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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한다
공감받고 응원받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다정한 위로
체인지업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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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1장. 나는 왜 내가 미울까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어른이 됐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
밖으로 향한 기준
스스로 만든 주홍글씨
나를 사랑하는 일이 왜 힘들까?
시작하며

2장. 나를 지키는 마음

언제나, 나에게는 다정할 것
때로는 No라고 말할 것
불완전한 존재임을 기억할 것
너무 애쓰지 말 것
일단 내 감정부터 챙길 것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지 말 것
알아주지 않더라도 덤덤할 것
스스로를 미워하지 말 것

3장. 좋은 엄마보단 괜찮은 나

부족한 모습도 껴안을 것
날뛰는 감정도 받아들일 것
과거의 나를 이해할 것
적절하게 분노를 표출할 것
화를 두려워하지 말 것
사랑부터 회복할 것

4장.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

내면의 비평가 버리기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기
자기애는 체력에서 나온다
무한긍정 압박 버리기
질투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법
무기력할 때 가장 먼저 할 일
아주 오래된 감정습관 버리기

나오며
이 책에 소개된 책

저자 소개1

지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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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홀로 깨어있는 시간을 사랑한다. 고요한 때에 고전을 읽고 만년필로 필사하며 온전히 나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여정을 즐긴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자라는 균형 육아를 지향하며 나답게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열 살, 여섯 살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이자 초등특수교사로 현재 광주에 있는 특수학교에서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다양한 역할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고 나 자신을 다정하고 따스하게 위로하고, 응원하는 팬으로 살고 있다. ‘이 구역의 토닥왕, 행동하는 꿈쟁이’란 별칭으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시간에 진심을 담는다. 또한 ‘엄마 성장, 책
새벽 4시에 홀로 깨어있는 시간을 사랑한다. 고요한 때에 고전을 읽고 만년필로 필사하며 온전히 나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여정을 즐긴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자라는 균형 육아를 지향하며 나답게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열 살, 여섯 살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이자 초등특수교사로 현재 광주에 있는 특수학교에서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다양한 역할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고 나 자신을 다정하고 따스하게 위로하고, 응원하는 팬으로 살고 있다. ‘이 구역의 토닥왕, 행동하는 꿈쟁이’란 별칭으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시간에 진심을 담는다.

또한 ‘엄마 성장, 책 육아, 집안일 놀이’를 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강의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 4시》, 《공부 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엄마표 책 육아》 등이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amy7
-인스타그램: @esther_damy7
-유튜브: 지에스더’s 육아완공법

지에스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36g | 135*195*20mm
ISBN13
9791191378306

책 속으로

나는 어른이 되면 나를 사랑하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오히려 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사랑을 했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나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마음을 쓰지 않았다. 나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다. 나에게 관심을 두기보다는 타인에게 눈을 돌렸다. 온 마음을 다해 다른 사람을 위해 썼다. 거기에 나는 없었다. 이상했다. 사랑받고 싶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맞추며 애쓸수록 내 존재는 희미해졌다.
---「1장. 나는 왜 내가 미울까」중에서

사람들은 나를 잘 모른다. 그러면서 자신의 기준이 맞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 역시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 내가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 헤매고 있듯이, 그들도 각자 고민하고 흔들리고 있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다. 나는 나를 온전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그들에게 휘둘리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스스로 내 행동에 가치를 매긴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즐겁게 살면 된다. 그러면 충분하다.
---「2장. 나를 지키는 마음」중에서

그동안 나는 완벽하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어릴 때는 친정엄마에게, 학창 시절에는 친구들에게, 성인이 되어서는 직장동료들에게, 그리고 남편과 아이들에게까지 그런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다. 그래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제대로 착각한 거였다. 나는 불완전한 사람이었다. 나는 결코 완벽하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없었고, 너무 좋은 사람이 되고자 애썼던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관계를 방해했다.
---「3장. 좋은 엄마보단 괜찮은 나」중에서

질투와 피해의식이 올라올 때는 그 감정을 인정한다.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나 자신에게 응원의 말을 해준다. “괜찮아, 오늘도 잘하고 있어!” 질투나 피해의식의 늪에 빠져서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생각을 다른 방향으로 바꿔주는 질문을 하고 스스로 답을 찾는다. 나에게 찾아온 감정을 자연스럽게 흘려보낸다. 지금 내 자리에서 진짜 내 실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한다.
---「4장.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자기만의 별을 품고 산다. 하늘에 수없이 다양한 별이 있는 것처럼,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전부 다르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다르게 빛이 난다.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며 살아왔는지에 따라서 서로 다른 빛을 발산한다. 나는 내 가슴에 품고 있는 별을 사랑한다. 이 책을 읽은 당신 역시 날마다 스스로를 조건 없이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오며」중에서

출판사 리뷰

“저 사람은 잘되는데, 나는 왜 안 될까?”
삶의 주도권을 남에게서 나에게로…
우리는 존재만으로도 눈부시게 아름답다


뛰어난 1인자를 부러워하는 2인자를 지칭하는 표현이 있다. 바로 살리에리. 여기 현실판 살리에리가 있다. 바로 『나는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한다』의 저자 지에스더. 그녀는 실제로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에게 강렬한 질투를 느낀다. 출간 도서 7쇄 발행, 인스타그램 팔로워 15만, 댓글 수 백 개, 좋아요 5만 개가 넘는 게시물까지. 그녀가 이루고 싶은 모든 걸 해낸 사람을 부러워하며 괜한 피해의식까지 품는다. ‘저 사람은 잘되는데 나는 왜 안 될까?’

열등감에 사로잡힌 저자의 모습은 꼭 영화 〈아마데우스〉 속 살리에리를 닮은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는 모차르트가 살리에리를 부러워했다는 설도 있다. 당시 살리에리는 동시대 음악가들로부터 존경받는 교육자이자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의 스승이었다. 지에스더 작가는 어떨까. 이번 신작까지 포함해 총 다섯 권의 책을 펴냈다. 특수교사로 일하며 두 아이의 엄마, 작가 역할까지 해낸다. 인스타그램에 날마다 엄마들의 자존감을 높여줄 문구도 업로드한다. 이쯤이면 대단하지 않은가.

저자 역시 나이 마흔을 맞이하고 비로소 그걸 깨닫는다.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고, 부족하게만 여겨지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는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한다』에 솔직하게 적었다. ‘1장. 나는 왜 내가 미울까’는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고백이다. ‘2장. 나를 지키는 마음’은 자존감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3장. 좋은 엄마보단 괜찮은 나’에서는 엄마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 빛나기 위한 노력을, ‘4장.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에서는 제목 그대로의 에피소드를 제시했다. 과거 저자처럼 아직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리뷰/한줄평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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