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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우리 집에 AI가 들어왔다
_ 막을 수도, 모른 척할 수도 없는 현실 01. “엄마, 이거 챗GPT가 써줬어” 02. 선생님보다 AI를 더 신뢰하는 아이 03. ‘옆집은 벌써 시작했다고?’ 불안의 정체 Part 2.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것 _ AI 시대의 지도를 펼치다 04. AI 시대에도 공부가 필요한 이유 05. 직업보다 오래 남는 꿈 06. 대학, 꼭 가야 할까 07. AI가 만드는 진짜와 가짜 08. 부모를 위한 AI 리터러시 Part 3. 내 아이에게 필요한 힘 _ AI가 대체할 수 없는 네 가지 능력 09. 묻는 힘 - AI 시대에 가장 비싼 능력 10. 쓰는 힘 - 도구를 부리는가, 도구에 부려지는가 11. 견디는 힘 - 3초 만에 답이 나오는 시대의 인내 12. 관계 맺는 힘 - AI 세대의 진짜 결핍 Part 4. 흔들리는 부모에게 _ 함께 자라는 길 13. 우리 부부가 합의한 5가지 원칙 14. 결국, 아이를 지키는 것은 Part 5. AI 전문가 아빠와 아들의 놀이터 _ 우리 집 AI 활용법 15. 그림 만들기 16. 캐릭터와 굿즈 만들기 17. 사진으로 공부하기 18. 동화 만들기 19. 어휘력 키우기 20. 수학적 사고력 키우기 21. 하브루타 토론 수업하기 22. 역사 인물과 대화하기 23. 게임 앱 만들기 Appendix. 18문 18답 부모 QnA _ 요즘 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다 |
김덕진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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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한번 해보자” vs “왜 하는지가 먼저 아닐까?”
* AI공학과 교수 아빠와 정서지능 교육자 엄마 * 같은 아이, 같은 AI 앞에서 부모의 답은 달랐다 두 저자의 조합만으로 이 책을 펼칠 이유는 충분하다. 남편 김덕진 교수는 KBS 등 주요 방송에 1,000회 이상 출연하며 AI 변화를 가장 빠르게 전해온 기술 번역자다. 아내 임한나 대표는 감성지능스토리랩 패브릭토리의 대표이자 유치원 교사 출신으로 14년간 120여 종의 정서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온 교육 전문가다. 2016년생 아들을 키우는 두 사람은 매일 마주하는 육아 현장에서 전혀 다른 시선으로 대립한다. 아빠는 기술의 가능성을,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본다. 그 치열한 충돌을 이 책에 그대로 담았다. 같은 질문을 두고 〈아빠의 시선〉과 〈엄마의 시선〉을 나란히 보여주고 〈우리가 합의한 것〉에서 부부가 마침내 찾은 기준을 정리한다. 여기에 〈엄마, 아빠! 오늘 실천해요〉 코너를 더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와 행동 지침으로 마무리한다. AI 전문가는 자신 아이에게 AI를 어떻게 건넬까? 교육 전문가는 그 옆에서 무엇을 끝까지 지키려 할까? 두 사람이 찾아낸 현실적인 답을 바탕으로, 오늘 저녁 식탁에서 우리 집만의 첫 AI 대화를 시작해보자. * “AI 시대, 우리 아이 괜찮을까?” * 흔들리는 부모에게 기준을 세워줄 이 책의 3가지 핵심 첫째, 쏟아지는 불안 마케팅 속에서 부모의 조급함을 잡아준다. “지금 시작 안 하면 늦습니다”라는 한마디에 더 이상 흔들릴 필요 없다. AI 영재 교육의 실체부터 앞으로 달라질 대학과 직업의 기준까지, 내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부모가 직접 판단할 수 있는 속 시원한 근거를 건넨다. 둘째, 아이가 잃어버려선 안 될 4가지 힘을 알려준다. 스스로 질문하는 ‘묻는 힘’, 자기 생각을 내 언어로 정리하는 ‘쓰는 힘’, 3초 만에 답이 나오는 세상에서 끈기 있게 기다려보는 ‘견디는 힘’ 그리고 화면 밖 사람과 눈을 맞추는 ‘관계 맺는 힘’까지. 빠른 정답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놓치기 쉬운 이 역량들을 일상에서 단단하게 키워내는 현실적인 팁을 제시한다. 셋째, 당장 우리 집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 밀착형 ‘우리 집 AI 원칙’을 공개한다. 무조건 금지할 수도, 마냥 허용할 수도 없어 답답했던 부모들을 위해 전문가 부부가 직접 부딪히며 겪은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전한다. ‘AI는 놀잇감으로 먼저 만난다’, ‘15세 전엔 독립 계정을 주지 않는다’ 같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각 가정에 맞게 변형해 쓸 수 있는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준다. * “게임 만들고 싶어요” 아이의 한마디가 AI를 만나 진짜 게임이 됐다 * 9가지 AI 놀이부터 요즘 부모가 꼭 묻는 18문 18답까지 책 후반부에는 아빠와 아들이 함께한 9가지 AI 활용 기록을 수록했다. 캐릭터·굿즈 만들기, 동화 창작하기, 역사 인물과 대화하기, 게임 앱 만들기 등 집에서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이다. 특히 아이가 말로 설명한 아이디어를 실제 게임으로 구현해내는 과정은, AI가 어떻게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도구’가 되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어지는 부록에서는 ‘유료 구독, 어디까지 해줘야 할까요?’, ‘AI 시대에 반드시 해야 할 공부는 무엇인가요?’ 등 18가지 단골 질문으로 부모들의 막막함을 해소하며, 저자 부부가 실제로 집에서 지키는 원칙을 아낌없이 풀어냈다. AI에 무엇을 맡기고, 아이에게 무엇을 끝까지 남겨줄 것인가. 이제 그 답은 부모가 세울 차례다. *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_ “AI, 대체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구체적 지침이 필요한 부모 _ 쏟아지는 AI 교육 정보와 마케팅에 피로감을 느끼는 부모 _ AI를 매개로 아이와 새로운 대화의 물꼬를 트고 싶은 부모 _ 서로 다른 부부의 교육관을 한 방향으로 맞춰가고 싶은 부모 _ 디지털 세대 아이들을 가르치는 유아·초등 현장의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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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는 강력한 기술을 손에 쥔 아이를 어떤 인간으로 성장하게 할 것인가’라는 교육의 본질을 일깨운다. - 궤도 (과학 커뮤니케이터, DGIST 특임교수, 『과학이 필요한 시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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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먼저 치열하게 고민해온 두 저자의 통찰이 담겨 있다. 불확실한 미래에도 아이와 함께 용감하게 나아갈 힘과 방향을 이 책에서 찾길 바란다. -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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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먼저 보는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는 엄마가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리며 성장한 기록이, 같은 시대를 지나는 부모들에게 든든한 응원을 선사한다. - 서은아 (전) 메타 인터내셔널 마케팅 동북아시아·호주·뉴질랜드 총괄, 『매일의 영감 수집』 『응원하는 마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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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변함없이 중요한 배움과 성장의 기준을 부모 스스로 세우도록 차분히 이끌어준다. - 박주희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 어린이가족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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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다 보면 제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아 두려워요”라는 아이에게 어떤 답을 건네야 할지 막막한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 신경준 (구글플레이 한국 파트너십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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