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물의 아이들
EPUB
김영선
시공주니어 2023.02.10.
가격
8,400
8,40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제1장 꼬마 굴뚝 청소부
제2장 톰, 물의 아이가 되다
제3장 강에서의 생활
제4장 바다로
제5장 물의 아이들과 함께
제6장 톰, 학교에 가다
제7장 아무데도없는곳의맞은편끝으로
제8장 다시 만난 그라임즈 씨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 『늑대 숲 모험』, 『루도와 별에서 온 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물의 아이들』, 『구덩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수상한 진흙』, 『수요일의 전쟁』 등이 있으며, 『로빈슨 크루소』, 『검은 고양이』,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 『늑대 숲 모험』, 『루도와 별에서 온 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물의 아이들』, 『구덩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수상한 진흙』, 『수요일의 전쟁』 등이 있으며, 『로빈슨 크루소』, 『검은 고양이』, 『동물농』,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 『Someday 섬데이』, 『The Boy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 『보물섬』, 『소녀의 소녀에 의한 소녀를 위한 사회운동 안내서 Girls Resist!』 등을 비롯해 여러 고전을 완역했다.

김영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24MB ?
ISBN13
9791169251457

출판사 리뷰

<네버랜드 클래식> 30번 출간!
전문번역가가 꼼꼼히 되살린 완역에 풍부한 화보와 상세한 작품 해설까지 읽을거리가 풍부한 <네버랜드 클래식>은 ‘고전은 따분하다’는 편견을 깨트리며, 제대로 된 고전을 만나는 기쁨을 전해 주었다. 또한 어릴 때부터 대부분 중역이나 요약본을 접했던 성인 독자들까지 포함하며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했다. 이번에 <네버랜드 클래식>의 30번째 권으로, 영미권에서는 다른 작가 못지않게 유명한 찰스 킹즐리의 대표작 『물의 아이들』을 찾아 출간한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익히 알고 있는 고전의 완역본은 물론 숨어 있는 고전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네버랜드 클래식>이 되고자 하기 때문이다.

빼놓을 수 없는 고전, 『물의 아이들』
숨어 있는 진주를 발견하다
『물의 아이들』은 빅토리아 여왕이 아이들에게 큰 소리로 읽어 줄 정도로 인기가 많았고, 1920년대까지 서양 어린이 문학의 대들보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다른 고전들에 비해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종교적이고 교훈적인데다 인종 차별적인 문장이 종종 나오기 때문이다. 이런 약점들 때문에 『물의 아이들』은 오랫동안 구석에서 한뎃잠을 자고 있었다.
하지만 킹즐리가 이 작품을 쓰던 때는 도덕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기독교 사상이 지배했던 빅토리아 시대이다. 해외에 많은 식민지를 거느린 영국인은 콧대를 세우며 다른 나라나 민족을 폄하하곤 했다. 또 원래 이 작품은 1862년부터 63년까지 <맥밀런 매거진(Macmillan’s Magazine)>에 연재되었던 소설로, 워낙 적극적인 성격이었던 킹즐리가 그때그때 사회적인 이슈들에 대해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창구가 되기도 했을 것이다.
작가는 문학 작품 속에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의 모습을 반영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특정 시대의 이념과 사상을 보여 주는 문학 작품을 읽으며 그 시대를 살펴보는 것이야 말로 문학을 읽는 진정한 즐거움 중 하나가 아닐까. 더구나 『물의 아이들』은 작품 자체가 가지는 문학성만으로도 충분히 고전의 반열에 오를 만 하다. 그렇기에 출간된 지 140여 년이 지난 오늘까지 꾸준히 영미권의 유명 출판사에서 재탄생되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 노동 환경을 화두로
킹즐리는 어린이 굴뚝 청소부가 늘어나고 있으며 작업환경이 무척 열악하다는 정부의 보고서를 보고 마음이 아팠고, 곧바로 『물의 아이들』을 쓰기 시작했다. 가엾은 꼬마 굴뚝 청소부 톰의 이야기는 단숨에 화젯거리가 되면서, 사회적으로 외면해 왔던 어린이 노동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어린이들을 굴뚝 청소부로 쓰지 못하는 법이 제정되기에 이르렀다. 어른들의 무지와 학대 속에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를 개선하고자 널리 알린 킹즐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고된 현실 속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는 점은 『물의 아이들』을 의미 있는 고전으로 다가오게 한다.

리뷰/한줄평1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