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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심어요
신다빈백란영 그림 이반석 감수
문광서원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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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동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소망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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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관련 일러스트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요셉시리즈>,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 <소중한 나의 집>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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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중 월남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목사인 가정에서 자란 그는 청소년 시절 어머니를 잃은 후 도미하여 대학을 졸업한 뒤 사업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 북한선교에 헌신하였다.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선교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미국장로교단(Presbyterian Church of America)의 목사로 북한선교 전문 기관인 모퉁이돌선교회의 총무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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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50*240*15mm
ISBN13
97889982325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용서를 심어요』는 복음이 핍박받는 중국 소수민족 지역에서 신앙을 지키며 자유롭게 예배할 날을 소망하는 소수민족 성도들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십여 년 전, 예수님을 믿는 한 한족 무리가 소수민족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용서’를 구하며 시작된 이야기예요. 이들은 중국의 90% 차지하는 민족인 한족과 중국 정부가 소수민족을 탄압하고 괴롭혔던 것을 사과하며 그 지역에 정착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한 번의 사과로 오래된 상처는 치유될 리 없었고, 예수님을 전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죠. 그러던 어느 날 한 한족 가족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졌고, 그 가족이 자신들에게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용서하면서부터 온 마을이 이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어요. 마을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은 다르구나!”라고 생각하며 그들이 전하는 예수님과 복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15명에서 30명 정도가 모이는 교회들이 세워지기 시작했어요. 몇 명의 한족들이 심은 용서의 씨앗이 아름답게 열매 맺어 교회가 세워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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