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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La teatro eterna kaj bezonata 6
영원하고 필요한 연극/ 17

DRAMOJ(드라마) 25

PLUVVESPERO 26
비오는 저녁/ 49
EN?TELI?I EN LA KORON 69
마음 속으로 스며들다 95
STELA MELODIO 117
별 멜로디/ 142

KOMEDIOJ(코미디) 163

INVENTO DE L'JARCENTO 164
세기의 발명/ 196
E?ROPA FIRMAO 224
유럽 회사/ 246

율리안 모데스트의 저작들 265
번역자의 말 266

저자 소개 2

율리안 모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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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태어났다. 1973년 에스페란토를 배우기 시작하여 대학에서 잡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사용자’에 에스페란토 기사와 시를 게재했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 부다페스트에서 살면서 헝가리 에스페란토사용자와 결혼했다. 첫 번째 에스페란토 단편 소설을 그곳에서 출간했다. 부다페스트에서 단편 소설, 리뷰 및 기사를 통해 다양한 에스페란토 잡지에 적극적으로 기고했다. 그곳에서 그는 헝가리 젊은 작가 협회의 회원이었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소피아의 ‘성 클리멘트 오리드스키’대학에서 에스페란토 강사로 재직하면서 언어, 원작 에스페란토 문학 및 에스페란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태어났다.
1973년 에스페란토를 배우기 시작하여 대학에서 잡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사용자’에 에스페란토 기사와 시를 게재했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 부다페스트에서 살면서 헝가리 에스페란토사용자와 결혼했다.

첫 번째 에스페란토 단편 소설을 그곳에서 출간했다. 부다페스트에서 단편 소설, 리뷰 및 기사를 통해 다양한 에스페란토 잡지에 적극적으로 기고했다. 그곳에서 그는 헝가리 젊은 작가 협회의 회원이었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소피아의 ‘성 클리멘트 오리드스키’대학에서 에스페란토 강사로 재직하면서 언어, 원작 에스페란토 문학 및 에스페란토 운동의 역사를 가르쳤고. 1985년부터 1988년까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 협회 출판사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 협회 회장을 지냈다. 그는 종종 독창적인 에스페란토 문학에 대해 강의한다. 에스페란토 책을 쓰고 에스페란토 작가에 대한 여러 리뷰와 연구의 저자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와 불가리아어 단편 몇 편이 알바니아어, 영어, 헝가리어, 일본어, 한국어, 크로아티아어, 마케도니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현재 가장 유명한 불가리아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단편은 다양한 불가리아어 잡지와 신문에 실린다. 그의 불가리아어 및 에스페란토 단편 소설 중 일부가 온라인에 있다. 그의 이야기, 에세이 및 기사는 다양한 잡지 "Hungara Vivo", "Budapest Newsletter", "Literatura Foiro", "Fonto", "Monato", "Beletra Almanako", "La Ondo de Esperanto", "Zagreba Esperantisto" 등에 실렸다. 그는 현재 "불가리아 에스페란티스토" 잡지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그는 불가리아 신문과 다양한 라디오 및 TV 방송국에서 종종 인터뷰를 하며 에스페란토 원본 및 번역된 문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여러 에스페란토와 불가리아어 책을 편집했다. 그는 불가리아 작가 협회와 에스페란토 PEN 클럽회원이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저작들

-우리는 살 것이다!-리디아 자멘호프에 대한 기록드라마
-황금의 포세이돈 - 소설
-5월 비 - 소설
-브라운 박사는 우리 안에 산다 - 드라마
-신비한 빛 - 단편 소설
-문학 수필 - 수필
-바다별 - 단편 소설
-꿈에서 방황 - 짧은 이야기
-세기의 발명 - 코미디
-문학 고백 - 수필
-닫힌 조개 - 단편 소설
-아름다운 꿈 - 짧은 이야기
-과거로부터 온 남자 - 짧은 이야기
-상어와 함께 춤을 - 단편 소설
-수수께끼의 보물 - 청소년을 위한 소설
-살인 경고 - 추리 소설
-공원에서의 살인 - 추리 소설
-고요한 아침 - 추리 소설
-사랑과 증오 - 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 - 단편 소설
-내 목소리를 잊지 마세요 - 소설 2편
-인생의 오솔길을 지나 - 여성 소설
-욤보르와 미키의 모험 - 어린이책
-비밀 일기 - 소설
-모해 - 소설

원서
JULIAN MODEST
ALINA
romano, originale verkita en Esperanto

ISBN/ISSN : 9789538182150
Eldonloko, jaro : đurđevac. 2024.
Eldoninto : DEC
Formato : 95 pa?oj.
Prezo: 18.00 €

율리안 모데스트의 다른 상품

시인은 1966년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서울 영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학과,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부동산전공)에서 공부하였으며, 서울시청을 비롯하여 구청, 주민센터에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시인, 작가, 번역가, 진달래 출판사 및 진달래 하우스 대표로 4자녀와 함께 즐겁고 기쁘게 살고 있다. 시집 『그리운 노래는 가슴에 품고』 외에 번역한 책으로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 원작 소설 19권, 『바다별』(단편 소설집), 『사랑과 증오』(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단편 소설집), 『내 목소리
시인은 1966년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서울 영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학과,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부동산전공)에서 공부하였으며, 서울시청을 비롯하여 구청, 주민센터에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시인, 작가, 번역가, 진달래 출판사 및 진달래 하우스 대표로 4자녀와 함께 즐겁고 기쁘게 살고 있다.

시집 『그리운 노래는 가슴에 품고』 외에 번역한 책으로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 원작 소설 19권, 『바다별』(단편 소설집), 『사랑과 증오』(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단편 소설집), 『내 목소리를 잊지 마세요』(애정 소설), 『살인경고』(추리소설), 『상어와 함께 춤을』(단편 소설집), 『수수께끼의 보물』(청소년 모험소설), 『고요한 아침』(추리소설), 『공원에서의 살인』(추리소설), 『철(鐵) 새』(단편 소설집), 『바다별에서 꿈의 사냥꾼을 만나다』(단편소설집), 『인생의 오솔길을 지나』(장편소설), 『5월 비』(장편소설), 『브라운 박사는 우리 안에 산다』(희곡집), 『신비로운 빛』(단편 소설집), 『살인자를 찾지 마라』(추리소설), 『황금의 포세이돈』(장편 소설집)이 있고, 그 외 클로드 피롱의 『게르다가 사라졌다』(추리소설), 『백작 부인의 납치』(추리소설), 아디의 『진실의 힘』(애정소설) 번역서와 『에스페란토 직독직해 어린 왕자』, 『에스페란토와 함께 읽는 이방인』, 『안서 김억과 함께하는 에스페란토 수업』, 『인생2막 가치와 보람을 찾아』, 『주안에서 누리는 행복』(수필집)이 있다.

오태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6쪽 | 148*225*20mm
ISBN13
9791191643848

출판사 리뷰

『세기의 발명』은 드라마 3개와 코미디 2개 그리고 연극에 대한 작가의 수필이 담긴 책입니다. 비오는 저녁은, 이혼을 했는데 법원의 이혼재판서류가 실종되어 서류상 기혼자인 남자가 새로운 애인을 만났으나 결혼하지 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해 서류상 부인에게 찾아와 나누는 동상이몽(同床異夢) 이야기입니다. 마음속으로 스며들다는, 젊은 여자 도둑이 여배우 집을 밤에 찾아와 물건을 훔치다가 귀가한 여배우와 서로 몸싸움하고 나중에 서로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별 멜로디는, 한 밤중에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하는 우주인을 만나 피아노를 치는 어린 학생과 부모, 교장이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세기의 발명은 물에서 기름을 만들어내는 공식을 발견했다고 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럽 회사는 사둔 사이인 두 여자분이 자식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푸념을 서로 나누는 웃긴 이야기입니다. 에스페란토 언어 교육은 배울 때 작은 연극, 촌극, 코미디가 사용되면 훨씬 더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쉽습니다. 이런 식으로 놀이할 때 나도 모르게 정확한 언어뿐만 아니라 생생한 대화 형식으로 표현된 생생한 구어를 습득하게 됩니다. 이런 희곡이 많이 읽히고 공연이 되고 학습에 사용되어 유창한 언어 실력자가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아울러 이 책을 구매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오태영(mateno, 진달래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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