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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현 세트
책은 도끼다 + 여덟 단어 세트 전2권, 소장용 선물용 특별세트
박웅현
북하우스 2013.12.11.
베스트
인문 top100 49주
가격
31,000
10 2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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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은 도끼다』

#강의를 시작하며

1강 시작은 울림이다
2강 김훈의 힘, 들여다보기
3강 알랭 드 보통의 사랑, 그리고 오스카 와일드
4강 고은의 낭만에 취하다
5강 햇살의 철학, 지중해의 문학
6강 결코 가볍지 않은 사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7강 불안과 외로움에서 당신을 지켜주리니, 안나 카레니나
8강 삶의 속도를 늦추고 바라보다

『여덟 단어』

1강 자존(自尊) : 당신 안의 별을 찾으셨나요?
2강 본질(本質) :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
3강 고전(古典) : Classic, 그 견고한 영혼의 성(城)
4강 견(見) : 이 단어의 대단함에 대하여
5강 현재(現在) : 개처럼 살자
6강 권위(權威) :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지 말고 불합리한 권위에 복종하지 말자
7강 소통(疏通) :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
8강 인생(人生) : 급한 물에 떠내려가다 닿은 곳에 싹 틔우는 땅버들 씨앗처럼

저자 소개 1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를 맡고 있다. 오감을 깨우는 문장을 기록해두며 일상의 순간을 주목한다. 좋은 동료들과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담아낸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문장과 순간』 『일하는 사람의 생각』 『책과 삶에 관한 짧은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를 맡고 있다. 오감을 깨우는 문장을 기록해두며 일상의 순간을 주목한다. 좋은 동료들과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담아낸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문장과 순간』 『일하는 사람의 생각』 『책과 삶에 관한 짧은 생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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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52*224*20mm
ISBN13
9788956057040

출판사 리뷰

광고인 박웅현,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하다
깊이 있는 독서의 즐거움, 『책은 도끼다』


참신하고 인문학적 감성이 느껴지는 광고로 주목 받아온 광고인, 박웅현이 자신에게 울림을 주었던 ‘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감동을 준 문장에 줄을 치고 옮겨 적는 자신만의 독법을 바탕으로 아이디어의 밑바탕이 되어주고 삶의 변화를 준 책들을 또한 많이 읽는 것보다 깊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우리의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 읽기를 권한다. 그러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이 좋은 책이며 우리의 내면에 얼어붙은 감수성을 부수는 도끼와 같은 책이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저자는 그러한 책 읽기를 통해 무엇보다 삶이 풍요로워졌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실제로 〈책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저자의 강독회를 책으로 정리해 옮겼다. 학생들과 함께 텍스트의 감동을 하나하나 짚으며 풀어간 강독회의 현장감도 생생히 담겨 있다.

삶을 위한 8가지 질문, 『여덟 단어』
“인생은 몇 번의 강의, 몇 권의 책으로 바뀔 만큼 시시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인생을 두고 이 여덟 가지를 함께 생각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이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왜 고전 작품을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질문이 되어 우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2014 박웅현 다이어리

일상에서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저자의 말을 저자의 손글씨로 다이어리 곳곳에 인쇄해두었다. 새해를 시작하며 순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고 무뎌진 일상을 일깨워줄 수 있는 선물이 될 2014년 다이어리다.

세트구성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무지 노트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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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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