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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모두의 소중한 순간에 빛을 밝히는 이야기 Part 1. 봄날의 설렘_오늘보다 내일이 더 빛날 것을 약속할게 터닝 포인트 봄이 피었네 Moment 좋은 아침 달달해 꽃길만 걷자 순간 당신과 함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고민 우리의 일상 하루의 끝 이불보다 너 모르겠다 변함없는 우산 노란 산책 엄마 어서 오렴 안녕 사랑하는 마음으로 완벽한 아침 Part 2. 여름날의 휴식_힘들 때마다 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줄게 노을 사이 방울방울 아름다운 방식으로 나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울고 싶을 땐 한바탕 꿈나라로 작별 아버지 마음 한구석 우리들의 영웅 너를 그리워하며 또 비 온다 괜찮을 거야 책 볼 사람! 고마운 길 나는 있었다 그냥 Part 3. 가을날의 마법_네가 길을 잃지 않도록 언제나 빛을 밝혀줄게 가을 놓지 마 소확행 36.5℃ 사랑스러운 마중 당신의 흔적 찬바람에 창문을 닫았다 꽃보다 너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어디든 떠나고 싶다 소풍 어린아이가 되는 시간 공허 반창고 안경이 문제 여기서 뭐해? 초록 불 사과 받아유 Part 4. 겨울날의 기적_반짝이는 별처럼 예쁜 꿈을 선물할게 좋다 눈사람 상큼하고 달달한 존재 크리스마스의 기적 산타가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이유 눈높이 창문과 창문 사이 헤어지기 싫어 출근길 퇴근길 하트 까치까치 설날 목도리 어느 겨울날 해피 뉴 이어 언제나 함께 epilogue 작은 사랑의 씨앗이 모여 행복을 꽃피우는 순간 |
명민호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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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제 그림을 보는 순간이
마치 그림 속 한 장면처럼 소중하게 간직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삶의 소중한 것을 다시 밝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봅니다. 소중한 순간이 모여 반짝이는 세계가 될 때까지 저는 온 마음을 다해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프롤로그」중에서 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있다면 너를 만난 순간이야. 무채색이던 일상을 아름다운 색깔로 가득 물들여주고 무표정했던 얼굴을 웃음으로 가득 채워준 너는 내 인생의 전부야. ---「터닝 포인트」중에서 가을의 끝자락이 코끝을 스쳐갈 때면 너와 체온을 나누며 눈을 감은 채 초겨울의 청량한 공기를 느껴보곤 한다. “좋다.” 이제 막 시작되는 새로운 계절에 너와 내가 함께 있다. 온기를 나누기 딱 좋은 계절이다. ---「좋다」중에서 창문 밖 너머 빼곡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이 유일한 쉬는 시간이었다. 창에 비친 내 모습은 언젠가 엄마의 모습과 같았다. 엄마도 이랬을까? 엄마도 나와 같았을까? 엄마가 되어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엄마」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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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일러스트레이터,
58만 명이 사랑한 작가 명민호가 담은 가장 반짝이는 순간의 따뜻한 이야기 tvN 〈유 퀴즈〉의 클로징 일러스트로 친숙한 명민호 작가가 한층 따뜻하고 다채로운 그림을 담은 두 번째 에세이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숨 가쁘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소중한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그는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을 차곡차곡 모아 그림을 그렸다. 그중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그림과 수많은 이에게 사랑받은 작품을 모으고 감성적인 글귀를 더해 다정한 응원 같은 책을 완성했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소중한 사람들, 가장 아름답고 사랑이 가득했던 시간, 너무 익숙해서 잠시 소중함을 잊고 있던 다정한 추억들은 우리에게 소소한 행복을 건넨다. 무심하게 지나가는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무채색이던 일상을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이는 그의 그림은 우리 마음에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나를 더 온전히 아끼고 현재를 더 힘껏 사랑하게 되는 따뜻하고 뭉클한 다독임 때로는 어떤 말이나 글보다 그림 한 장이 마음에 위안을 줄 때가 있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되는 그런 그림 말이다. 그래서 명민호 작가는 자신의 그림 한 장 한 장이 보는 이의 마음에 행복을 전하길 바라며 아름다운 순간의 감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그림에 담아 우리 마음을 다독인다. 지치고 힘든 날에는 따뜻한 위로를, 또 어느 날에는 빛나는 응원과 격려를, 때로는 설레고 애틋하고 뭉클한 감정을 전하는 그림은 지금, 이 순간을 더 사랑하게 하고 내일을 꿈꾸게 한다. 잠시 지쳤던 마음에 하나둘 조명이 켜진 순간, 모두의 소중한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소중한 것은 늘 가까이에 있고, 빛나는 이 시간이 모여 내일 더 행복해질 테니까.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려왔을 너에게 힘내라는 말보다 괜찮냐는 안부를 건낼게. 네가 길을 잃지 않도록 언제나 빛을 밝혀줄게. 따스하게 위로하고 다정하게 응원할게. 너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빛날 것을 약속할게. 소중한 순간이 모여 반짝이는 세계가 될 때까지 온 마음을 다해 너에게 갈게. 나는 항상 네 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