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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건축의 역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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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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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5 / 피라미드 6 / 그리스 고전기·파르테논 신전 8 / 로마: 도시 계획의 탄생 11 / 아치와 궁륭·돔 12 / 판테온 13 / 비잔틴 건축·성 소피아 대성당 14 / 돔의 세계 15 / 안드레아 팔라디오·라로톤다 16 / 일본의 집 18 / 가쓰라 이궁 19 / 토속 건축 20 / 주택 22 / 새로운 시대 24 / 크리스털 팰리스(수정궁) 25 / 아르 누보·사그라다 파밀리아 26 / 안토니 가우디 27 / 건축이 다른 예술을 만날 때 28 / 르코르뷔지에 30 / 폴링워터 32 / 근대 주택의 재발명 33 / 독일 전시관 34 / 루트비히 미스 반데어로에 35 / 상징적인 건물들 37 / 구조 38 / 점점 더 높아지는 초고층 빌딩들 40 / 자하 하디드 42 / 현대 건축 43 / 건축의 기본 구성 요소 44 / 건축가 되기 46 / 미래의 건축 48 / 화성에서 살기 50 / 감사하는 말 51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668g | 285*285*10mm
ISBN13
97911910072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다양한 건축물은 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나?

이 책은 여러 문명이 건축을 어떤 식으로 발전시켰는지 시대순으로 살펴본다. 오늘날 우리가 건축을 보는 방식은 과거의 건축가들이 세운 집, 신전, 성, 하늘을 찌를 듯 높은 건물, 궁전 들에서 영향을 받았다. 오늘날의 건축가들은 한편으로는 과거에서 배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지금의 세계를 이해해 더 낫고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새로운 아이디어와 사고방식들을 창조하는 사람들이다. 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나 신들을 기리기 위해서 지은 건물들, 주변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집에서부터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춘 상징적인 건축물로 변모해 가는 과정을 자세하게 들려준다.

역사적인 건축물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집트의 왕인 파라오의 무덤으로 지어진 피라미드는 지금까지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집트인들이 건축을 이해하는 데 매우 뛰어났으며, 고도로 체계적인 작업을 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은 시각적인 완벽함을 위해 ‘비례’를 이용했는데, 이것은 건축 양식들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신을 위한 신전’이라는 뜻의 판테온을 덮고 있는 돔은 철근을 쓰지 않은 순수한 콘크리트로 만든 가장 큰 돔이다(로마인들은 콘크리트로 건물을 지었다). 성 소피아 대성당은 노동자 1만 명이 6년 만에 완공했으나 지진으로 돔이 무너지자 돔을 다시 지었으며, 성 베드로 대성당이 건설되기 전까지 1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이었다. 그럼 또 다른 역사적인 건축물들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비밀과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건축의 역사는 곧 건축가의 역사!

리듬, 대칭, 기하학 등 건축가들이 쓰는 가장 중요한 개념들을 발견할 수 있는 건축물은 무엇일까? 안드레아 팔라디오의 가장 유명한 건축물인 라로톤다이다. 팔라디오는 16세기의 중요한 이탈리아 건축가이다. 건축가들은 기하학, 대칭, 그리고 반복을 토대로 한 팔라디오의 균형 잡힌 고전주의 건축 양식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팔라디오를 비롯해 에펠탑을 만든 귀스타브 에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설계한 안토니 가우디, 표준 치수 체계를 고안한 르코르뷔지에, ‘열린 평면’ 건축의 대가 루트비히 미스 반데어로에, 초현대적인 건축 양식을 선보인 자하 하디드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그들의 건축에 얽힌 재미있고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 아이를 위한 최고의 과학 입문서이자 교양서, ‘처음 읽는 시리즈’!

‘처음 읽는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가들이 까다롭고 어려운 과학의 내용 중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이론의 고갱이만 뽑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이를 재치 있는 그림으로 한 번 더 설명해 준다는 점이다. 훌륭한 기획과 구성, 글과 그림, 편집 디자인 등 모든 것이 집약적으로 담긴 노력의 결정체이다. 아이들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들의 바람이 완벽하게 구현된 책이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한 해 동안 출간된 도서 중 ‘도서 디자인 및 제작’이 뛰어난 도서에 주는 ‘영국 도서 디자인 & 제작상(BBD&PA)’을 받았다.

‘처음 읽는 시리즈’는 현대 과학에서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분야인 ‘양자물리학’(『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현대 물리학의 초석 중 하나이자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획기적인 발견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처음 읽는 상대성 이론』), 우주의 탄생과 죽음, 우주의 흥미진진한 수수께끼(『처음 읽는 코스모스』),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에너지(『처음 읽는 에너지』), 우리를 존재하고 살아가게 해 주는 전자기학(『처음 읽는 전자기학』)으로 ‘처음 읽는 물리학’ 시리즈(전5권)를 완간했다. 물리학에 이어 『처음 읽는 미생물의 세계』에서는 미생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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