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21 초등 1학년 국어 필독 그림책 세트
지하철이 잠들면 + 같이 + 고양이춤 + 규방 아씨와 일곱 친구들 전4권
가격
52,000
10 46,800
YES포인트?
2,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2021 초등 필독서 세트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하철이 잠들면 | 박슬기 글 그림
★으뜸책 선정
'지하철에는 누가 탈까?', '지하철은 언제 잠들까?', '지하철이 잠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캄캄한 밤, 지하철이 잠든 뒤, 사람들이 남기고 간 환상적인 이야기와 상상들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고양이춤 | 아라 글 그림
심심하고 외로운 친구들에게 찾아가는, 아주 특별한 고양이 한 마리가 있어요. 고양이는 우리에게 묻지요. “심심하니? 심심하면 같이 고양이춤 출래?” 그리고 다 같이 춤을 춰요. 잘 추는 춤이 아니라 신나고 재밌는 춤을 추는 거예요. 이렇게! 저렇게! 고양이를 따라 들썩들썩! 춤을 추다 보면, 우리는 모두 놀이터의 인기 스타가 될 거예요!

같이 | 앙헬 부르가스 글 | 이그나시 블란치,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그림 | 김정하 옮김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으뜸책 선정
같이하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그림책. 배려와 양보, 이해가 더해져 더 아름답고 특별한 그림
을 완성하다! 혼자만 지내던 공간에 누군가가 불쑥 찾아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마 상대방
때문에 기분이 상할 수도 있고 다투게 될지도 몰라요.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면 훨씬 더
근사한 일들이 벌어질 거예요. 바로 이 책의 두 주인공처럼요!

규방 아씨와 일곱 친구 | 최정현 글 그림
★으뜸책 선정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속상해하는 지호에게 아빠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 주었어요. 규방 아씨와 아씨의 바느질을 돕는 일곱 친구가 등장하는 이 이야기에는 지호처럼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다리미 낭자가 등장해요. 그런 다리미 낭자에게 규방 아씨는 모두 특별하게 잘하는 일이 있다며 응원의 말을 건네지요. 이야기가 끝나자 지호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올랐어요. 자신도 잘하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저자 소개 7

글그림박슬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책으로 소소한 따뜻함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원고 속 김득신을 만났을 때 제 별명 중 하나인 느림의 미학이 떠올랐습니다. 느림이 뒤처지는 게 아니라 삶의 다양한 형태로 인정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 공동체 힐스(Hills)에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지하철이 잠들면》이 있습니다.

박슬기의 다른 상품

글그림아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고양이춤』, 『다 같이 흘러내리지』 등이 있습니다. 누구보다 자주 넘어졌던 아이는 멋지게 넘어지는 방법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멋지게 넘어지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이제 넘어지는 건 두렵지 않아요. 벌떡 일어나서 가던 길을 가면 되니까요.

아라의 다른 상품

글그림최정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하였고 여러분야에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가야 내 소중한 아가야』『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없다』『바쁘다바빠』『못생긴 칸트씨』『소가 된 게으름뱅이』『데굴데굴 청개구리』등에 그림을 그렸고 『규방아씨와 일곱친구』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소소하게 작은 일상들을 따뜻하게 품고싶은 그림책을 만들어가고싶고 엄마와 아이들에게 재밌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정현의 다른 상품

앙헬 부르가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5년 스페인의 피게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교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어른을 위한 문학 작품을 다루며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이그나시 블란치와 함께 작업한 <지구촌 아이들>이 있습니다.

앙헬 부르가스의 다른 상품

그림이그나시 블란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4년 스페인의 로케테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삼 년 동안 베를린에 살면서 조각과 인쇄술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카탈루냐와 스페인 등 유럽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 <지구촌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그나시 블란치의 다른 상품

그림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Anna Aparicio Catala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바르셀로나 자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청소년 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습니다. 2014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작품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나미 콩쿠르, 2017년과 2018년 이베로 아메리카 일러스트라, 2018년과 2019년 골든 핀휠 영 일러스트레이터, 2019년 루카 주니어 콩쿠르 등에서 상을 받았고, 202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눈물이 펑펑!』, 『같이』, 『쉿!』, 『끝까지 제대로』, 『흔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바르셀로나 자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청소년 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습니다. 2014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작품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나미 콩쿠르, 2017년과 2018년 이베로 아메리카 일러스트라, 2018년과 2019년 골든 핀휠 영 일러스트레이터, 2019년 루카 주니어 콩쿠르 등에서 상을 받았고, 202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눈물이 펑펑!』, 『같이』, 『쉿!』, 『끝까지 제대로』, 『흔해 빠진 이야기는 싫어!』 등이 있습니다.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의 다른 상품

어렸을 때부터 동화 속 인물들과 세계를 좋아했다.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고 스페인어로 된 어린이책을 감상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틈이 나면 동네를 산책하고 좋아하는 오르간 연주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옮긴 책으로는 <몬스터 마을> 시리즈와 《우리가 태어났을 때》, 《지구의 시》, 《도서관을 훔친 아이》 등이 있다.

김정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220*260mm
ISBN13
97911888677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6,800
1 46,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