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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거인의 통찰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이 말하는 인간의 본질과 미래 EPUB
비잉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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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마음을 밝히다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차머스
길을 찾아서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도이치
의식과 자기
대담 파트너: 아닐 세스
의식의 본질 대담
파트너: 토머스 메칭거
폭정으로 향하는 길
대담 파트너: 티머시 스나이더
인종차별이란 무엇인가
대담 파트너: 글렌 C. 라우리
선과 악의 생물학
대담 파트너: 로버트 새폴스키
우리는 어떻게 그릇된 이해로 향하는가
대담 파트너: 대니얼 카너먼
인간은 스스로의 미래를 파괴할까?
대담 파트너: 닉 보스트롬
복잡성과 어리석음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크라카우어
인간의 미래
대담 파트너: 맥스 테그마크

감사의 말
도움 주신 분들

저자 소개 2

샘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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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Harris

미국의 대표적 논객이자, 신경과학자. 리처드 도킨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대니얼 데닛과 함께 종교적 도그마와 지적 설계론을 비판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UCLA에서 신경과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더 타임스](영국), [보스턴 글로브], [디 애틀란틱], [뉴스위크], [신경학 연보Annals of Neurology] 등에 기고했다. 프로젝트 리즌Project Reason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로 있으면서 과학 지식과 비종교적 가치를 사회에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종교의 종말》(2005년 PEN
미국의 대표적 논객이자, 신경과학자. 리처드 도킨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대니얼 데닛과 함께 종교적 도그마와 지적 설계론을 비판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UCLA에서 신경과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더 타임스](영국), [보스턴 글로브], [디 애틀란틱], [뉴스위크], [신경학 연보Annals of Neurology] 등에 기고했다. 프로젝트 리즌Project Reason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로 있으면서 과학 지식과 비종교적 가치를 사회에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종교의 종말》(2005년 PEN 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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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사람. 경희대학교에서 영어통번역학을 전공했으며,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뇌의 흑역사』, 『0~3세 기적의 뇌과학 육아』, 『거의 모든 것을 망친 자본주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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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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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2.28MB ?
ISBN13
9791140805976
KC인증

출판사 리뷰

인간의 본질에서 미래까지 이 시대 최고 석학 11인의 날카로운 통찰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오늘날 세상은 매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너무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에 종종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잊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알 수 없어 헤매곤 한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등 세계적인 변화의 흐름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과 어려움을 불러왔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의 본질을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을 대신할 로봇에서 인공지능까지 만들어내는 시대를 불러왔다. 이렇게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이기에 우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신경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오늘날 최고의 논객 중 하나인 샘 해리스는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에게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통찰을 얻어갈 수 있는 중요한 책을 써냈다.

샘 해리스는 최고의 석학 11인과 함께 의식의 본질과 자유의지부터 우리가 사는 우주, 정치와 극단주의, 인공지능과 로봇, 실존적 위험, 인류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펼친다. 이 논의는 의식이란 무엇인지, 또 우리에게 자유의지는 있는지 등 인간의 본질에 관한 주제에서 로봇과 인공지능, 더 나아가 실존적 위험까지 뻗어간다. 또 우리가 사는 이 지구와 지구 넘어 우주까지, 그리고 지구의 한 나라, 혹은 한 사회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논쟁거리에 이르기까지 깊숙이 파고든다. 크든 작든 이 세상에서 나타나는 거대한 변화를 바라본 거인들이 보여주는 날카로운 통찰은 독자에게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이 세상을 이해하는 철학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줄 것이며, 눈을 트이게 하여 더 넓은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책의 원제목이자 영어 단어인 make sense는 ‘이해하다’라는 뜻이다. 이 책은 이 말에 가장 어울리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사람과 씨름하는 게 아닌, 인간과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이 들려주는 통찰은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나 자신을 알고, 내가 사는 이 세상을 알아야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불확실하고 변화가 극심한 이 세상에서 향후 100년, 혹은 1,000년 이후 세상의 변화와 인간의 미래가 궁금한 독자에게 이 책은 매우 합당한 거인의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가장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토론. 이 책이 팟캐스트보다 나은 점은 독자가 제약 없이 원하는 만큼 읽을 수 있고, 원하는 대담을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세계 유수의 지성들이 사람이 아니라 이해와 치열하게 씨름하는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책.
《커커스 리뷰》

샘 해리스는 인터뷰 진행자이자 좌담가로서 복잡한 생각을 명확히 하고 다양한 배경과 전문 분야를 지닌 학자들을 이끄는 자신만의 기술을 펼친다. 그 결과 인류의 미래나 본질 같은 추상적인 개념에서 미투 운동 같이 뜨거운 논란이 되는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영감을 불어넣는 깊이 있는 토론으로 가득한 대담집이 나왔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평

샘 해리스는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지적으로 용감하다. 다른 사람들이 묻어둘 법한 진실을 꺼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한때의 유행에 휩쓸리는 것을 싫어한다. 샘 해리스는 박식함과 유창한 언어를 활용해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포함한 다양한 이들에게 최상의 의견을 이끌어 낸다. - 리처드 도킨스 (옥스퍼드 대학교 뉴 칼리지 명예 교수, 『이기적 유전자』 저자 )
대담자들과 꾸리는 거대한 세계에서 샘 해리스는 진실을 좇는 질문들과 사려 깊은 견해로 독보적인 위치에 서 있다. - 재레드 다이아몬드 (UCLA 지리학 교수, 퓰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 저자)
샘 해리스는 질문을 던지고 의견을 이끌어 내는 일에 무척 뛰어나다. 놀라운 분별력으로 매섭게 의심하며, 호기심과 솔직함으로 가득하다. 샘 해리스는 훌륭한 질문자이며, 담론을 더 재미있게 만들고 수준을 높인다. - 캐스 R. 선스타인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교수, 『넛지』 공저자)
샘 해리스는 진정한 공공 지식인이다. 그는 다양한 주제를 깊이 고민하며, 논란이 되는 주제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의견을 용감하게 꺼낸다. 그에게서 배우기 위해 꼭 그의 의견에 동의할 필요는 없다. 나는 늘 그의 대담에서 새로운 이해와 질문을 얻어 간다. -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조직 심리학 교수, 『오리지널스』 저자, TED 팟캐스트 〈워크라이프〉 진행자)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팟캐스트 세상에서 샘 해리스는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반짝이는 지성과 그 주위를 도는 뛰어난 지성인들로 구성된 은하를 공고히 구축했다. 면도하며 그의 대담을 듣다가 끊지 못해 자꾸 회사에 지각하게 된다. - 니얼 퍼거슨 (경제사학자, 스탠퍼드 대학교 후버연구소 수석 연구원, 『금융의 지배』 저자)
샘 해리스는 이 책에서 대화라는 기술에 사색의 힘과 인내력을 접목한다. 샘 해리스는 복잡한 사안을 명확히 설명하는 법은 물론, 다른 이의 생각을 정성껏 듣는 법을 잘 보여주는 본보기이다. 이 책은 최고의 인지적인 자극이다. - 더글러스 러시코프 (뉴욕 시립대학교 퀸스 칼리지 교수, 『현재의 충격』 저자)
샘이 수많은 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당연하다. 자신만의 생각을 지닌 사상가로서 그가 진행하는 대담들은 당신이 접하는 가장 흥미로운 대화일 것이다. - 피터 싱어 (프린스턴 대학교 석좌 교수, 『동물 해방』 저자)
당신의 견해가 어떻든, 당신은 샘 해리스의 책에서 신경과학부터 컴퓨터 공학, 문화에 이르기까지 지금껏 제대로 알지 못했던 분야에서 생각해 본 적 없는 놀라운 아이디어와 견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앤 애플바움 (퓰리처상 수상작 『굴락』 저자)
샘 해리스는 이 시대 맹렬한 논쟁들에 교양과 이성의 목소리를 보탠다. - 로렌스 라이트 (퓰리처상 수상작 『문명전쟁』 저자)
샘 해리스는 우리 시대에 무척 중요한 질문에 파고들고 그 답을 찾는 아주 놀라운 일을 한다. - 싯다르타 무케르지 (퓰리처 수상작 『암: 만병의 황제의 역사』 저자)
샘은 중요하지만 어렵고 또 간혹 논란이 많은 주제를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들, 지적 용기로 이해시킨다. 그에게 더 많은 대담을 부탁하고 싶다! - 앤드루 맥아피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 저자)
인생, 문화, 정치, 종교, 역사, 특히 인간의 마음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기 위해 늘 샘의 대담을 경청했다. 샘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나약함을 인정하지만, 인류가 살아남거나 번영하기 위해 오늘날 꼭 필요한 계몽적이고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목소리를 낸다. - 닐 디그래스 타이슨 (천체물리학자,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 관장, 『스페이스 크로니클』 저자)
샘 해리스의 대담처럼 지적으로 엄격하고 개방적인 대담은 없다. 그 대담은 분별 있고, 끈기와 이성으로 가득한 대화를 주기적으로 접할 수 있는 수단이다. 부족주의가 판치는 세상에서 그가 나누는 대화들은 개인의 탐구심을 존중한다. 그에게는 다른 이들은 감히 꺼내지 못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배짱도 있다. - 앤드루 설리번 (정치평론가, 『보수적인 정신(The Conversative Soul)』 저자)
샘 해리스의 대담만큼은 놓쳐서는 안 된다. 모든 이야기가 영감을 불어넣는다. 모두가 이성을 잃은 듯한 지금 이 시대에 아직 이성이 안전하게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대화의 장이다. - 더글러스 머리 (저널리스트, 정치평론가 『유럽의 죽음』 저자)
샘의 팟캐스트처럼 어렵고 엄격하고 정중한 대화가 상당한 분량으로 특정한 의도 없이 진행되는 소중한 대담은 거의 없다. 샘 해리스는 그러한 계몽적인 의견 교환의 모범을 보여준다. 그의 대담은 우리 시대의 뛰어나고 매혹적인 수많은 지성인이 나누는 생각의 보고이다. - 토머스 채터턴 윌리엄스 (문화평론가, 『흑과 백의 자화상(Self-Portrait in Black and White)』 저자)
내가 절대 놓치지 않는 팟캐스트는 단 하나뿐이다. 샘 해리스보다 더 제대로 이해하고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 - 빌 마허 (HBO 간판 시사 풍자 코미디 프로그램 〈빌 마허의 리얼 타임〉 진행자)
내게 꼭 들어야 하는 팟캐스트는 많지 않다. 샘의 대담이 담긴 팟캐스트는 짧은 그 목록에서도 최상단에 있다. 샘 해리스와 매력적인 게스트들은 영감을 불어넣지만, 선동하진 않는다. 또 설교하지도, 무의미하게 도발하지도 않는다. 모든 이야기에 배울 것이 있으며, 대화를 듣다가 잠시 멈추고 진지한 생각에 빠지게 된다. - 스티븐 프라이 (코미디언, 배우, 작가)
샘은 명확한 사고를 위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담을 선사해 주었다. 그의 대담을 들으며 우리는 삶에서 마주하는 여러 위험과 불확실성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다. 이 분야에서 단연 선두이다. 대담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경력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 데런 브라운 (일루셔니스트, 멘탈리스트, 『행복(Happy)』 저자)
샘의 팟캐스트는 한결같이 지적이며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샘은 오늘날처럼 전례 없는 시대에 꼭 필요한 목소리다. - 이안 브레머 (정치 컨설팅 기업 유라시아 그룹 설립자 겸 회장, 『우리 대 그들』 저자)
샘의 팟캐스트는 마음의 주유소이며, 나는 정기적으로 그 대담을 듣는다. 대담 진행자로서 샘 해리스는 엄격한 동시에 관대하다. 샘의 대담에는 다른 곳에서 난무한 비겁한 언행이나 정치적 다툼이 전혀 없다. 오늘날 담론 대부분을 훼손하는 당파적 고질병의 흔적이 없는 즐거운 정신적 유희이다. - 그레임 우드 (캐나다 총독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이방인들의 길(The Way of the Strangers)』 저자)
공적 담론이 뉘앙스와 이성을 모두 잃어버린 듯한 이 시기에 샘 해리스는 공익을 위해 풀어야 할 시급한 문제들을 조심스럽지만 흥미로운 방식으로 논의하는 장을 만든다는 심오하고 중요한 목적을 달성했다. 샘 해리스는 국가의 보배다. - 니콜라스 크리스타키스 (『청사진: 좋은 사회의 진화적 기원(Blueprint: The Evolutionary Origins of a Good Society)』 저자)
샘은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지적이고, 학식 있으며, 솔직하고, 사려 깊으며, 용감하다. 인터넷 세계에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인물이다. - 리키 저베이스 (코미디언, 감독, 드라마 오피스의 원작자)
샘 해리스는 천재다. 이는 과장이 아니다. 그는 팟캐스트에서 우리 시대에 중요한 여러 문제를 탐구한다. 그 어느 때보다 이성과 과학이 요구되는 시대에 샘은 이성과 과학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그와의 대담은 나를 대선 후보로 나서게 했다. - 앤드루 양 (변호사, 사업가, 정치가, 2020년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 출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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