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 7

제1부 팡틴

제1장 의로운 사람


I. 밀리에르 씨 · 17
Ⅱ. 밀리에르 씨 비앵브뉘 각하가 되다 · 22
Ⅲ. 착한 주교에 까다로운 주교구 · 28
Ⅳ. 말과 행동이 일치하다 · 30
Ⅴ. 같은 법의를 너무 오래 입는 비앵브뉘 각하 · 39
Ⅵ. 주교의 집의 수호자 · 42
Ⅶ. 크라바트 · 48
Ⅷ. 식후의 철학 · 54
Ⅸ. 누이동생이 말하는 오빠 · 59
Ⅹ. 미지의 빛에 접한 주교 · 64
XI. 옥에 티 · 80
XII. 비앵브뉘 각하의 고독 · 85
XIII. 그의 신앙 · 89
XⅣ. 그의 사상 · 94

제2장 추락

I. 하루 종일 걸은 날 저녁 · 98
Ⅱ. 지혜에 조심성을 권고함 · 115
Ⅲ. 영웅적인 순종 · 119
Ⅳ. 퐁타를리에의 치즈 제조소에 관한 이야기 · 126
V. 고요 · 130
Ⅵ. 장 발장 · 132
Ⅶ. 절망의 구렁텅이 · 139
Ⅷ. 바다와 어둠 · 148
Ⅸ. 새로운 피해 · 152
Ⅹ. 잠 깬 사나이 · 153
XI. 그의 소행 · 157
XII. 일하는 주교 · 161
XIII. 프티 제르베 · 166

제3장 1817년에

I. 1817년 · 178
Ⅱ. 이중의 사중주 · 186
Ⅲ. 네 남자에 네 여자 · 192
Ⅳ. 흥겨워 스페인 노래를 부르는 톨로미에스 · 197
Ⅴ. 봉바르다 요릿집 · 201
Ⅵ. 뜨거운 사랑의 일장 · 204
Ⅶ. 톨로미에스의 지혜 · 206
Ⅷ. 말의 죽음 · 213
Ⅸ. 환락의 유쾌한 끝 · 218

제4장 위탁은 때로는 버림이 된다

I. 어머니끼리의 해후 · 222
Ⅱ. 수상한 두 인물의 첫인상 · 235
Ⅲ. 종달새 · 238

제5장 하강

I. 흑구슬 제조법 개량의 이야기 · 242
Ⅱ. 마들렌 씨 · 244
Ⅲ. 라피트 은행에의 예금액 · 248
Ⅳ. 상복 입은 마들렌 씨 · 252
Ⅴ. 지평선에 비치는 아련한 빛 · 255
Ⅵ. 포슐르방 영감 · 261
Ⅶ. 포슐르방 파리에서 정원지기가 되다 · 267
Ⅷ. 빅튀르니앵 부인 35프랑을 들여 정조를 염탐하다 · 268
Ⅸ. 빅튀르니앵 부인의 성공 · 272
Ⅹ. 성공의 연속 · 275
XI. 그리스도 우리를 구하시다 · 281
XII. 바마타부와 씨의 장난 · 283
XIII. 몇 가지 시내 경찰 문제의 해결 · 287

제6장 자베르

I. 안식의 시작 · 300
Ⅱ. 장이 변하여 샹이 되는 이야기 · 305

제7장 샹마티외 사건

I. 생플리스 수녀 · 318
Ⅱ. 스코플레르 영감의 통찰력 · 322
Ⅲ. 머릿속의 태풍 · 328
Ⅳ. 꿈속에 나타난 고뇌의 형상 · 350
Ⅴ. 고장 · 354
Ⅵ. 시련 겪는 생플리스 수녀 · 369
Ⅶ. 도착한 나그네 다시 출발 준비를 하다 · 378
Ⅷ. 특별 입장 · 383
Ⅸ. 죄상 결정의 장면 · 387
Ⅹ. 부인의 방식 · 395
XI. 샹마티외 더욱더 놀라다 · 404

제8장 반격

I. 마들렌 씨가 머리털을 비춰본 거울 · 410
Ⅱ. 즐거운 팡틴 · 413
Ⅲ. 만족한 자베르 · 418
Ⅳ. 다시 권력을 휘두르는 권위 · 422
Ⅴ. 합당한 무덤 · 427

저자 소개 2

빅토르 위고

관심작가 알림신청
 

Victor Marie Hugo

프랑스 낭만주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가. 1802년 프랑스의 브장송에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바람대로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일찍이 문학적 재능을 보이며 시작(詩作)에 몰두했다. 위고는 첫 시집 『오데와 잡영집』(1822)으로 주목을 받은 이래, 희곡 [크롬웰](1827), 시집 『동방시집』(1829), 소설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날』(1829) 등을 발표하며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특히 [크롬웰]에 부친 서문은 고전주의 극 이론에 대항한 낭만주의 극 이론의 선언서로서, 위고가 낭만주의 운동의 지도자로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7월 혁명의 해
프랑스 낭만주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가. 1802년 프랑스의 브장송에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바람대로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일찍이 문학적 재능을 보이며 시작(詩作)에 몰두했다. 위고는 첫 시집 『오데와 잡영집』(1822)으로 주목을 받은 이래, 희곡 [크롬웰](1827), 시집 『동방시집』(1829), 소설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날』(1829) 등을 발표하며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특히 [크롬웰]에 부친 서문은 고전주의 극 이론에 대항한 낭만주의 극 이론의 선언서로서, 위고가 낭만주의 운동의 지도자로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7월 혁명의 해인 1830년에는 희극 [에르나니](1830)의 초연이 낭만파와 고전파 사이의 ‘에르나니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 논쟁에서 낭만주의는 고전주의로부터 완전히 승리를 거두었고, 이후 1850년경까지 문단의 주류가 되었다. 그 후에도 위고는 왕성한 문학 활동을 펼치며, 시집 『가을 낙엽』(1831), 『내면의 음성』(1837), 『햇살과 그늘(1840)』, 희곡 [마리용 드 로름](1831), [힐 블라스](1838) 등을 발표했다. 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1831)는 위고에게 민중소설가로서의 지위를 굳혀 주었으며, 1841년에는 프랑스 학술원 의원으로 선출됐다. 그 뒤 위고는 10여 년간 거의 작품을 발표하지 않고 정치 활동에 전념했고, 1848년 2월 혁명 등을 계기로 인도주의적 정치 성향을 굳혔다.

1851년에는 루이 나폴레옹(나폴레옹 3세)의 쿠데타에 반대하다가 국외로 추방을 당하여, 벨기에를 거쳐 영국 해협의 저지 섬과 건지 섬 등에서 거의 19년에 걸쳐 망명 생활을 했다. 이 시기에 시집 『징벌』(1852), 『정관』(1856), 『여러 세기의 전설』(1부, 1859), 소설 『레 미제라블』(1862), 『바다의 노동자들』(1867) 등 대표작의 대부분이 출간되었다. 특히, 『레 미제라블』은 프랑스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대하 역사소설로서, ‘인간의 양심을 노래한 거대한 시편’이자 ‘역사적, 사회적, 인간적 벽화’로 평가받는 위고 필생의 걸작이다.

1870년 보불 전쟁으로 나폴레옹 3세가 몰락하자, 위고는 공화주의의 옹호자로서 파리 시민의 열렬한 환호 속에 프랑스로 돌아왔다. 1874년에는 『93년Quatrevingt-treize』을 출간했다. 대하소설 『레 미제라블』에 여담 형태로 삽입된 ‘워털루 전투’ 이야기는 위고가 벨기에 전적지에서 두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답사하는 노력 끝에 집필한 것이다. 위고 특유의 비장미 넘치는 문체가 돋보이는 이 글은 일세를 풍미한 영웅 나폴레옹의 패배 과정을 극적이고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는 동시에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일깨우며 여운을 남긴다.

1876년에는 상원의원으로 당선됐으나, 1878년에 뇌출혈을 일으켜 정계에서 은퇴했다. 국민 시인으로서 영예로운 대접을 받았고, 비교적 평온한 만년을 보내며, 『웃는 남자』(1869), 『끔찍한 해』(1872), 『93년』(1874), 『여러 세기의 전설』(2부, 1877; 3부, 1883) 등을 발표했다. 1885년 5월 폐렴으로 파리에서 숨을 거두었다. 장례식은 국장으로 치러졌고, 200만 명의 인파가 애도하는 가운데 그의 유해가 판테온에 안장되었다.

빅토르 위고의 다른 상품

불문학자, 번역문학가. 서울대학교 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불문학을 연구했다. 경희대학교 교수와 사법고시 위원을 역임하였다. 지은책 「최신불문법」, 옮긴책 사르트르「구토」, 카뮈「페스트」 「이방인」, 발작「골짜기의 백합」, 파스칼「팡세」, 위고「레미제라블」, 모파상「여자의 일생」 「모파상 단편집」 등이 있다.

방곤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36쪽 | 153*225*30mm
ISBN13
978896365481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