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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관계의 힘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 15년 연속 최고의 명강의
베스트
인간관계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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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_인생을 결정하는 관계의 힘

제1장 우리 모두는 관계를 맺고 산다

인맥 문제이지, 인맥 맺기 문제가 아니다
이 꺼림칙한 기분은 대체 뭘까?
관계는 원래 어렵다
베풀 수 있는 것을 먼저 생각하라
당신의 관계 유형은? : 셀프 테스트
 
제2장 반드시 알아야 할 관계의 기본 속성

한 명이 교류하기에 적당한 사람의 수는 몇 명일까?
친구와 지인을 구별하는 법
강한 유대 vs. 약한 유대
애착 유형이 유대감에 미치는 영향
가까우면 친해지기 쉽다
호감과 사회적 교류를 결정하는 것
어느 자리로 갈 것인가?
인간관계의 관성을 끊어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두렵다면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힘든 이유
관계에도 타협이 필요하다
인맥은 사회적 시그니처다
 
제3장 소집자형: 소수의 사람과 맺는 좁고 깊은 관계를 편안해한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
사람들이 남의 말을 하는 이유
최고의 정보력과 든든한 지원군
심술쟁이 여학생들과 마피아의 공통점
유유상종, 결국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인다
어떤 사람이 소집자가 되는가?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모임이 있다

제4장 중개자형: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연결되기를 선호한다

섬 사이에 다리를 놓는 사람들
다양함이 곧 창의성이다
어떤 사람이 중개자가 되는가?
중개자는 자기점검성이 높다
힘을 가질수록 중개자가 되기 힘든 이유
변화를 일으키는 힘
조율적 중개자 vs. 협력적 중개자
고통 받는 중개자
연결과 협력의 놀라운 성과
 
제5장 마당발형: 다수의 사람들과 친분 쌓기를 즐긴다

평범한 사람들과 슈퍼 커넥터들의 차이
좋은 운, 좋은 외모, 좋은 유전자
뇌도 다르다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들의 탁월한 능력
자신만만한 태도가 중요하다
잘 베풀어야 인기를 얻는다
뛰어난 마당발의 남모르는 노력
일을 너무 벌이지 말자
 
제6장 관계의 세 가지 유형을 적절히 조합하라

시련을 극복하는 관계 전략
커리어 경로에 맞게 관계를 수정하는 법
관계는 계속 변한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되, 옛 관계도 챙겨라
좋은 평판을 위한 키맨 찾기
성공을 위한 인맥의 6가지 역할
 
제7장 타인과 지금 당장 친밀해지는 법

관계의 적, 조급한 마음과 주의산만함
상대의 눈을 바라보라
마음을 얻는 질문
첫 번째 의무는 경청이다
놀라운 터치의 힘
더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법

제8장 직장에서의 건강한 관계를 위한 조언

완벽한 팀을 위한 한 가지 조건
비난전을 끝내라
무례한 말과 행동 다루기
나쁜 것이 좋은 것을 이기는 이유
태도의 변화만으론 부족하다
 
제9장 관계의 힘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잡는 법

일과 삶, 분리파 vs. 통합파
직장에서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이유
관계에서 배제되는 느낌이 든다면
경계선을 찾아라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
회사에서 안전하게 친밀감을 형성하는 법
완벽한 멘토
어떤 관계를 선택하든 당신이 옳다
 
나가며_우리의 관계는 모두 특별함 힘을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마리사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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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ssa King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의 조직행동학 교수로 사람들이 타인과 주로 어떤 식으로 관계를 맺는지 연구하고 있다. 저자는 ‘소집자형’, ‘중개자형’, ‘마당발형’이라는 3가지의 관계 유형을 발견했는데, 각 관계는 뚜렷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신경과학, 심리학, 네트워크 분석법 등 실증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밝혀낸 연구 성과를 토대로 ‘관계의 전략적 관리’Managing Strategic Networks 수업을 가르치고 있다. 이 수업은 예일대 MBA 과정의 최고 인기 과목인 동시에 필수 과목이다. 이 책은 15년간 그가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의 조직행동학 교수로 사람들이 타인과 주로 어떤 식으로 관계를 맺는지 연구하고 있다. 저자는 ‘소집자형’, ‘중개자형’, ‘마당발형’이라는 3가지의 관계 유형을 발견했는데, 각 관계는 뚜렷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신경과학, 심리학, 네트워크 분석법 등 실증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밝혀낸 연구 성과를 토대로 ‘관계의 전략적 관리’Managing Strategic Networks 수업을 가르치고 있다. 이 수업은 예일대 MBA 과정의 최고 인기 과목인 동시에 필수 과목이다. 이 책은 15년간 그가 연구하고 수업한 모든 내용과 동종의 네트워크 관련 연구의 주요 성과들을 모아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반드시 관계의 힘을 이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혼자서는 하기 힘들지만, 타인과 함께함으로써 가능한 인생의 성취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 즉, 사람들과의 상호 교류 속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겨난다는 뜻이다.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관계를 알게 모르게 활용했다는 사실 또한 풍부한 사례를 들며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관계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절호의 기회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 새롭고 참신한 도전을 하는 사람들, 친밀한 관계를 잘 다루며 안정감 있게 사는 사람들의 중심에는 언제나 관계의 힘이 자리하고 있다. 한 사람의 과거는 물론이거니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프레임인 관계의 유형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배워보자. 자신이 원하는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와인 바이블(2022 EDITION)』, 『매혹과 잔혹의 커피사』, 『스티비 원더 이야기: 최악의 운명을 최강의 능력으로 바꾼』,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한 대화 수업』, 『아이 마음에 공부불꽃을 당겨주는 엄마표 학습법: 미국 엄마들의 홈스쿨링 바이블』, 『나는 무조건 성공하는 사업만 한다: 뉴노멀 시대, 새로운 성공의 법칙을 만든 사람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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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672g | 152*225*23mm
ISBN13
9791162543160

책 속으로

40년도 더 전에 사회학자이자 스탠퍼드대 교수였던 마크 그라노베터Mark Granovetter는 매사추세츠 주 뉴턴에서 일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구하게 된 방식을 조사했다. 이런 주제로는 최초 사례였던 이 조사에서 그라노베터가 최근 이직한 전문직 종사자들 수백 명을 인터뷰해보니 절반이 넘는 56퍼센트의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을 통해 일자리를 구했다고 밝혔다. 특히 급여 수준도 위상도 가장 높은 축에 들었던 최고 소득군에서는 사회적 인맥을 통해 일자리를 구한 비율이 네 명 중 세 명꼴에 달했다.
---「제1장_우리 모두는 관계를 맺고 산다」중에서

부모가 된 경우이든 이사나 결혼의 경우이든 간에, 인생의 큰 사건을 맞아 일상적 교류 공간에 변화가 일어날 때가 친구와 동료 들을 잃기 가장 쉬운 순간이다. 우리는 대체로 잃은 사람들을 대신할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지 않는다. 적어도 잃은 것과 같은 비율로 새롭게 사귀진 않는다. 그냥 인맥이 줄어들게 된다. 어느 정도는 이런 이유 때문에 중장년층 사이에서 그렇게 고독이 만연하는 것이다. 중장년층이 되면 인맥은 서서히 쇠퇴한다.
---「제2장_반드시 알아야 할 관계의 기본 속성」중에서

일류급 배우들은 “촘촘히 연결된 친밀한 사회 관계망을 갖고 있다.” 다른 유명 배우들과 소집자형 인맥을 유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커리드 할켓이 글을 통해 밝혔듯 “일류급 배우들의 친구들은 서로서로 친구인 경향을 띠는 데 반해 (중략) 중위권과 하위권 배우들은 같은 그룹에 속하는 다른 사람들과 각별한 관계가 거의 없다.” 일류급 배우들의 이런 촘촘한 인맥망은 이들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독보성을 확실히 다져주며, 외부인이 그런 유명 배우 사단에 파고들기 어렵게 만든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구성원들이 서로 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안나 윈투어의 인맥은 이런 관계망의 상징이나 다름없다.
---「제3장_소집자형: 소수의 사람과 맺는 좁고 깊은 관계를 편안해한다」중에서

중개자형의 인맥이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이유는 시카고대 사회학자 론 버트가 명명한 일명 ‘구조적 공백’structural holes을 메워주기 때문이다. 버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섬들과 그 섬들에 있는 사람들의 유형에 집중할 게 아니라 섬들 사이를 이어주는 사람들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여러 집단 사이에 벌어진 거리는 바로 버트가 말하는 구조적 공백에 해당된다. 잇단 연구를 통해 전자업에서부터 금융 서비스업에 이르는 여러 업계의 중간급 관리자와 임원 들의 인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구조적 공백에 다리를 놓는 직원이 호의적 직무평가, 급여 인상, 더 많은 보너스, 조기 승진 등의 긍정적 성과를 얻을 확률이 더 높다.
---「제4장_중개자형: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연결되기를 선호한다」중에서

인기를 제대로 간파할 줄 아는 마당발형의 능력은 마당발형이 애초부터 인기가 있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누가 인기 있는 집단에 들고 인기 없는 집단에 드는지를 잘 간파하면 인기 집단에 끼어볼 수 있다. 즉, 그 사람들 옆에서 후광 효과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셰프 고든은 이런 후광 효과를 ‘연좌’guilt by association라고 말한다. “정말 유명한 사람을 골라서 그 사람을 다른 사람 옆에 세우면 그 다른 사람이 그 유명인의 명성에 슬그머니 엮이게 된다.”는 얘기다.
---「제5장_마당발형: 다수의 사람들과 친분 쌓기를 즐긴다」중에서

가장 적절한 인맥은 자신의 개인적 목표, 커리어, 지위, 필요성에 잘 맞는 인맥이다. 마당발형이 얻게 되는 인지도·인기·힘 측면에서의 이점은 대체로 커리어 초반이나, 직업상 사람들을 만나고 시선도 끌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중개자형이 얻게 되는 혁신 측면에서의 이점은 창의적인 업계나 독특함이 특권을 누리는 분야에서 가장 중요하다. 소집자형 특유의 신뢰 및 평판상의 이점은 정서적 행복을 다지고 고독과 번아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의 불확실성이 높은 분야에서 도움이 되기도 한다. 놓여 있는 시기와 난관에 따라 다른 인맥이 필요하다. 정서적·사회적·업무적 필요성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바뀌는 것처럼 인맥도 바뀔 수 있다.
---「제6장_관계의 세 가지 유형을 적절히 조합하라」중에서

일과 삶의 충돌에 대해 살펴봤을 때도 결과가 같았다. ‘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업무 외 의무를 수행하기 힘들고’ 업무상의 부담으로 가정생활이나 사생활에 지장이 된다고 느끼는 정도를 물어봤을 때도 중개자형은 일과 삶의 충돌이 크게 낮은 편이었다. 다른 여러 연구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연구 결과에서도 가깝거나 아주 가깝게 느끼는 동료가 많은 사람일수록 덜 외롭고 유대감이 높고 개인적으로 번아웃에 빠질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중개자형은 직장에서 가까운 관계를 다지는 것을 아주 꺼리진 않지만 그런 관계를 다루는 방식이 다르다. 중개자형의 세계에서는 중복이 없다. 동료들, 가족, 클럽 친구들과 가까이 지내더라도 직장 친구들을 초대해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진 않는다. 중개자형은 인맥 구조상 워라밸의 이점을 누리면서도 그 단점은 최소화할 수 있다.

---「제9장_관계의 힘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잡는 법」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간관계의 패턴에 따라 완전히 다른 관계의 힘!
지금 당장 관계의 패턴을 점검하고
인생을 바꿀 강력한 관계의 힘을 경험하라!


혹시 자신의 인간관계 패턴을 알고 있는가? 이 책은 관계에 3가지 유형이 있다고 말한다. 각 유형별로 타인과 상호작용하는 방식과 깊이 등이 다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계의 유형을 인지하기보다 저마다의 익숙한 방식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교류한다. 처음 본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고 마음을 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익숙한 사람과의 관계 속에 머무르길 좋아하고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사람도 있다. 또 많은 사람을 얕게 아는 사람도 있고, 적은 수의 사람을 깊이 알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다만 그 사람이 그러한 관계가 가지고 있는 힘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느냐 아니냐는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에서 조직행동학을 가르치고 있는 마리사 킹 교수는 ‘관계의 전략적 관리’라는 과목을 최고의 인기 수업으로 키워냈다. 15년 넘게 사람 간의 관계 패턴을 연구해온 그는 자신의 연구 결과와 동종의 네트워크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들을 집약해 이 책을 썼다. 저자는 패턴별로 다른 관계의 특성을 짚어주고 관계가 인생의 행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를 들며 설득적으로 보여준다. 소수의 사람과 좁고 깊은 관계를 주로 맺는 사람들을 ‘소집자형’, 다양한 배경과 성격을 가진 여러 소집자형 집단들과 약하게 연결된 관계를 주로 맺는 사람들을 ‘중개자형’, 매우 많은 사람과 폭넓은 관계를 맺으며 어디서나 큰 인기를 몰고 다니는 사람을 ‘마당발형’이라 부른다. 저자는 이 3가지의 관계 유형이 가지고 있는 상호작용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삶 속에서 관계의 힘을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의 단계마다, 혹은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 관계의 패턴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초년생의 인간관계와 은퇴한 노부부의 인간관계가 같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시기와 상황에 맞는 최적의 관계의 전략이 있으며,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사람은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다양한 연구 결과와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친밀감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일터에서 건강하게 인간관계 맺는 방법은 무엇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기본 속성과 생존과 성공을 위한 관계의 실전 전략!


저자는 신경과학·심리학·네트워크 분석 등 실증적인 방법을 활용한 네트워크 연구를 통해 인간관계의 핵심인 친밀함과 유대감의 형성 과정 또한 밝혀냈다. 어린 시절 고착된 애착 유형이 성인이 된 후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그 극복 방안, 공간 배치가 관계 형성에 미치는 영향,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이유, 상대의 호감을 단번에 얻는 방법 들과 같이 알고 있으면 관계의 질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더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내용에까지 나아간다. 바로 일터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인간관계를 맺는 법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관계에서 주도권과 통제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회사나 직장 상사가 아닌 바로 본인이라는 사실을 일깨우며 일과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팀워크를 해치는 사람들의 무례한 말과 행동들을 해결하는 방법, 직장에서 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한 장단점, 직장 내 네트워크에서 배제되기 쉬운 소수자들을 위한 관계 전략, 멘토링 제도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담았다.

힘들고 복잡한 사회생활에서의 생존을 위한 관계 전략은 물론, 더욱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인간관계의 특별한 코칭이 가득 들어 있다. 저자는 인간관계란 개인의 ‘사회적 시그니처’라고 말한다. 이는 곧 지금껏 살아온 인생을 통해 개인의 고유한 인간관계가 형성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관계는 다시 앞으로의 인생에 영향을 끼칠 것이란 뜻이 숨어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의 각도를 틀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관계의 힘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지금 당장 펼쳐보자.

추천평

우리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은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게 된다. 인간관계에 관한 사소한 선택들이 우리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개인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인맥 형성에 있어서도 의식적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 뉴욕타임즈
언제나 흥미를 끄는 주제인 인간관계에 대한 최신의 책으로 저자 마리사 킹 교수는 자신의 연구와 함께 동종의 최신 연구를 담았다. 당신의 기존 인맥을 탐색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파이낸셜타임즈
지혜와 재미있는 일화들로 가득 차 있다. - 이코노미스트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당신 자신이 어떤 관계 유형인지를 간파하면서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 -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의 저자)
인간관계에 관한 세세한 면면을 흥미진진하게 파헤쳐주는 책으로, 누구나 이 책을 펼치면 보다 생산적인 관계를 맺고 기존의 관계들을 더 잘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실용적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데이비드 엡스타인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의 저자)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을 잘 이해하면 단지 일터만이 아닌 더 넓은 영역에서 두루두루 이롭다는 사실을 아주 잘 풀어내 주고 있다. 이 책은 더 가치 있는 연결을 맺고 더 가치 있는 의도를 품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줌으로써 독자들이 새로운 관계를 맺고 기존의 관계를 탄탄히 다지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 이브 로드스키 (『페어플레이 프로젝트』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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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을 바꾸는 관계의 힘]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 최고 명강의
    [인생을 바꾸는 관계의 힘]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 최고 명강의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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