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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10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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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4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다. 신소재공학을 전공하고 영화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SBS 창사 기념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에 당선되어 청소년 드라마 [공룡 선생] 극본을 집필했다. 첫 SF 중편소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깊은 밤 필통 안에서』로 제10회 비룡소문학상을, 『동갑』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그림책상을 받았다.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를 쓰고,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등을 옮기고, 『감자 친구』를 쓰고 그렸다. 대상 독자층이 각기 다른 이야기를 쓰다가 헤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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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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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극학과 예술전문사(MFA)를 졸업했다. 친구들과 극단 목요일오후한시를 만들어 2009년까지 활동했다. 공연담당 기자, 대안학교 연극교사 등을 거치며 글을 쓰다 2011년 「소녀들이 사라져간다」를 써서 플랫폼 문화비평상 공연 부문에 당선돼 연극평론가로도 잠시 활동했다. 2013년 인천아트플랫폼 레지던시에 입주해 희곡 「마지막 짜지앙미엔」을 쓰고 연출했다.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하였다 TRS는 ‘Trusting a Robot’ Study의 약자로, 로봇을 믿을 수 있을지 없을지 실험하고 연구하는 입장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극학과 예술전문사(MFA)를 졸업했다. 친구들과 극단 목요일오후한시를 만들어 2009년까지 활동했다. 공연담당 기자, 대안학교 연극교사 등을 거치며 글을 쓰다 2011년 「소녀들이 사라져간다」를 써서 플랫폼 문화비평상 공연 부문에 당선돼 연극평론가로도 잠시 활동했다. 2013년 인천아트플랫폼 레지던시에 입주해 희곡 「마지막 짜지앙미엔」을 쓰고 연출했다.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하였다 TRS는 ‘Trusting a Robot’ Study의 약자로, 로봇을 믿을 수 있을지 없을지 실험하고 연구하는 입장에서 SF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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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푸른 머리카락」으로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다이웰 주식회사』, 에세이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창작 동화집 『나무가 된 아이』, 소설 『봄의 목소리』, 『가시 인간이 지구를 구한다』 등이 있다. 『다이웰 주식회사』에 수록된 단편 「국립존엄보장센터」는 2019년 미국 SF 잡지 『클락스월드』 10월호에 번역,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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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같은 해 『너는 누구니』로 제1회 브릿G 로맨스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장편소설 『테스터 1』 『테스터 2』 『셰이커』 『나나』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소금 아이』 『베아』 『페이스』 『보통의 노을』 『챌린지 블루』 『BU 케어 보험』 『썸머썸머 베케이션』 등을 비롯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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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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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60.27MB ?
ISBN13
9791167551429

출판사 리뷰

나는 늘 상상해 21세기의 마지막 날을
그때도 여전히 내가 존재한다면
그 세계도 지금처럼 눈이 내리고 네가 있고 별이 반짝이기를

21세기의 마지막은 어떨까? 기후 위기로 망가진 지구?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세계? 인공 지능의 인류 지배? 그도 아니면 소행성 충돌과 지구인들의 우주로의 이주? 20세기는 어떻게 끝났을까?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지도 않았고 Y2K는 유행으로만 남았을 뿐이다. 21세기의 마지막은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더 조용하고 평범할지 모른다.
“2100년은 지금 열다섯이 아흔 살 즈음인 해이다. 그때 이 위태로운 행성 지구의 삶은 지금과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2100년 12월 31일』은 이 질문을 모티브 삼아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그리 머지않은 시간, 오늘의 우리 삶과 분명히 이어져 있을 근미래의 이야기를 소설로 담아낸 책이다. 청소년 장르문학을 별처럼 비추는 길상효, 김정혜진, 남유하, 이희영 작가가 가까운 미래에서 현재를 상상할 때만이 가능한 투명하고도 올곧은 시선으로 네 편의 빼어난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이런 게 끝일 리 없어
너라면 어떨 것 같아?”
2100년 12월 31일에 벌어지는 네 개의 사건

영아 살해 바이러스가 지구를 뒤덮고, 푸른색을 보면 청색발작을 일으키는 망가진 세상에서 과거로부터 온 모든 것을 증오하는 아이. 행복하고 그리운 기억이 아로새겨진 몸과 마음을 지키고자 마인드 업로딩을 거부하고 신인류 대신 구인류로 남길 선택한 소녀. 최첨단 과학이 인간을 우주로 실어나르는 시대에도 변함없이 일어나는 베일에 싸인 신비한 일들을 믿으며 시간의 지층에 차곡차곡 기억을 쌓아가는 쌍둥이 소년. 미확인 지뢰 구역에서 붉은 여우를 구하다 파손된 후 자신의 존재가 사라지기 전 마지막 티타임을 갖게 된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안드로이드. 작품 속 주인공들은 어쩌면 지금보다도 더 약하고 어린 것들을 밀어내게 될 그 서늘한 세상에서, 희미하지만 강렬한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마침내 희망을 찾아내고야 만다. 『2100년 12월 31일』은 내일의 우리가 오늘의 우리를 안타까워하며 보낸 애틋한 편지와도 같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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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0년 12월 31일] 21세기의 마지막 날 벌어지는 네 개의 사건
    [2100년 12월 31일] 21세기의 마지막 날 벌어지는 네 개의 사건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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