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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8
기도하며/9 사랑의 하나님/10 부활/13 은혜/16 전설/18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20 소망/22 가을엔/24 믿음으로/26 산행/28 마지막 달을 맞으며/30 아침의 사람/32 새벽같이 다가오는 희망/34 푸른 하늘이 저렇게만 슬퍼하니/36 그리운 나라/38 삶의 터전, 그 속에서/40 우리가 선 이 자리에선 소망이/42 주님의 은혜로/44 십자가/46 영원한 소망/48 무지갯빛 소망/49 나의 기도/50 내 속의 나/52 나를 만나러 가는 길/54 아름다운 동행/56 메아리없는 울부짖음/58 시간의 의미/60 그 바다로 가자/62 더욱 본질적인 가치/64 즐거운 여행길/66 끝없이 가는 마음/69 작은 천국/70 기도를 심으세요/72 봄비/74 언제나 봄/76 기도하네/78 기도하니/80 성령이 임하시면/82 십자가로 주신 화목/84 용서해야/86 사랑으로/88 본향을 찾는 나그네/89 성령을 힘입어라/90 본향을 향하여/92 선한 목자/93 구원/94 죄 사함/96 오늘 하루/98 포도원의 품삯/99 청지기/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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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며
말이 아닌 삶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예수를 보여 주고 싶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정결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싶네 외모 아닌 성품과 인격으로 물질 아닌 믿음과 사랑으로 단장하고 싶네 당신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진정으로 섬기기 위해 늘 기도하며 살고 싶네 늘 기도하며 살고 싶네 본향을 향하여 저희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육신을 입고 태어났지만 코에 생기를 넣어 생령이 되었으니 육신을 벗고 죽어서 생기의 본향을 찾아 가야한다 죄로 더러워진 이 몸을 예수님의 거룩한 피로 씻고 세마포입고 신부되어 본향을 향하여 걸어가는 인생길 우리의 갈 길이구나 죄(罪) 사함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십자가에 달리사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예수의 피 곧 언약의 피를 흘리니라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아들 예수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이제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권세를 얻었도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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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해 읽고 글을 쓰면서 나를 알아가는 행복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독생자를 주시면서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알고 목숨을 바쳐 우리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 때문에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독서모임을 통해 책을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눈다는 것은 참 멋진 일입니다.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고백한 신앙시를 모아 시집을 내면서 가슴이 떨리지만, 신앙생활하면서 언제 어떻게 느끼고 썼는지를 생각나는 대로 적어 그때의 나를 돌아보고 시대를 추억하며 믿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제게 아낌없는 기도로 사랑해주신 윤석전 담임목사님과 모친을 비롯한 가족, 친지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이 책을 쓰도록 이끄신 하나님께만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023.12 수정재에서 오 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