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저의 우주로 초대합니다
PART 1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잊고 지냈던 날들에게 네가 있어, 온 우주가 반짝 빛났기에 흔들리는 전철 속에서 · 여유를 갖기를 · 우리의 일상 · 매듭 · 너와 나의 온도 · 너에게 하고 싶은 말 · 너라면 그 어떤 일도 · 너라는 위로 · 비가 내리던 날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 빨리 따뜻한 주말이 오기를… · 행복해♥ · 추위보다 중요한 것 · 단 하나의 소원 · 연꽃의 꽃말 · 진짜 멋진 것 · 평온한 오후 · 첫 도전 · 방울방울 설거지 시간 · 우리 집 개구쟁이 · 지친 하루 끝의 선물 · 프러포즈 하던 날 · 언젠가 우리가 나이가 든다 해도 · 청소청소 ·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 이불 밖은 위험해 · 월요일 아침 · 너와 나의 첫 겨울 · 반가워 새해야 · 두 손 꼭 잡고 · 나 예뻐? · 가을이 오면 · 상쾌한 산책 · 같이 가자, 집까지 · 네 생각 · 귀엽다고 · 여름 어느 날 · 문득 · 우리만의 영화관 · 너와 함께하는 휴식 PART 2 오늘도 뒤척이다 짙푸른 새벽을 맞이했다면 이 그림이 마법처럼 마음에 닿아주기를 잠들 수 없던 새벽 · 오늘도 모니터 앞에서 · 다 알아 · 다시 새로운 시작 · 피곤피곤 · 너에게 듣고 싶은 말 · 어느 날의 낮잠 · 첫 고백 · 저 별 · 적당한 오후 · 겨울의 장점 · 빨간불 · 두근두근 · 신혼부부야? · 반가움 · 그대만 보여요 · 어쩐지 어색해 · 눈을 감으면 네가 보여 · 나만 아는 사실 · 신의 장난 · 떨렸다 · 늘 익숙한 거리 · 주말 오후 · 첫 여행 · 너랑 아니면 · 너와 함께 첨벙첨벙 · 두 번째 여행 · 오늘의 다짐 · 나의 꿈 · 어디 서든 피어나는 무지개 · 봄봄봄 · 내기할래? · 배려하는 자세 · 너의 눈빛 · 나 뭐 바뀐 거 없어? · 궁금해 · 손 놓지 않을 거야 · 밤바다 · 온 세상이 멈춰버린 순간 · 따스하고도 차가운 밤 · 가지 마 · 사랑 · 꽃 선물 · 메리 크리스마스 · 오늘 하루도 · 들켰다 PART 3 세상 속에서 문득 혼자라 느껴질 때면 모든 시간의 끝까지 곁에 있어줄 테니 혼자였던 날 · 퇴근길 · 가로등 그늘 아래 · 시간을 멈추는 방법 · 네가 좋은 만큼 때론 두려워져 · 그때가 생각나 · 그럴 때가 있어 · 외로움을 이겨내는 법 · 혼자만의 시간 · 반짝이는 기억 · 엄마의 따뜻한 밥 · 마음 한구석 · 엄마 · 사랑해 · 가족사진 · 배려 · 이 녀석 · 가위, 바위, 보 · 비눗방울 놀이 · 그날 · 언제 오는 겨? · 보고 싶다 · 가만히 생각을 · 꽉 잡어유 · 함께 가는 길 비하인드 스토리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인터뷰 |
명민호의 다른 상품
|
인스타그램 좋아요♥ 600만!
네이버 그라폴리오 올해의 TOP 크리에이터! 40만 명이 사랑한 명민호 작가의 첫 일러스트 에세이 “늘 따스한 위로를 주는 그림들, 오늘도 고마워요.” “작가님 작품을 본 순간, 주변을 잊고 울었어요. 멋진 작품 감사해요.” _인스타그램 독자평 중에서 인스타그램에서 도합 60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고,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올해의 TOP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의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자신의 여자 친구와의 달콤한 일상부터 고민으로 잠 못 들던 새벽의 짙푸르던 순간, 가족과의 뭉클한 한때까지 일상 속 반짝이는 순간들을 생생하게 포착해낸 명민호 작가의 그림들은 업로드될 때마다 뜨거운 감상평이 줄을 잇는 등 SNS에서 커다란 화제가 되며 팔로워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에서는 기존에 공개되었던 작품들을 다듬어 완성도를 더욱 높였을 뿐만 아니라, 단행본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미공개작을 비롯, 명민호 작가의 다정한 글들과 단독 인터뷰까지 수록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작은 핸드폰 액정 속에서만 만나던 명민호 작가의 작품들을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자. “잊지 마, 이 우주의 중심은 너야. 넌 언제나 빛나고 있었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은 당신에게 보내는 마법 같은 이야기들 ‘요즘따라 왜 이렇게 마음이 힘든 걸까?’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매일 조금씩 나를 잃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누구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건 나인데,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너무 바쁘게만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지친 하루의 끝에서 자꾸만 허전한 기분이 들 때, 한번 바라보는 것만으로 가득 위로받을 수 있는 그림이 있다. 바라보는 내내 다정함에 마음이 설레고, 먹먹해졌다가 이내 행복한 기분에 미소 짓게 하는 그런 그림들. 명민호 작가는 사람들 각자가 가진 행복한 순간들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특유의 포착력과 남다른 색감, 심플한 펜 터치로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만들어냈다. 마법처럼 마음을 다독이는 그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내가 얼마나 사랑받아야 할 사람인지,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바쁜 일상을 버텨온 나에게 “지금까지 정말 잘했어. 지금보다 더 행복하자.” 하는 다짐을 건네게 한다. 보는 것만으로 설레는 소소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 사랑하는 이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다정한 선물이 되어줄 책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는 이런저런 생각에 뒤척이게 되는 밤, 세상 속에서 문득 혼자라고 느껴지는 순간, 유난히 사랑받고 싶은 순간… 가만히 마법처럼 마음에 닿아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잊지 마, 이 우주의 중심은 너야. 넌 언제나 빛나고 있었어.” 하고 나조차도 잊고 있던 내 마음의 안부를 물으며, 나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한다. 페이지 곳곳에 담겨 있는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 라는 온 마음을 담은 고백을, 나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만히 전해보면 어떨까? 분명 그 어떤 책보다 다정하고도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