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푸른고래 산문총서

책소개

저자 소개 2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울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평생학습원에서 현대 영문학 디플로마 및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198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고, 1996년 월간 [문예사조]에서 단편소설 신인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는 창작동화집 『말하는 거북이』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나의 분홍 삼순이』, 전기문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청소년장편소설 『장다리꽃』, 장편소설 『사랑이 깨우기 전에 흔들지 마라』 등이 있으며 현재 울산에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선희의 다른 상품

그림황여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부드러운 색채와 러프한 선이 특징인 황여진 선생님은 시각 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현재 따뜻한 색감의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동양화, 서양화,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기법으로 아이들의 꿈을 담습니다. 대표 그림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유기견 ‘토리’의 만남을 그린 『청와대로 간 토리』를 비롯하여 『친절한 백화점』, 『떡볶이는 달다』, 『쫑이가 보내 준 행복』,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은 광복선』, 『행운을 부르는 연습장』, 『하늘빛 소리맴』,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부드러운 색채와 러프한 선이 특징인 황여진 선생님은 시각 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현재 따뜻한 색감의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동양화, 서양화,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기법으로 아이들의 꿈을 담습니다. 대표 그림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유기견 ‘토리’의 만남을 그린 『청와대로 간 토리』를 비롯하여 『친절한 백화점』, 『떡볶이는 달다』, 『쫑이가 보내 준 행복』,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은 광복선』, 『행운을 부르는 연습장』, 『하늘빛 소리맴』, 『하늘이 낳은 아이들』, 『황금 똥을 누는 고래』, 『여우별이 뜨던 날』 등이 있습니다.

황여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91g | 188*255*15mm
ISBN13
9791192898001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토리의 꿈』은 고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전 세계에는 대략 1억 5천만 명의 고아가 있어요. 해마다 고아의 숫자가 늘어가고 있답니다. 2018년, 미국 뉴욕에서는 ‘유엔 세계 고아의 날’을 정해달라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목소리를 높였어요. 이렇게 각 나라에 많은 사람이 고아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면, 고아가 살아가기에 좀 더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엄마, 아빠가 곁에 있어 주는 친구들은 고아가 아니에요. 엄마나 아빠, 둘 중에 한 사람만이라도 곁에 있어 줘도 고아가 아니에요.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어느 친구들은 엄마, 아빠가 아이의 곁을 떠나 버려서 고아가 되기도 해요. 무척 슬픈 일이에요. 고아로서는 어찌해 볼 도리가 없는 일이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요. 세상이 심드렁해지고 말아요. 이렇게 고아가 된 배경에는 저마다 안타깝고 슬픈 사연이 있답니다. 고아 친구들은 누군가 자신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자연스럽게 생겨나요. 고아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사람이 많아질수록 고아는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어요.

우리는 모두 고아가 아니라도 고아처럼 혼자가 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살다 보면, 쓸쓸하고 슬플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우리는 고아의 마음을 깊이 헤아릴 수 있어요. 우리가 힘들 때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꼭 붙들면 마음이 평안해져요. 새로운 힘도 생겨나요. 하나님께서는 고아를 우리 모두에게 잘 돌봐달라고 특별하게 부탁하셨어요. 고아 여러분, 부디 용기를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힘을 내세요. 여러분은 틀림없이 멋진 사람이 될 거예요. 어린이 여러분, 고아 친구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줄래요? 우리가 이 지구에 태어난 것은, 엄청난 행운이고 축복이랍니다. 그건 엄마, 아빠가 있는 덕분이에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동화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해주신 울산문화재단, 도서출판 푸른고래 오창헌 대표님, 황여진 그림작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이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 겨울, 울산 입화산 기슭에서
문선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