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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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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뱀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낙타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상어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근육과 움직임
- 문어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소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타조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골격
- 펭귄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고릴라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앵무새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폐와 호흡
- 악어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박쥐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고래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뇌와 감각
- 해파리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코끼리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꿀벌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심장과 혈액
- 바다거북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개구리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기린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놀라운 기관
- 올빼미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거미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전갈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용어 사전
-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바바라 타일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환경과학을 공부하고, 영국 런던의 자연사박물관에서 전시 부문의 일을 했다. 세계 곳곳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찾아다니며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어린이들을 위해 과학 및 자연에 관한 많은 책을 만들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원숭이, 유인원, 그리고 그 친척들』『어린이 옥스포드 과학문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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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마고 카르펜티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 스토크 뉴잉턴 지역에 거주하며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공부한 뒤로 꾸준히 다양한 작업 툴을 이용해 여러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책에서는 작가의 거침없는 상상력으로 많은 독자로 하여금 호기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에서 공부했습니다. 생태 환경 교육가이신 부모님 밑에서 자라 어릴 적부터 수많은 동식물과 어울리며 성장했습니다. 자연과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아이들에게 보다 넓고 다채로운 세계를 보여 주고자 어린이책 번역을 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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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0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2쪽 | 558g | 243*311*9mm
ISBN13
97911927690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 책 하나로 아이들은 해부학과 생물학을 배울 수 있다. 더욱이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대왕고래의 심장은 얼마나 클까요?
거미의 혈액은 정말 파란색일까요?
해파리는 물고기가 아닐까요?
낙타의 혹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을까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깜짝 놀랄 동물들의 몸속 이야기
색다르고 신비한 동물 해부 도감으로 호기심과 관찰력을 쑥쑥 길러요!


목초를 먹는 소를 본 적이 있나요? 이때 소가 쉬지 않고 되새김질하는 모습도 관찰해 본 적은요? 소는 무엇 때문에 먹이를 오래도록 되새김질하는 걸까요? 소는 포유동물이자 ‘되새김 동물’로도 불려요. 소화 과정에서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게워 내 씹어 먹기 때문이에요. 오물오물 되새김질하는 이유도 여기에 숨겨져 있지요. 소의 위는 인간과 다르게 네 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고, 이 각각의 위에서는 저마다 다른 역할을 해요. 이처럼 동물 하나하나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숨겨진 이야기가 많답니다.

『깜짝 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은 지구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의 몸속을 구석구석 탐험해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동물들의 몸속에서는 너무도 많은 일들이 벌어져요. 인간과 유사한 몸속 구조를 지닌 동물도 있고, 신비한 기관이나 능력을 가진 동물들도 있어요. 이 책을 펼치면 그동안 어디서도 배울 수 없고, 자세히 알 수 없었던 정보들을 새로이 만날 수 있지요. 책 속에 소개된 21종 동물들의 생김새는 물론 근육, 장기, 뼈, 혈액 등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이를테면 거미의 혈액이 왜 파란색인지,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어지러움을 느끼지 못하는지, 여러 구조와 원리에 대해서 말이지요. 신비한 동물 해부 도감 하나로 호기심은 물론 통통 튀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 봐요!

해부도 한 장으로 배우는
동물들의 숨겨진 생존 비밀 무기!


바다, 산, 들, 하늘을 누비는 동물마다 생존 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동물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생존을 위해 겉모습이나 몸속 구조가 조금씩 진화해 왔어요. 지상에서 가장 큰 키를 자랑하는 기린은 높은 나무 위에 매달린 잎을 먹고, 치열한 생존 싸움을 위해 목뼈가 길어졌어요. 목이 길면 길수록 상대방에게 더 강한 충격을 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바닷속 변신의 달인인 문어의 몸속에는 먹물주머니가 있어요. 천적이 나타나면 문어는 깔때기처럼 생긴 ‘누두’라는 기관을 통해 먹물을 뿜어내요. 먹물로 인해 천적은 앞을 제대로 볼 수가 없게 되고, 천적이 방심하는 사이 문어는 재빨리 도망칠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해 어떤 문어는 주변 사물과 비슷하게 몸의 모양을 흉내 내거나 피부색을 바꾸기도 해요. 보호색을 띠기로는 개구리의 변신술도 정말 놀랍지요.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으니까요.

이 밖에도 타조나 말똥가리처럼 시력이 좋아 생존에 유리한 동물도 있어요. 타조는 커다란 눈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천적을 감지해 후다닥 달아나고, 말똥가리는 4500미터 이상의 높이에서도 먹잇감을 발견할 수 있어요. 특히 말똥가리 눈에는 빛에 반응하는 100만 개의 광수용체가 있어 멀리서도 사물 관찰이 가능해요. 그리고 펭귄이나 앵무새처럼 기름샘에서 특수한 기름이 나오는 동물도 있지요. 이 동물들은 깃털에 기름을 바르면 방수가 되어 물에 잘 젖지 않아요. 덕분에 체온 유지가 잘 된답니다.

이처럼 동물들은 험난한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 다른 비밀 무기를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그 이야기가 궁금하다고요? 그럼, 이제 우리 함께 동물들의 숨겨진 비밀을 함께 풀어가요. 동물들의 생존을 위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쏟아질 테니까요!

강렬한 색과 선으로 담아낸 굉장한 동물들
생생하게 전해지는 전달력과 표현력!


영국의 유명 논픽션 작가이자 전 세계 독자들이 사랑하는 바바라 테일러는 『깜짝 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을 통해 또 한 번의 굉장한 동물 이야기를 펴냈어요. 어디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물 이야기를 말이지요. 이번 책을 통해 작가는 그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동물들의 몸속 구조에 대해 친절하고도 쉽게 구성해 놓았어요. 21종 동물들의 해부학적 정보는 물론, 인체에서도 볼 수 있는 혈액, 세포, 뼈, 숨 쉬는 원리 등 다양한 과학적 기초 지식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알려 주지요.

나아가 작가는 멸종 위기 동물이나 소의 트림이나 방귀에서 나오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인 메테인 가스에 대해서도 언급해요. 소 한 마리에서 발생하는 하루 메테인 가스의 양은 100~500L에 이른답니다. 미래를 꾸려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고민거리도 던져 주지요.

더욱이 바바라 테일러가 전하는 놀라운 과학적 지식은 그림 작가인 마고 카르펜티에의 거침없는 선을 만나 새롭게 재탄생되지요. 자칫 글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하고도 강렬한 그림으로 이해를 도와줘요. 어린이 그림책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색감과 과감한 판형 구조는 몰입도를 높여 동물들의 매력에 풍덩 빠지게 만들어 줍니다!

해부 도감 재밌게 읽는 법

1. 21종 동물들을 만나요
21종의 동물들이 책에 나와요.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도 있지만 직접 만나기 어려운 동물들도 소개해요. 책에 나오는 동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인터넷이나 다른 책을 찾아보며 지식 연계 활동을 해 보세요.

2. 관찰력을 쑥쑥 길러요
그림에 담긴 정보를 읽고 자연이나 동물을 직접 관찰함으로써 과학자의 눈으로 생명을 바라보는 힘도 기를 수 있어요. 더욱이 동물과 인간의 관계, 배려와 공존하는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3. 해부도 한 장으로 이해력과 호기심을 키워요!
각 장마다 다양한 동물의 해부도가 그려져 있어요. 올빼미, 코끼리, 박쥐, 전갈, 해파리 등 주변에서 쉽게 보기 힘든 동물의 몸속도 살펴볼 수 있어요. 더불어 근육, 골격, 뇌, 호흡 등에 관련한 정보를 소개하는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생물학적 기초 지식도 단단하게 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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