 | 김성연 그림
★으뜸책 선정
“우연히 도서관에서 만난 아이, 송현주. 책 읽는 건 죽기보다 싫지만, 그 애를 다시 만나려면
도서관에 가야 해. 내 마음, 왜 이러는 걸까?”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듯, 차곡차곡 이야기를 쌓아 가는 찌르르한 첫사랑의 맛!

너는 커서 뭐 될래? | 임지형 글 | 영민 그림
반 친구들 모두 장래 희망이 있대요. 어른들은 좋은 직업을 가지래요. 그런데 나는 잘 모르겠어요. 나는 과연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요? 택배 기사는 어떨까요?

어느 날, 우리 집 고양이가 말했다 | 박정안 글 | 김고은 그림
★ 으뜸책 선정
사람이 되고 싶던 고양이, 바다와 태양이의 우당탕 사람 체험기! 마법의 주문으로 사람처럼 걷고 말하게 된 고양이, 바다와 태양. 아름답고 근사할 것만 같았던 그들의 앞날에 공부 지옥이 펼쳐지다.

저자 소개 7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이승민의 다른 상품

작가이자 마라토너. 글과 달리기를 삶의 두 축으로 삼아 지금도 한강 변을 달리며 이야기를 길어 올린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광주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아 첫 책 『진짜 거짓말』을 펴냈다. 장편소설 『나는 동화작가다』 『오늘도 책방 자서점이 열렸습니다』 『연희동 러너』 등을 출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2009년 제1회 목포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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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작가가 되고 싶어졌어요. 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하면서 동화를 쓰게 되었고, 제24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으며 오랜 시간 간직하던 꿈을 이루었지요. 재미있으면서도 울림이 있는 동화를 쓰려고 늘 아이들 세계를 탐구하고 상상하기를 즐겨요. 펴낸 책으로는 단편 동화집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와 장편동화 『귀신 강아지 초롱이』, 『어느 날, 우리 집 고양이가 말했다』, 『골드가 금이라니!』, 『냥냥이 박스 카페』 등이 있습니다.

박정안의 다른 상품

그림민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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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며 나만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동안 카툰 에세이 『농부의 어떤 날』을 쓰고 그렸고, 그림책 『식혜』와 『매일 보리와』, 『시원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느껴지는 안도감을 표현하기 위해 먼지 같은 작은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먼지에도 빛이 비쳐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때가 있는데 그런 순간들을 끄적끄적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그림 그리는 작업을 즐겨합니다. 느린 시간과 오래된 것들,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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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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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아기 손바닥 낱말 퍼즐》 등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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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바비아나』 『난난난』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난 네가 부러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내 이름은 십민준』 『처음 학교생활백과』 『숲속 별별 상담소』 『똘복이가 돌아왔다』 『어린이날이 사라진다고?』 『매직 슬러시』 『말싸움 학원』 등이 있습니다.

영민의 다른 상품

그림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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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직접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가족 납치 사건』, 『눈행성』, 『딸꾹질』, 『일어날까, 말까?』, 『조금으 ㄴ이상한 여행』이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아큐정전, 어떻게 삶의 주인이 될 것인가』, 『말하는 일기장』, 『똥호박』, 『쥐와 게』, 『책 좀 빌려줘유』, 『공부의 신 마르크스, 돈을 연구하다』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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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170*230mm
ISBN13
97911888677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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