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오늘 여기에, 우리
원태연, 시와 노래 365 일력 스프링북
원태연
북로그컴퍼니 2022.12.19.
베스트
소설/시/희곡 top100 3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원시인

시인, 작사가, 영화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국내 시집 판매량 1위 신화의 주인공. 서울 종로에서 1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사격 선수로 활약했고, 경희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했다. 자신의 사랑과 이별의 기억을 글로 묶어두고 싶다는 욕심 하나로 출판사로 직접 원고를 들고 갔다. 읽어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려도 보았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손에 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스물두 살, 드디어 크지 않은 출판사 이름으로 그의 글들은 책이 되었다.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였다. 첫 시집은 150만 부 이상 판매
시인, 작사가, 영화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국내 시집 판매량 1위 신화의 주인공. 서울 종로에서 1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사격 선수로 활약했고, 경희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했다. 자신의 사랑과 이별의 기억을 글로 묶어두고 싶다는 욕심 하나로 출판사로 직접 원고를 들고 갔다. 읽어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려도 보았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손에 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스물두 살, 드디어 크지 않은 출판사 이름으로 그의 글들은 책이 되었다.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였다. 첫 시집은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출간과 동시에 유명 인기 시인이 됐다.

‘90년대 감성 연애시의 원조’로 자리매김한 이후 작사가, 수필가, 소설가,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등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라면 분야를 넘나들며 꾸준히 글을 썼다. 그의 글은 솔직함을 매력으로 책, 노래, 뮤지컬, 영화에 이르기까지 여러 장르에서 사랑을 받았으며, 많은 이의 눈물 젖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백지영의 <그 여자>, 성시경의 <안녕>, 지아의 <술 한잔해요>, 허각의 <나를 잊지 말아요> 등 섬세한 감성으로 쓴 애절한 발라드가 대대적인 인기를 얻었다. 동명의 소설을 직접 연출한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2009)는 2018년에 대만에서 영화, 2021년에 필리핀에서 영화, 대만에서 드라마로 리메이크되었다. 다양한 영역에서 일하며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곤궁했을 때도 그는 언제나 작사로 돌아왔다. 어쩌면 그게 유일한 집이었다고도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는 『손끝으로 원을 그려 봐 네가 그릴 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원태연 알레르기』 『사랑해요 당신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에도』 등이 있으며, 지은 노래로는 태연 <쉿>, 백지영 <그 여자>, 샵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등이 있다. 근간으로는 필사 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20년 만의 신작 시집 『너에게 전화가 왔다』가 있다.

원태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9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386g | 110*140*30mm
ISBN13
9791168030480

책 속으로

제발 이러지 말아요 끝이라는 얘기 나는 항상 시작인 걸요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점점 커져가고 있는 날 잘 알잖아요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1월 3일」중에서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 같은 사랑 이 거지 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하겠니
〈그 여자〉
---「1월 8일」중에서

바보도 사랑합니다 보내주신 이 사람 이제 다시는 울지 않을 겁니다
〈바보에게 바보가〉
---「1월 11일」중에서

나를 잊지 말아요 일 초를 살아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 하나뿐이에요
〈나를 잊지 말아요〉
---「1월 17일」중에서

이렇게 속으로는 조용히 울고 있다는 것을 그대는 모르게 하는 일
〈사랑한다는 것은〉
---「5월 25일」중에서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
---「6월 1일」중에서

네 모든 습관을 표정을 상처를 마치 내 자신처럼 사랑했습니다
〈습관〉
---「10월 6일」중에서

누군가 나도 모르고 있던 점을 넌 이런 점이 좋아 해줬을 때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순간들〉
---「12월 15일」중에서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후회하고, 원망하고, 불안해도〉

---「12월 25일」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념일에 딱 맞는 문장과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오늘 여기에, 우리』는 원태연의 명문을 수록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일력’ 본연의 의미를 살려 해당 날짜에 어울리는 문장들을 선별해 수록, 하루의 특별함을 놓치지 않도록 세심히 설계했다. 밸런타인데이, 식목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에 쓰인 원태연의 문장을 통해 그날그날 숨겨진 의미를 찾아 읽다 보면 만년 일력이라 할지라도 올해, 내년, 10년 후까지 매년 또 다른 날의 의미를 발견하는 색다른 재미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문장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한 원태연 일력에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퍼 배정애와 따뜻한 하루의 기억을 그리는 삽화가 히조가 참여했다. 원태연의 베스트셀러 필사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에 이은 두 번째 콜라보로, 합이 좋은 ‘문장’, ‘손글씨’, ‘삽화’가 시너지를 발휘해 한껏 더 농익은 원태연표 감성을 선사한다.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평생 들춰보는 일력인 만큼 ‘보는 아름다움’, ‘읽는 즐거움’ 무엇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정성을 가득 담았다.

소중한 나를, 사랑하는 이의 곁을
평생 변함없이 지켜줄 단 하나의 선물


만년 일력은 따로 교체할 필요 없이 매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중한 이에게 평생토록 변하지 않는 마음을 주고 싶을 때 이만한 선물이 없지 않을까. 주로 사랑을 소재로 글을 쓰는 원태연인 만큼 일력 『오늘 여기에, 우리』에는 나와 우리의 이야기들이 빼곡히 담겨 있다. 솔직한 언어로 정제되지 않은 마음을 투명하게 노래한 365개의 문장들은 오늘 읽어도, 오랜 시간이 지나 읽어도 우리의 마음을 요동치게 할 것이 분명하다.

혼자 봐도 좋은 일력 속 365개 문장들은 소중한 누군가와 나누어 볼 때 비로소 시인의 것이 아닌 우리의 것,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오늘 여기에 살아 숨 쉬는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가 일력 문장들 속에 차곡차곡 쌓여갈 것이다. 평생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이, 언제고 축복하고 싶은 절친한 친구가 생각나는가? 그렇다면 원태연 일력 『오늘 여기에, 우리』를 선물하자. 지나온 날의 우리보다 앞으로의 우리가 더 아름다워질 테니까.

추천평

내 인생, 좋은 기억들을 떠올리다 보면 쉽게 원태연 시인을 만날 수 있다. 이 책 또한 누군가에게 더듬어보고 싶은 좋은 기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본다. - 백지영 (가수)
마음을 울리는 원태연 시인님의 노랫말과 시는 언제나 선물입니다. 『오늘 여기에, 우리』는 더욱 특별한 선물 같네요. - 민경훈 (버즈)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