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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래 인재로 키울 것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AI 시대를 이기는 특별한 자녀교육법!
주기곤
벗나래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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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프롤로그

1장. 자녀교육, 가정교육이 흔들리고 있다

01. 꿈이 없는 아이들, 꿈을 묻지 않는 어른들
02. 다름이 경쟁력인 시대가 도래했다
03. 미래에는 속도보다 방향과 관점이 중요해진다
04. 표준화된 교육 대신 사고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05. 인성과 창의력을 교육의 두 축으로 세우자
06. 새로운 교육 방법, 에듀테크를 활용하자
07.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08. 교육도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

2장.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자

01. 상상력과 창의력이 밥 먹여준다
02. 생각 근육이 강한 아이가 성공한다
03. 직관과 통찰력으로 위기를 헤쳐나간다
04. 긍정 마인드로 밝은 미래를 개척한다
05. 좋은 인성으로 기본기를 쌓는다
06. ‘후츠파’ 정신으로 도전정신을 키운다
07. 잘 연결하는 사람이 미래를 지배한다
08. 문제 해결 능력으로 시련을 극복한다
09. 혁신과 통합 능력으로 미래를 그린다

3장. 자녀를 미래 인재로 만드는 10가지 방법

01. 자기 주도성과 주인의식을 심어준다
02. 다각적 사고로 생각의 크기를 키워준다
03. 질문으로 사고의 역동성을 끌어낸다
04. 실패에서 삶을 배우게 한다
05. 외국어와 문화 공부로 국제화된 인재를 만든다
06. 수학, 과학 공부로 논리적 사고를 강화한다
07. 창의적 암기법으로 뇌를 자극한다
08. 디지털 기기를 책임감 향상의 도구로 활용한다
09. 좋은 성품 형성으로 자기 관리를 시킨다
10. 매일 20분의 대화로 천재성을 단련시킨다

4장. 좋은 가정이 미래 인재를 만든다

01. 좋은 부모가 훌륭한 인재를 만든다
02. 선한 영향력이야말로 가장 좋은 교육이다
03. 목적이 있는 삶으로 아이들을 이끌자
04. 영성과 감성으로 영혼을 풍성하게 채워주자
05. 디지털 지능을 일깨워 미래 경쟁력을 길러주자
06. 경청과 공감 능력으로 사회성을 향상시키자
07. 셀프 힐링, 자기 정화로 관계 회복력을 키우자
08. 자녀교육의 본질에 충실하자

· 에필로그
· 나는 어떤 부모인가? (부모 자기점검표)
· 참고자료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우 근무 시절 세계 50여 개국을 오가며 해외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했다. 이후 20년간 어학원을 운영하며 다양한 영어 학습자를 지도해 왔으며, 현재는 평생교육원과 복지관에서 생활영어를 강의하고 있다. 미국·영국 등 영어권 체류 경험과 성인 학습자 대상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 영어 표현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성인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영어식 사고 전환(Thinking Shift)”과 실생활 중심 표현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데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Christian Parent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우 근무 시절 세계 50여 개국을 오가며 해외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했다. 이후 20년간 어학원을 운영하며 다양한 영어 학습자를 지도해 왔으며, 현재는 평생교육원과 복지관에서 생활영어를 강의하고 있다. 미국·영국 등 영어권 체류 경험과 성인 학습자 대상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 영어 표현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성인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영어식 사고 전환(Thinking Shift)”과 실생활 중심 표현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데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Christian Parenting』(2025, Amazon), 『어떻게 미래인재로 키울 것인가?』(2022, 벗나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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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04g | 148*218*15mm
ISBN13
9788997763481

책 속으로

학생들에게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1위가 비교당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자녀건 어른이건 비교당하면 기분 좋을 리 없다. 나를 가장 나답게 하는 것은 내가 가진 것에서 비롯된다. 내게 없는 것으로 비교당하는 것은 결코 공평하지 않다. 지금까지 우리는 지나칠 정도로 평준화된 삶에 집착하고 적응해 왔다. 너무 앞서도 문제, 너무 뒤쳐져도 문제가 되었다. 그래서일까? 평균치 근처에 있어야 안정되고 안도감을 느낀다.

평균적 통계치를 벗어난 수치를 ‘아웃라이어(outlier)’라고 한다. 과거에는 이러한 특이한 수치를 관찰 및 측정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라고 무시했다. 통계학자와 심리학자에게는 이러한 아웃라이어가 좋은 연구 결과를 위해서 제거해야 할 골칫거리였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는 이 아웃라이어에 주목해야 한다. 평균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특이하게 생각하는 아웃라이어가 미래를 이끌 것이기 때문이다. 아웃라이어는 천재적 발상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지만, 한두 가지만 잘 하는 자폐아일 수도 있다. 따라서 이제는 평균이 아니라 무언가 차이점을 만들어내는 특이성에 주목하는 교육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1장. 자녀교육, 가정교육이 흔들리고 있다」중에서

아인슈타인(1879~1955)이나 데카르트(1596~1650) 등 인류 역사에서 뛰어난 과학자나 철학자들은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통해 인류문화에 기여했다. 과거 어른들은 ‘쓸데없는 생각 말고 공부나 해’라고 말했지만, 이제 우리는 생각 없이는 공부를 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 아이들이 주의 깊게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데 있다. 아이들은 바쁜 학원 순례로 인해 깊이 있는 독서나 토론할 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또한 게임 등 찰나적 재미와 단기적인 목표의 늪에 빠져 더 높은 차원의 사고가 가져다주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이러한 사태를 간파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학부모들은 최근 자녀들을 게임기나 TV와 차단시키고, 인문학 독서 등을 통해 사고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인류 문명의 모든 도구는 사람들의 생각에서 비롯한 것들이다. 전기, 컴퓨터, 스마트폰, 비행기, 우주선 등 크고 작은 문명의 이기들은 인간의 사고에서 나온 작품들이다. 학생에게 주어지는 문제의 해답 또한 사고활동을 필요로 한다.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의 비결도 대체로 생각에 기반을 두고 있다. 세상의 모든 변화를 이해하는 실마리도 사고활동에서 얻어진다.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 삶과 죽음 등에 대한 이해 수준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생각이나 사고력이 없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미래 시대에 더욱 힘써야 할 역량은 바로 사고력, 즉 생각하는 능력이다. 무한경쟁 시대에 경쟁자보다 앞서려면 창의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가 뛰어난 인재가 필요하다.
---「2장.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자」중에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녀의 인터넷 과다 사용을 막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어릴 때부터 인터넷 사용을 절제하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당연히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을 해야 한다. 부모가 분별없이 인터넷과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면서 자녀에게만 절제하라고 하면 말이 먹히지 않는다. 특히 인지능력이 발달할 때에는 자녀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또한 어릴 때부터 디지털 기기 사용을 일정 시간으로 제한해야 한다.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대신 왜 그래야만 하는지를 충분히 설명하고 동의를 얻을 필요가 있다. 그래야 자율적으로 따르게 된다. 중간에 규정을 어기면 왜 제대로 지키지 않는지 함께 의논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그래도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사용 시간을 줄인다든지 나름의 규칙을 정해서 지키도록 해야 한다.

또 하나의 방법은 플랜 B를 정해 놓는 것이다. 플랜 B란 자녀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충동을 느낄 때 다른 흥미거리를 찾아서 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자녀가 게임을 좀 더 하고 싶을 때는 ‘잠깐’ 멈추게 한다. 그리고 게임보다는 덜 흥미롭지만, 두 번째나 세 번째로 흥미 있거나 재미를 주는 것을 찾아 그것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들은 자전거 타기, 농구하기, 독서하기, 영화 보기 등 저마다 다를 것이다. 플랜 B를 제대로 수행하면 ‘잘 했어’라는 칭찬과 함께 보상을 해주는 게 좋다. 디지털 기기 통제에 대한 가장 좋은 방식은 아이 나름대로 원칙을 가지고 관리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그러한 노력에 대해 항상 격려하고 감사해야 한다.
---「3장. 자녀를 미래 인재로 만드는 10가지 방법」중에서

사춘기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기다. 이때가 되면 부모는 물론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도 당황하기는 매한가지다. 부모는 평상시처럼 자녀를 대하지만, 자녀는 모든 것이 위선적, 즉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부모의 잘 될 것이라는 말도 욕심으로 들리고, 자신을 진정으로 위한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이때 위안이 되는 것이 친구다. 자신과 똑같은 고민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 서로 너무나 잘 맞으니 마음 통하는 것은 친구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자녀는 부모 곁을 떠나려는 날갯짓을 한다.

현명한 부모는 이 시기를 정체성 확립의 시기로 본다. 적당한 날을 잡아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에게 “네가 과거의 집을 허물고 자신만의 집을 지으려고 하는구나!”라며 격려한다. 이왕 지으려면 좋은 재료를 써야 한다며 도와줄 게 있으면 말하라고 한다. 그러면 자녀는 유대감을 느끼고 감동한다. 세게 나가려 하다가도 수위를 조절한다. 자연스레 부모님께 자신의 고민을 말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렇듯 부모의 ‘내려놓기’와 자녀의 ‘열어놓기’가 이루어지면 정체성 위기의 시기를 별 탈 없이 넘어가게 된다.

이처럼 부모가 자녀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면 가정의 평화와 자녀의 올바른 정체성 확립이 이루어진다. 자녀는 그 자체로 유일하며 귀한 존재다. 그들은 저마다의 성격과 장점을 지니고 태어났다. 그런 귀한 존재를 부모의 기준에 따라 우열을 가리거나 차별해서는 안 된다. 다름을 인정하고, 다르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고 귀한 존재로 여겨야 한다. 그래야 특유한 재능과 장점을 살려 자녀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

---「4장. 좋은 가정이 미래 인재를 만든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교육 방식을 바꾸자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나라다. 수많은 나라들이 이 두 개의 문턱을 넘지 못해 아직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으로 남아 있다. 반면에 우리는 한국전쟁의 폐허 위에서 급속도로 압축된 성장을 이루어냄으로써 선진국의 반열에 이르고 있다. 그렇다면 이것이 우리에게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거의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우리의 교육열을 빠뜨리지 않고 지목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문맹률과 전방위적인 학교 교육으로 산업 역군들을 빠르게 생산해 현장에 배치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라는 새로운 변화에 직면해 있다. 산업 사회에서 지식정보화 사회로의 이행으로 새로운 먹거리, 새로운 미래 산업 개발을 빠르게 요구받고 있다. 물론 이에 대응하려면 총체적인 시스템 개선이 필요할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 바로 교육이다. 교육 때문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내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것처럼, 교육이 바뀌어야 사람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어야 시스템이 바뀔 수 있다.

과거에 비해 더욱 중요해진 가정교육, ‘가정의 DNA’를 바로 세우자

과거 산업화 사회에서는 숙련된 산업 일꾼을 만들려다 보니 학교와 학교교육이 중요했다. 그래야 기업과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빠르게 공급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과거의 학교교육 방식만으로는 안 된다. 학교교육도 바뀌어야 할 것이고, 가정과 학교가 조화를 이루어 아이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발현하도록 해야 한다.

인재의 개념도 과거와는 크게 달라졌다. 과거에는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자기 몫만 하면 되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말하는 인재는 다양한 능력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도전정신으로 1명이 100명을 먹여 살리는 것과 같이 능력의 극대치도 달리지고 있다.

이렇다 보니 부모와 가정교육이 점점, 그리고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지금까지 부모들은 아이들의 교육을 학교와 학원에 일방적으로 위임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자녀를 미래 인재로 양성하고 싶다면 부모와 가정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부모와 가정의 역할을 ‘가정의 DNA'라고 표현하고 있다. ‘가정의 DNA’를 바로 세워야 아이들의 재능과 능력을 키워 미래 인재로 양성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언제까지 과거 방식으로 미래 인재를 키우려고 하는가?

이 책 저자는 전 세계를 누비며 산업 역군으로 일한 후 20여 년 동안 어학원에서 미래의 인재들을 교육한 사람이다. 사교육의 최전선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최근 지식정보화 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정에서부터 아이의 ‘그릇’을 어느 정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존의 공부 방식으로는 성과를 내기가 어렵다. 가정에서 아이의 그릇을 만들었다 해도 낱말 이해, 단어 암기, 문제 풀이 등과 같은 전통적인 교육 방식만으로는 효과를 거두기가 어렵다. 암기에서 사고로 공부의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부모에게 자녀는 둘도 없는 귀한 보물이다. 이 보물이 빛나게 하려면 부모의 마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식의 동기를 심어주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제적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자녀의 특성을 알아보고, 현재와 미래의 교육을 살펴본다. 왜 가정교육이 중요한지 단서를 찾는 장이라 할 수 있다. 2장은 해외와 국내의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찾는 인재상을 교육적 측면에서 살펴본다. 단지 한두 개 역량만으로 미래를 대비하기란 쉽지 않다. 이제는 여러 가지 역량을 골고루 갖추어야 소신껏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3장은 그러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 어릴 때부터 어떻게 지도하고 코칭해야 할지 가정교육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2장이 목표를 다루었다면, 3장은 과정을 다룬다. 4장은 자녀교육의 테두리가 되는 가정환경에 대해 기술했다. 좋은 가정환경만큼 자녀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자녀교육은 자녀에게만 잘 하라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가정이, 부모가 잘 해야 한다. 아울러 끝부분에 부모의 자기점검표를 실었다. 점검해보고 가정에서 적용해보기 바란다.

추천평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자녀 양육이다. 그렇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가 정말 많다. 이 책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독자들에게 읽어볼 것을 권한다. - 윤영환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 병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저자는 이 책에서 전인교육의 바탕 위에 미래 기술과 변화에 대비하는 창의적 교육의 필요성과 기법들을 소개한다. 수월성 위주의 전통적 교육에서 사고 능력, 문제해결 능력에 기반한 새로운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며, 그것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되고 무엇보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김성길 (KDM 원장, 강변 성산교회 목사)
자녀는 부모가 어떻게 지도하냐에 달려 있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미래의 주인공으로 만들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자녀교육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부모도 자녀교육을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이 자녀를 미래 인재로 양성할 수 있는 등대가 되어 줄 것이다. - 강혜민 (검바위 초등학교 교사)
새로운 길을 간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특히 자녀교육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도전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변화무쌍한 미래 환경에 발맞추어 자녀교육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고, 행동에 옮길 것인지 그 해답이 이 책 안에 있다. - 유태승 (주. 휘일 회장, 시인, 『내 마음의 장대로』의 저자)
급변하는 세상에서 아이들을 제대로 키우기란 쉽지 않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사회 공동체가 올바로 작동해야 가능하다. 그 전제가 바로 가장 작은 사회인 가정의 회복이다. 이 책은 미래를 위해 가정교육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준다. - 이경진 (KDM 목회훈련원 원장, 복지교회 목사)
자녀교육, 말은 쉽지만 제대로 실천하기는 어렵다. 자식만 낳는다고 모두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이 한 권의 책에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진솔하게 녹여내 참부모가 되는 길을 알려준다. 머리맡에 두고 읽다보면 지혜의 비가 답답한 마음을 적셔줄 것이다. - 류재상 (153 월드 크리스찬스쿨 교장, 세상의 빛 동광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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