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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김 관 성 목사 | 낮은담교회 담임, 『본질이 이긴다』 저자 1 김 병 완 목사 | 우리가꿈꾸는교회 담임, 『교회로 가는 길』 저자 3 김 민 철 목사 | 언덕교회 담임,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 5 김 현 철 목사 | 행복나눔교회 담임, 『메타버스 교회학교』 저자 7 조 영 민 목사 | 나눔교회 담임,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 저자 9 이 책의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 15 프롤로그 17 1. 소비의 과잉과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26 2. 자아의 과잉과 애통한 자의 복 49 3. 권력의 과잉과 온유한 자의 복 67 4. 종교성의 과잉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89 5. 기능의 과잉과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109 6. too much: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131 7. 거짓 평화의 과잉과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154 8. 유사 복음의 과잉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 복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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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화된 소비의 세계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구원받는 길은 물질에 대한 태도 변화에 있다. 자신을 물질의 주인으로 인식하는 태도를 경계하고 나를 비워 모든 소유의 주권과 권한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태도 말이다. 이 태도를 지닌 자는 천국을 소유하여 부유해지는 복을 누리게 된다.
--- p.45 부풀려진 자아의 양산으로 자신과 타인을 해치는 것이 만연해진 이 사회에서 대안은 바로 애통이다. 애통이 있을 때 부풀려진 자아는 축소되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것이고, 자신과 타인은 보호받을 것이다. 자신을 향해서는 자아의 그릇이 축소되었기에 채워졌다는 만족감을 누리고, 타인을 향해서는 ‘나만 특별하지 않고, 너도 특별하다’는 상생 의식으로 더불어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것이 애통하는 자가 받는 복이다. --- p.59 그러므로 그대는 하나님께 종교인으로 나아가서는 안 된다. 그대는 종교인이 될 수 없다. 이 사랑이 있는 자는 종교인으로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종교성 과잉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조건과 이유 없이 사랑해 주시는 그 사랑 말이다. --- p.105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긍휼히 여기라. 타인을 위해 공감하고, 사랑의 수고를 행하라. 이것이 우리의 존엄을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경계다. 그대와 그대의 이웃은 하나님이 지으신 소중한 존재다. 기능의 과잉으로 인간 존엄의 자리가 위협받고 빼앗기는 세상 속에서 예수가 말한 긍휼의 삶으로 자신과 타인의 존엄을 지켜 나가라. --- p.127 죄로 인한 불화 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진정한 평화 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화해를 경험하고 진정한 평화를 누린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평화를 만드는 자로 부르셨다. 더 이상 세상이 주는 거짓 평화에 속지 않고, 예수님이 주는 진정한 평화를 회복해야 한다. 거짓 평화의 과잉으로 점멸하는 세상 속에서 참평화의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받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 p.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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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진정한 복은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않는 경계의 설정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말씀의 경계 설정’으로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복’을 경험하는 우리 삶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 김관성 (목사, 낮은담교회 담임, 『본질이 이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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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30 젊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해답이며, 4050 현시대 앞에 선 설교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해설로 가득합니다. 책을 덮을 즈음에는 여러분의 무릎도 벌겋게 달아올라 있을 것입니다. - 김병완 (목사, 우리가꿈꾸는교회 담임, 『교회로 가는 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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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시대의 왜곡된 복(福)을 집요하게 뒤집고 파헤칩니다. 그 실체를 직면하게 한 후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의 복(福)으로 답합니다. 이 책을 통해 무너지고 헤어진 신앙의 경계선을 말씀으로 든든히 세워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는 복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김민철 (목사, 언덕교회 담임 ,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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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팔복의 메시지를 깊이 주해함으로 현대 상황에 현실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려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김현철 (목사, 행복나눔교회 담임, 『메타버스 교회학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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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 과잉 시대입니다. 역설적이지만 이 책은 꼭 나왔어야 하는 책이라 역설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생각하며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조영민 (목사, 나눔교회 담임,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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