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가 더 말하게 내버려 두세요
『게르다가 사라졌다』와 쌍을 이루는 책 - 에스페란토 초보자용 읽기 책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3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목차

Anta?parolo 9
머리말/11

1. Izabela 13
이자벨라/14
2. Stranga strangulo 15
이상한 낯선 사람/17
3. Amdeklaro 19
사랑 고백/22
4. Lingvistiko 25
언어학/27
5. ?u vere vi ne volas labori? 29
정말 일하기 싫어요?/33
6. La ulo, kiu ne plu pensas 37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사람/41
7. Oni venis el alia mondo 45
사람들은 다른 세계에서 왔습니다/49
8. Iru kiel vi volas 53
원하는 대로 가세요/56
9. Zorgi pri zorgado 58
걱정에 대한 염려/61
10. La fortegulo 64
아주 힘 센 사람/66
11. Malkontentas la mekanikisto 68
정비사는 불만족스러워요/72
12. Jen vi ree trinkas! 76
여기서 또 술을 마시네요/83
13. Revenis amo, feli?u ni! 90
사랑이 돌아왔으니 우리 행복합시다!/96
14.a. Silentu, enaj vo?oj! 102
침묵하라, 내면의 소리여!/108
14.b. Timiga diro 113
무서운 말/119
15.a. Mistero en papervendejo 125
문구점의 신비/130
15.b. Du raportoj pri vendado 135
두 가지 판매 보고서/139
16.a. La vesperfu?ulo 142
저녁 훼방꾼/148
16.b. ?u mal?ojon memori a? imagi feli?on? 153
슬픔을 기억하거나 행복을 상상하나요/158
17.a. Edzokaptaj inoj 162
결혼을 잡으려는 여자들/167
17.b. Instruista amo 171
선생님의 사랑/177
18.a. La letersoifa patrino 183
편지에 굶주린 어머니/188
18.b. Mi atendas gravan leteron 193
중요한 편지를 기다려요/199
19. Dormu trankvile! 204
푹 자요!/206
20.a. La fakulo-instruisto venis de malproksime 208
전문 선생님이 멀리서 왔습니다/212
20.b. Troa scivolo kondukas morten 216
지나친 호기심은 죽음을 부른다/223
21.a. Ho bela naski?urbo! 229
오 아름다운 고향이여/233
21.b. Adia? lando amata! 236
잘 있어요, 사랑하는 조국이여/241
22.a. Ek al fora insulo! 246
머나먼 섬으로 출발/252
22.b. Skribas malliberulo 258
죄수가 쓴다/262
23.a. Sekreta servo 266
비밀 업무/272
23.b. Ameriko, jen mi venas! 276
미국아, 내가 간다!/279
24.a. Literaturo amindas, sed tamen… 282
문학은 사랑스럽지만 그래도/286
24.b. La ?ojoj de petveturado 290
무전여행의 기쁨/298
25. La tri plendoj de s-ro Kursano 300
수강생의 불만 세 가지/304

번역자의 말 307

저자 소개 2

클로드 피롱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위스사람. 어린 시절은 벨기에에서 살았다. 제네바대학의 통·번역 학교에서 공부했고 유엔에서 번역가, 기록자가 되었고 나중에 세계보건기구에서 일했다. 심리학을 공부해 번역 직업을 버리고 정신분석학자, 정신 치료사로서 훈련했다. MOS를 그만둔 후 10여 년 동안 그 연구소는 매년 그를 고용해 몇 주간의 사명을 주고 아프리카에, 태평양 군도에, 특히 동아시아지역에 보냈다. 그는 심리학 개인사무실을 두고 제네바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육 과학 분야에서 가르쳤다. 요한 발라노라는 가명으로 시집, 노래 테이프, 추리 소설, 소설 모음집을 발행했다. 자기 이름으로 에스페란토 심리학 교재를 발행
스위스사람. 어린 시절은 벨기에에서 살았다. 제네바대학의 통·번역 학교에서 공부했고 유엔에서 번역가, 기록자가 되었고 나중에 세계보건기구에서 일했다. 심리학을 공부해 번역 직업을 버리고 정신분석학자, 정신 치료사로서 훈련했다. MOS를 그만둔 후 10여 년 동안 그 연구소는 매년 그를 고용해 몇 주간의 사명을 주고 아프리카에, 태평양 군도에, 특히 동아시아지역에 보냈다. 그는 심리학 개인사무실을 두고 제네바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육 과학 분야에서 가르쳤다. 요한 발라노라는 가명으로 시집, 노래 테이프, 추리 소설, 소설 모음집을 발행했다. 자기 이름으로 에스페란토 심리학 교재를 발행했고, 심리학이나 언어학의 다양한 주제로 많은 기사를 민족어나 에스페란토로 썼고 국제 여름 고등학교와 여름 대학 강좌에서 에스페란토로 심리학 강좌를 지도했다. 여러 곳 즉 유엔, 샌프란시스코 국립대학에서 에스페란토를 가르쳤다. 이 작은 책은 1981년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그가 지도한 강좌를 위해 쓰였다.
시인은 1966년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서울 영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학과,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부동산전공)에서 공부하였으며, 서울시청을 비롯하여 구청, 주민센터에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시인, 작가, 번역가, 진달래 출판사 및 진달래 하우스 대표로 4자녀와 함께 즐겁고 기쁘게 살고 있다. 시집 『그리운 노래는 가슴에 품고』 외에 번역한 책으로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 원작 소설 19권, 『바다별』(단편 소설집), 『사랑과 증오』(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단편 소설집), 『내 목소리
시인은 1966년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서울 영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학과,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부동산전공)에서 공부하였으며, 서울시청을 비롯하여 구청, 주민센터에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시인, 작가, 번역가, 진달래 출판사 및 진달래 하우스 대표로 4자녀와 함께 즐겁고 기쁘게 살고 있다.

시집 『그리운 노래는 가슴에 품고』 외에 번역한 책으로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 원작 소설 19권, 『바다별』(단편 소설집), 『사랑과 증오』(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단편 소설집), 『내 목소리를 잊지 마세요』(애정 소설), 『살인경고』(추리소설), 『상어와 함께 춤을』(단편 소설집), 『수수께끼의 보물』(청소년 모험소설), 『고요한 아침』(추리소설), 『공원에서의 살인』(추리소설), 『철(鐵) 새』(단편 소설집), 『바다별에서 꿈의 사냥꾼을 만나다』(단편소설집), 『인생의 오솔길을 지나』(장편소설), 『5월 비』(장편소설), 『브라운 박사는 우리 안에 산다』(희곡집), 『신비로운 빛』(단편 소설집), 『살인자를 찾지 마라』(추리소설), 『황금의 포세이돈』(장편 소설집)이 있고, 그 외 클로드 피롱의 『게르다가 사라졌다』(추리소설), 『백작 부인의 납치』(추리소설), 아디의 『진실의 힘』(애정소설) 번역서와 『에스페란토 직독직해 어린 왕자』, 『에스페란토와 함께 읽는 이방인』, 『안서 김억과 함께하는 에스페란토 수업』, 『인생2막 가치와 보람을 찾아』, 『주안에서 누리는 행복』(수필집)이 있다.

오태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07쪽 | 148*225*30mm
ISBN13
9791193760154

출판사 리뷰

『게르다가 사라졌다』를 번역한 이후 쌍을 이룬 이 책도 번역하려고 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던 차에, 《함께 읽기》방을 통해 읽게 되어 마음먹고 번역에 동참했습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동료들과 함께 읽는 일정이라 빠지지 않고 참여해 완주하고 마침내 이 책을 펴내게 되어 매우 기쁘고 나아가 구매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모두 언어교육심리학의 일반적인 원칙에 따라 작성되었다고 서문에 나옵니다.

처음에는 매우 간단하고 짧은 문장, 일반적인 단어 및 기본적인 문법 형식이 나오지만, 나중에는 점점 더 많은 단어와 형태를 도입합니다.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단어들이 반복됩니다.

『게르다가 사라졌다』의 한 장을 공부한 후 즉시 이 책에 있는 같은 번호의 글을 읽는다면, 그것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언어적, 문법적 지식을 이미 안 터 위에서 재사용하며 지속적으로 반복해 최소한의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독백하듯 말하는 내용이 재미도 있고 언어학습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읽기 쉬운 책으로 만들었기에 단어와 문법이 부담스럽지 않아 에스페란토를 배우는 데 유익합니다.
- 오태영(Mateno, 진달래 출판사 대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250
1 1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