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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이 잠들면 | 박슬기 글 그림
★으뜸책 선정 '지하철에는 누가 탈까?', '지하철은 언제 잠들까?', '지하철이 잠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캄캄한 밤, 지하철이 잠든 뒤, 사람들이 남기고 간 환상적인 이야기와 상상들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고양이춤 | 아라 글 그림 심심하고 외로운 친구들에게 찾아가는, 아주 특별한 고양이 한 마리가 있어요. 고양이는 우리에게 묻지요. “심심하니? 심심하면 같이 고양이춤 출래?” 그리고 다 같이 춤을 춰요. 잘 추는 춤이 아니라 신나고 재밌는 춤을 추는 거예요. 이렇게! 저렇게! 고양이를 따라 들썩들썩! 춤을 추다 보면, 우리는 모두 놀이터의 인기 스타가 될 거예요! 같이 | 앙헬 부르가스 글 | 이그나시 블란치,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그림 | 김정하 옮김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으뜸책 선정 같이하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그림책. 배려와 양보, 이해가 더해져 더 아름답고 특별한 그림 을 완성하다! 혼자만 지내던 공간에 누군가가 불쑥 찾아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마 상대방 때문에 기분이 상할 수도 있고 다투게 될지도 몰라요.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면 훨씬 더 근사한 일들이 벌어질 거예요. 바로 이 책의 두 주인공처럼요! 규방 아씨와 일곱 친구 | 최정현 글 그림 ★으뜸책 선정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속상해하는 지호에게 아빠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 주었어요. 규방 아씨와 아씨의 바느질을 돕는 일곱 친구가 등장하는 이 이야기에는 지호처럼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다리미 낭자가 등장해요. 그런 다리미 낭자에게 규방 아씨는 모두 특별하게 잘하는 일이 있다며 응원의 말을 건네지요. 이야기가 끝나자 지호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올랐어요. 자신도 잘하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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