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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parolo 9
머리말/11 1. Izabela 13 이자벨라/14 2. Stranga strangulo 15 이상한 낯선 사람/17 3. Amdeklaro 19 사랑 고백/22 4. Lingvistiko 25 언어학/27 5. ?u vere vi ne volas labori? 29 정말 일하기 싫어요?/33 6. La ulo, kiu ne plu pensas 37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사람/41 7. Oni venis el alia mondo 45 사람들은 다른 세계에서 왔습니다/49 8. Iru kiel vi volas 53 원하는 대로 가세요/56 9. Zorgi pri zorgado 58 걱정에 대한 염려/61 10. La fortegulo 64 아주 힘 센 사람/66 11. Malkontentas la mekanikisto 68 정비사는 불만족스러워요/72 12. Jen vi ree trinkas! 76 여기서 또 술을 마시네요/83 13. Revenis amo, feli?u ni! 90 사랑이 돌아왔으니 우리 행복합시다!/96 14.a. Silentu, enaj vo?oj! 102 침묵하라, 내면의 소리여!/108 14.b. Timiga diro 113 무서운 말/119 15.a. Mistero en papervendejo 125 문구점의 신비/130 15.b. Du raportoj pri vendado 135 두 가지 판매 보고서/139 16.a. La vesperfu?ulo 142 저녁 훼방꾼/148 16.b. ?u mal?ojon memori a? imagi feli?on? 153 슬픔을 기억하거나 행복을 상상하나요/158 17.a. Edzokaptaj inoj 162 결혼을 잡으려는 여자들/167 17.b. Instruista amo 171 선생님의 사랑/177 18.a. La letersoifa patrino 183 편지에 굶주린 어머니/188 18.b. Mi atendas gravan leteron 193 중요한 편지를 기다려요/199 19. Dormu trankvile! 204 푹 자요!/206 20.a. La fakulo-instruisto venis de malproksime 208 전문 선생님이 멀리서 왔습니다/212 20.b. Troa scivolo kondukas morten 216 지나친 호기심은 죽음을 부른다/223 21.a. Ho bela naski?urbo! 229 오 아름다운 고향이여/233 21.b. Adia? lando amata! 236 잘 있어요, 사랑하는 조국이여/241 22.a. Ek al fora insulo! 246 머나먼 섬으로 출발/252 22.b. Skribas malliberulo 258 죄수가 쓴다/262 23.a. Sekreta servo 266 비밀 업무/272 23.b. Ameriko, jen mi venas! 276 미국아, 내가 간다!/279 24.a. Literaturo amindas, sed tamen… 282 문학은 사랑스럽지만 그래도/286 24.b. La ?ojoj de petveturado 290 무전여행의 기쁨/298 25. La tri plendoj de s-ro Kursano 300 수강생의 불만 세 가지/304 번역자의 말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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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다가 사라졌다』를 번역한 이후 쌍을 이룬 이 책도 번역하려고 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던 차에, 《함께 읽기》방을 통해 읽게 되어 마음먹고 번역에 동참했습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동료들과 함께 읽는 일정이라 빠지지 않고 참여해 완주하고 마침내 이 책을 펴내게 되어 매우 기쁘고 나아가 구매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모두 언어교육심리학의 일반적인 원칙에 따라 작성되었다고 서문에 나옵니다. 처음에는 매우 간단하고 짧은 문장, 일반적인 단어 및 기본적인 문법 형식이 나오지만, 나중에는 점점 더 많은 단어와 형태를 도입합니다.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단어들이 반복됩니다. 『게르다가 사라졌다』의 한 장을 공부한 후 즉시 이 책에 있는 같은 번호의 글을 읽는다면, 그것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언어적, 문법적 지식을 이미 안 터 위에서 재사용하며 지속적으로 반복해 최소한의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독백하듯 말하는 내용이 재미도 있고 언어학습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읽기 쉬운 책으로 만들었기에 단어와 문법이 부담스럽지 않아 에스페란토를 배우는 데 유익합니다. - 오태영(Mateno, 진달래 출판사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