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기계설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 짓는 일을 하다가, IMF 때 처자식 먹여 살릴 걱정에 무작정 통신회사로 이직했다.
통신국사와 데이터센터를 20여 년간 지어왔고, 지금은 훌륭한 팀원들 덕분에 운이 좋은 행복한 팀장임을 늘 감사하며, 더 나은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 직장생활 마지막 4쿼터를 하얗게 불태우고 있다.
“군자화이부동 소인동이불화(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주위 사람들과 늘 조화롭게 지내는 행복한 군자로 살고 싶다.
김주회의 "AI시대에 난생처음 들어보는 데이터센터 이야기"는 데이터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리더십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와 미래 성장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데이터센터의 입지, 건축, 전기, 공조, 소방 등 전반적인 기초를 다질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관련자들의 수준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