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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보드게임은 사랑입니다
1. 전략적 사고Strategic Thinking 체스 : 매너가 승자를 만든다 디노체커 : 경험은 창조의 밑천이다 하이브 : 나로 살아갈 용기 마라케시 : 매직 카펫 라이드 스플렌더 :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 쿼리도 : 남의 앞길 막는 자의 최후 백개먼: 우아한 싸움의 기술 2. 수리력Mathematics 만칼라 : 인류 최초의 자기 주도 학습 셧더박스 : 아이의 숨은 재능과 끼를 찾아서 루미큐브 : 세상을 구원하는 깍두기 스킵보 : 캐나다산 보물지도 플레잉 카드(트럼프) : 개천에서 조커 난다 키즈멧 : 수학을 포기하지 않을 이유 3. 순발력과 집중력Agility, Concentration 스팟잇 : 너와 나의 연결고리 스위시 : 뒤집어 생각하기 5초 준다 : 순발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잭스 : 있는 그대로 예쁘다 라비린스 : 인생의 미로에서 탈출하는 법 4. 공간지각능력Space Perception 블로커스 : 아는 만큼 이긴다 스퀘어 바이 스퀘어 : 퍼즐이 찾아준 이상형 커넥트 4 : 연결과 상생 가블리트 : 자충수를 피하는 법 마법의 미로 : 벤치마킹과 반면교사 팁오버 : 사람이 답이다 시퀀스 : 오늘을 충실하게 5. 언어와 어휘력Language, Vocabulary 보글 주니어 : 영어 어휘력 향상을 위한 첫걸음 더 리딩게임 : 동화책으로 키우는 호감 독서법 애플즈 투 애플즈 주니어 : 때로는 공감이 정답을 이긴다 로리의 스토리 큐브즈 : 말문이 터지는 주사위 아이 캔 두 댓 : “할 수 없어도 괜찮아!” 픽셔너리 : 그림 사전 이야기 6. 추리력과 상상력Inference, Imagination 클루 : 단골을 만들어주는 단서 피버 : 완벽한 속임수 게스 후? : 뛰는 추리 위에 나는 추리 헤드밴즈 : 하브루타 질문법 초콜릿 픽스 : 달콤한 것이 오래 살아남는다 더 뉴요커 카툰 캡션 게임 : 뉴욕식 마음 현미경 배틀쉽 : 정직이 최선의 방책 7. 퀴즈와 상식Quiz, General Knowledge 스마트 애쓰 : 똑똑한 당나귀 엉덩이? 헬씨 헬핑 : 5대 영양소로 채우는 나의 접시 패스포트 투 컬처 : 당신의 CQ 지수는? 휠 오브 포춘 : 돈과 너 자신을 알라 싱크 빅 사이언스 : 과학과 친해지는 법 썸바디 : 한 길 사람 속 해부하기 브레인 박스 : 한 장으로 읽는 세상 8. 행운Luck 스네이크 앤 래더스 : Easy Come, Easy Go! 모노폴리 : 돈 많은 돈주머니 아저씨 비지타운 : 숨은 행운 찾기 파치시 : “업지 마세요. 남에게 양보하세요!” 피드 더 키티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쏘리 : “미안해”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인생 게임 : 삶은 선택과 책임의 연속이다 |
모모 파밀리아(박윤미, 정인건, 정준모, 정모건)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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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캐나다 공립학교에서 교사로 일할 당시 현지 가정에 초대받아 갔을 때 자주 접했던 놀이가 보드게임입니다. 그때 즐겼던 보드게임 안에는 집중력, 창의력, 두뇌 발달 등 상상하지 못할 가치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영어 도서관을 운영했을 때도 선택했던 학습법이 보드게임이었습니다. 보드게임으로 규칙을 이해하고 전략을 짜며 유연하게 사고하는 습관을 얻은 아이는 놀면서 인성과 사회성을 키우게 됩니다. 또한 아이들은 보드게임을 통해 감정 조절이나 양보의 미덕, 성공과 실패를 대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프롤로그, 엄마의 말」 중에서 “입사 후 6개월간 미국 실리콘 밸리로 장기 출장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보드게임을 즐기던 전 그곳의 클럽에서 취향이 맞는 외국인들과 곧잘 ‘매직 더 개더링’이라는 보드게임을 하곤 했습니다. 한바탕 즐겁게 즐기다 보니 보드게임이 마치 세계 공용어처럼 느껴지더군요. 또한 늘 일에 치여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 아빠에게 보드게임은 아이들과의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고마운 도구이기도 합니다. 최소한 주말에라도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하면서 그들의 성장 과정을 놓치지 않고 지켜볼 수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유년 시절이 엄마 아빠와 함께 누린 웃음과 재미로 꽉 찼을 걸 생각하면 내심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프롤로그, 아빠의 말」 중에서 체스는 패자를 적으로 만들지 않고 벗으로 남게 하는 승자의 태도를 알려준다.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는 게임에서 승리의 순간 필요한 건 정중한 침묵이란 사실 말이다. ---「1장 전략적 사고, 체스」 중에서 디노 체커를 좋아했던 아이가 어느 날, 새롭고 흥미로운 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2억 년 전 ‘쥬라기 공원’에 살았던 진짜 공룡을 되살려내려는 꿈을 키우는 것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닐 것이다. ---「1장 전략적 사고, 디노 체커」 중에서 쿼리도에서 남의 앞길을 막느라 정신없는 사람은 결국 자기 갈 길도 나아가지 못한다. 그것도 모자라 가지고 있던 방어벽이 금세 동나버려 자기 앞길 막힐 일만 기다려야 한다 . ---「1장 전략적 사고, 쿼리도」 중에서 만칼라는 밑바탕에 수리적 규칙과 원리가 깔려 있어 수학을 가르칠 때 자주 활용된다. 자신의 만칼라통에 더 많은 구슬을 모으기 위해서는 쉬지 않고 수리적 사고를 해야 해서 간단해 보여도 두뇌 싸움이 굉장한 게임이다. ---「2장 수리력, 만칼라」 중에서 셧더박스를 비롯한 보드게임 안에는 놀이의 속성이 가득 차 있다. 이 때문에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수학을 편한 시간 속에서 즐기면서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놀이의 힘! ---「2장 수리력, 셧더박스」 중에서 루미큐브를 비롯한 많은 보드게임의 설명서에는 가장 어린 사람부터 게임을 시작한다는 규칙이 명시된 경우가 많다. 이는 사실상 최연소자에게 약간의 특혜를 주는 것이다. ---「2장 수리력, 루미큐브」 중에서 플레잉 카드에는 계급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킹(K)은 왕, 퀸(Q)은 여왕, 잭(J)은 신하를 뜻하고, 네 종류의 모양에서 ♠는 기사 혹은 귀족, ♥는 성직자, ◆는 상인, ♣는 농민 계급을 상징한다. ---「2장 수리력, 플레잉 카드」 중에서 스팟잇은 사영기하학의 원리를 응용한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일반적인 2차원 평면에서 평행한 두 직선은 결코 한 점에서 만날 수 없지만, 사영기하학에서 말하는 파노 평면에서는 서로 다른 두 직선은 반드시 만난다. ---「3장 순발력과 집중력, 스팟잇」 중에서 이 게임은 손을 대지 않고 머릿속에서 카드를 뒤집어보고 회전시켜보면서 완전히 포개지는 카드를 찾는 게임으로 공간지각능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3장 순발력과 집중력, 스위시」 중에서 블로커스는 멘사 셀렉트에 이어 2004년엔 미국 전역의 선생님들이 심사하는 Teacher’s Choice Award에서도 수상해 교육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4장 공간지각능력, 블로커스」 중에서 아이가 퍼즐을 두는 모습만 봐도 좌뇌가 더 발달했는지 우뇌가 더 발달했는지 보이는 경우도 많아 아이의 적성을 찾아주는 데 도움이 된다. _4장 공간지각능력, 스퀘어 바이 스퀘어 중에서 더 리딩 게임은 단어 암기나 통문장을 익히는 데 더없이 좋은 게임이지만, 무엇보다 독서에 대한 탄력을 붙여준다는 점이 내가 꼽는 최고의 장점이다. ---「5장 언어와 어휘력, 더 리딩 게임」 중에서 “이 게임은 작은 관찰에서 탄생했다. 단순한 이미지가 여러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점을 깨닫는다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다.” ---「5장 언어와 어휘력, 로리의 스토리 큐브즈」 중에서 그림Picture과 사전Dictionary이 만난 보드게임’이란 뜻을 담아 ‘픽셔너리Pictionary’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5장 언어와 어휘력, 픽셔너리」 중에서 게임명이 ‘단서’, ‘실마리’를 뜻하는 ‘클루’라는 것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주어진 몇 개의 단서들을 가지고 추리를 통해 ‘누가, 어디에서, 어떤 도구로’ 살인사건을 저질렀는지 맞혀야 한다. ---「6장 추리력과 상상력, 클루」 중에서 헬씨 헬핑은 영양과 건강이라는 주제를 다룬 보드게임으로, 룰렛을 돌려서 나오는 영양소의 음식을 자기 식판에 가장 먼저 채우는 사람이 이긴다. ---「7장 퀴즈와 상식, 헬씨 헬핑」 중에서 게임 상자 겉면에 쓰인 문구 What is your CQ?에서 ‘CQ’란 Cultural Quotient, 즉 문화 지수를 뜻하는 말로, 이 게임을 통해 문화 지식수준이 높아질 수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7장 퀴즈와 상식, 패스포트 투 컬처」 중에서 싱크 빅 사이언스는 과학 중에서도 생물 과목을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보드게임이다. 퀴즈로 재미 요소를 강화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과학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7장 퀴즈와 상식, 싱크 빅 사이언스」 중에서 썸바디는 스티커를 사용해 인체 부위의 각 명칭과 위치를 익히도록 만들어진 교육용 퀴즈 게임이다. ---「7장 퀴즈와 상식, 썸바디」 중에서 브레인박스는 백과사전을 압축해놓은 듯한 카드의 그림을 보고 질문에 대답하는 메모리 게임으로 동화, 공룡, 언어, 역사, 수학, 과학, 축구, 명화, 발명품 등 다양한 주제를 망라하여 다룬다. ---「7장 퀴즈와 상식, 브레인박스」 중에서 이 게임은 선을 행하면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가고, 악을 행하면 뱀을 타고 미끄러져 원점으로 되돌아온다는 설정으로, 인도에서는 구원의 사다리란 뜻의 ‘바이쿤타팔리Vaikuntapali’로 불리기도 한다. ---「8장 행운, 스네이크 앤 래더스」 중에서 독점이란 뜻의 모노폴리는 아이러니하게도 1903년 미국의 독점 반대론자였던 리지 마기가 헨리 조지의 세금 이론을 설명하고자 만든 ‘랜드로드 게임’에서 유래했다. ---「8장 행운, 모노폴리」 중에서 인생 게임은 삶의 여정을 한 폭의 보드에 담아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간접 경험하게 해준다. ---「8장 행운, 인생 게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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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게임부터 최신 게임 그리고 멘사 셀렉트까지
놀면서 배우는 문제해결능력, 문해력과 수리력 그리고 협동심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들과 즐길 수 있게 8가지 영역별로 엄선 이토록 많은 장점을 가진 보드게임, 부모가 먼저 쉽게 친해질 수는 없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그 답을 엄선한 52개 보드게임, 8가지 영역(전략적 사고, 수리력, 순발력과 집중력, 공간지각능력, 언어와 어휘력, 추리력과 상상력, 퀴즈와 상식, 행운)으로 범주화하여 소개하고 있다. 먼저, ‘체스’ ‘하이브’ ‘마라케시’ ‘스플렌더’, ‘쿼리도’ 등을 통해서는 전략적 사고를, ‘만칼라‘ ’루미큐브’ ‘셧더박스’, ‘키즈멧 등을 통해서는 수리력을, ‘스팟잇’ ‘스위시’, ‘잭스’ 등을 통해서는 순발력과 집중력을, ‘블로커스’ ‘스퀘어 바이 스퀘어’ ‘커넥트 포 등을 통해서는 공간지각능력을, ‘보글 주니어’ ‘더 리딩 게임’ ‘스토리 큐브즈’ 픽셔너리’ 등을 통해서는 언어와 어휘력 등을, ‘클루’ ‘게스 후?’ ‘헤드밴즈’ 등을 통해서는 추리력과 상상력, ‘헬씨 헬핑, 싱크 빅 사이언스, 브레인박스 등을 통해서는 퀴즈와 상식을, 마지막으로 ’스네이트 앤 래더스‘ ‘모노폴리’ ‘비지 타운’ 등을 통해서는 현명한 투자법과 팀워크 등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주어진 상황과 조건 속에서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기다 보면 교육 효과는 저절로 따라오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덤으로 게임판 위에서 바삐 움직이는 아이들의 눈빛과 제스처를 살피다보면 아이들의 내면과 기질, 심리상태도 파악할 수 있어 아이의 태도 교정과 치유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지금 당장 책을 펼쳐 우리 아이의 나이와 발달단계 그리고 호감도에 따라 보드게임을 선택해보자. 이 책의 가치는 오직 직접 도전해볼 때만 제대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미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책 이제, 보드게임으로 우리 아이의 적성과 끼를 찾아보자 요즘 아이들은 기성세대의 연장선상에 있지 않다. 기존과는 전혀 다른 종족, 그들이 바로 알파세대다. 이런 아이들을 기르고 가르쳐야 하는 부모와 교사들은 알고 있다. 방법론을 암기하는 것보다 원리의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교육할 때도 무슨 일이든 전체를 보고 설계할 수 있는 ‘설계자’이자 ‘크리에이터’가 되기를 원한다. 그런 이유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활동할 때 직접 체험을 하는 아날로그 학습 기회를 더 다채롭게 경험하고 싶어 한다. 직접 체험하는 행위 그 자체가 유익한 놀이법이자 교육법인 셈이다. 이 책의 저자는 보드게임에서 그 가치를 발견해 기꺼이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자녀의 타고난 기질이나 특성을 가장 잘 살필 수 있는 사람도, 그것을 북돋우며 키워야 하는 사람도 부모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딱 한 번 사는 인생! 모든 순간을 미리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른바 ‘선제적 대응기술’을 익히는 것처럼 말이다. 보드게임은 단순한 규칙과 전략이 들어있는 놀이가 아니라 오해 없이 소통하는 법, 정정당당하게 승리를 거두는 법, 게임을 더 재미있게 풀어가기 위한 재치와 유연한 사고, 기존의 것을 재탐색하는 습관까지 보드게임은 실패에 대해서도 적절히 대응하고 회복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교구라 할 수 있다. 부모가 이 책을 먼저 읽고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춰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다 보면 교육적 효과와 재미뿐만 아니라, 내 아이의 숨은 적성과 끼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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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업시간에는 보드게임이 자주 활용된다. 아이들은 보드게임이라는 놀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이렇게 익힌 배경지식은 다른 학습으로 전이가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규칙서 읽기를 병행한다면 아이들의 언어와 어휘력 등의 문해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이토록 많은 장점을 가진 보드게임, 부모가 먼저 쉽게 친해질 수는 없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그 답을 52가지로 엄선한 보드게임으로 제시하고 있다. ‘보드게임 큐레이션북’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맛깔나게 엮은 인생 보드게임, 당신의 인생 보드게임은 무엇인가? - 허용진 (광양북초 교사, 전국보드게임교사네트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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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에 갈 때까지 우리 가족은 보드게임을 즐겼다. 덕분에 아이는 전략을 세워 끈기 있게 도전하고, 숫자와 언어가 주는 다양한 자극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익혔으며, 잘 실패하고 잘 회복하는 법을 배웠다. 아이가 살아가는 데 그보다 더 중요한 능력이 있을까? 저자들은 ‘아이와 함께 보드게임을 하면 좋은 이유’를 일찌감치 발견하고 온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을 해온 부모이다. 보드게임이 사랑과 지혜를 나누는 놀이이자 가장 즐겁고 재미있는 공부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 강지현 (경기외고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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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치 인생 2회 차의 믿을 만한 선배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보드게임을 정제된 정보와 유쾌한 통찰로 친절하게 알려주는 듯하다. 우리가 캐나다에서 교사로 있을 때 즐겼던 스킵보와 우노가 떠올라 보드게임을 앞에 두고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스마트폰과 TV에 눈과 마음을 뺏겨버리는 요즘, 이 책을 시작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보드게임에서 마법 같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유정연 (용인외고 수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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