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황금똥을 누는 고래
장세련황여진 그림
단비어린이 2022.11.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단비어린이문학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황금똥을 누는 고래
2. 구두 한 짝
3. 나, 약밤나무라고!
4. 빨간 목장갑은 어디 갔을까
5. 샛노란 탱자
6. 아롱이가 해냈어!
7. 해님을 기다리는 달맞이꽃
8. 혼자기 아냐

저자 소개 2

창주문학상과 아동문예문학상 동화 당선으로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시크릿 키』, 『내가 왜요?』, 『황금똥을 누는 고래』, 『마성에 새긴 약속』, 『마법의 지팡이』, 『채욱이는 좋겠다』 등 다수가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는 일본어로 번역되어 구마모토 현 쇼케이 대학의 한국어학과 교재로 채택되었습니다. 울산문학상, 울산펜문학상, 동요사랑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울산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도서관과 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 작업과 글쓰기 지도를 하며, 어른 대상의 독서 강좌도 하고 있습니다.

장세련의 다른 상품

그림황여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부드러운 색채와 러프한 선이 특징인 황여진 선생님은 시각 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현재 따뜻한 색감의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동양화, 서양화,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기법으로 아이들의 꿈을 담습니다. 대표 그림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유기견 ‘토리’의 만남을 그린 『청와대로 간 토리』를 비롯하여 『친절한 백화점』, 『떡볶이는 달다』, 『쫑이가 보내 준 행복』,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은 광복선』, 『행운을 부르는 연습장』, 『하늘빛 소리맴』,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부드러운 색채와 러프한 선이 특징인 황여진 선생님은 시각 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현재 따뜻한 색감의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동양화, 서양화,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기법으로 아이들의 꿈을 담습니다. 대표 그림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유기견 ‘토리’의 만남을 그린 『청와대로 간 토리』를 비롯하여 『친절한 백화점』, 『떡볶이는 달다』, 『쫑이가 보내 준 행복』,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은 광복선』, 『행운을 부르는 연습장』, 『하늘빛 소리맴』, 『하늘이 낳은 아이들』, 『황금 똥을 누는 고래』, 『여우별이 뜨던 날』 등이 있습니다.

황여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94g | 150*210*11mm
ISBN13
97889630129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황금똥을 누는 고래〉 - 외로움이 너를 지켜 줄 거다

용연향과 경랍을 얻으려던 인간의 탐욕에 엄마 아빠를 잃고 만 향유고래 향이 이야기. 특이한 외모로 고래들 사이에선 놀림 받고, 인간에게는 잡힐까 봐 피해 다녀야 하는 향이는 외톨이다. 물 밖 세상을 보고 싶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향이에게 아빠는 스스로 생존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함께 바깥 구경을 나선다. 그게 마지막이 될 줄은 꿈에도 모른 채.

〈구두 한 짝〉 - 내가 쓸모가 있을까?

낡고 구멍 나고 먼지만 가득한, 게다가 짝도 하나 없는 반쪽짜리 구두가 과연 쓸모가 있을까? 버려진 구두 한 짝은 어느 날 한 사람의 눈에 띄어 수레에 실려 간다. 한번 버려졌던 구두는 누군가의 눈에 발견되어 선택된 사실이 기쁘면서도 걱정한다. 자신을 신을 순 없을 텐데, 도대체 왜 주운 것일지, 다시 버려지는 것은 아닐지. 과연 구두는 무엇으로 다시 자신의 가치를 보여 주게 될까?

〈나, 약밤나무라고!〉 - 냄새 나고 징그럽다고 미움 받던 나무가…

한창 꽃을 피울 땐 꽃이 징그럽다고, 또 지독한 냄새가 난다며 사람들로부터 혐오의 눈빛과 손가락질을 받던 약밤나무. 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어 설움을 참을 수밖에 없었던 약밤나무는 가을이 되어 주렁주렁 열매를 맺은 후에야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된다.

〈빨간 목장갑은 어디 갔을까〉 - 은혜 갚은 고양이

목수 아저씨가 일하는 공사현장에서 빨간 목장갑이 사라졌다. 현장에선 꼭 필요한 물품인데 어디로 간 걸까? 현장 소장도 미장이 아저씨도 목수 아저씨도 다 의아해했다. 그런데 목수 아저씨네 집 현관엔 어느 날부터 빨간 목장갑이 하나씩 떨어져 있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샛노란 탱자〉 - 가시가 있지만 충분히 사랑받을 만해

먹을 수도 없고 버리기엔 아까운 탱자 열매를 누가 먹는다고, 나무에 있는 가시를 보며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에 당황한 탱자나무. 사람들은 짙은 향기에 끌려 냄새를 맡으면서도, 가시를 보곤 비웃었다. 그런 탱자나무의 열매를 얻겠다고 한 아이가 왔다.

〈아롱이가 해냈어!〉 - 믿는 만큼 자란다

오른쪽 뒷다리가 짧게 태어난 고양이 아롱이는 사람들로부터 걱정 아닌 걱정을 듣는다. “이래가지고 고양이나 제대로 잡겠어?” 다들 아롱이가 제 역할을 못 할 것이라며 혀를 찼지만, 할머니는 항상 아롱이를 믿어 주고 더 잘할 것이라 얘기해 주었다. 그 믿음의 결과는 어땠을까?

〈해님을 기다리는 달맞이꽃〉 - 다른 꿈을 꾸지만, 누구도 탓하지 않을 거야

달맞이꽃은 낮에 자고 밤에 피어야 하지만 막둥이는 달랐다. 언니들은 해님을 향해 꽃을 피우려는 막둥이가 걱정되어 타이르고 혼내고 겁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정해진 삶을 그대로 살고 싶진 않았던 막둥이는 생각 끝에 자신의 꿈을 따라 가기로 한다. 다른 길이 주는 어려움을 감내하며, 누구도 탓하지 않을 거라 다짐하며.

〈혼자가 아니야〉 - 앞도 안 보이는데, 혼자 다닐 수 있을까?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력을 잃는 사고를 당한 강아지 몽실이. 어렸을 땐 엄마가 모든 장소를 따라 다니며 안내하고 도와주었지만, 이제 독립을 해야 할 때가 왔다. 몽실이는 엄마 없이 혼자 잘 해낼 수 있을까?

교과 연계표
[3학년 1학기 국어] [독서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3학년 1학기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4학년 1학기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4학년 1학기 도덕] 1.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리뷰/한줄평1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