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상어와 함께 춤을 추는 철새
가격
13,000
5 12,350
YES포인트?
2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목차

번역자의 말 5

수수께끼의 선원 8
아빠의 선물 11
커다란 기쁨 15
홍수 18
기쁨의 눈물 25
함정 29
벨코와 빵 33
철새 37
연 40
기적 43
미친 사람의 숲 46
극장 입장권 두 장 50
식당 라구노 53
나쁜 소식 56
의사 61
용기 있는 디모 아저씨 64
비밀 67
제비 71
자칼 74
행운 77
페포 87
슬픈 만남 90
위엄있는 사슴 92
도움 96
늑대 대장 99
나의 도르코 104
날아가는 소녀 109
독수리들을 구하라 111
소설 세베리나 115
등대지기 125
부다페스트의 1956년 가을 131
상어와 함께 춤을 138
감사의 표현 143
꿩 사냥 147
용감한 집시 하산 152
성탄절 커피 157
아기 163
잊어버린 집 170
사죄 180
아들 183
무서운 호수 187
미르카 192
황금 사슴 198
어머니 204
페쵸, 마뇨 그리고 헥토르 210
트라키아의 기병 215
빠른 협상 224
다뉴브 강가의 로빈조노 227
외로운 영혼 231
사진가 라쇼 236
호텔의 유령 243
미친 사람과 평화 250
데미르 바바의 분노 253
돌고래 260
낯선 남자 268
끝없는 여행 275

저자에 대하여 286
율리안 모데스트의 저작들 287

저자 소개 2

율리안 모데스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태어났다. 1973년 에스페란토를 배우기 시작하여 대학에서 잡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사용자’에 에스페란토 기사와 시를 게재했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 부다페스트에서 살면서 헝가리 에스페란토사용자와 결혼했다. 첫 번째 에스페란토 단편 소설을 그곳에서 출간했다. 부다페스트에서 단편 소설, 리뷰 및 기사를 통해 다양한 에스페란토 잡지에 적극적으로 기고했다. 그곳에서 그는 헝가리 젊은 작가 협회의 회원이었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소피아의 ‘성 클리멘트 오리드스키’대학에서 에스페란토 강사로 재직하면서 언어, 원작 에스페란토 문학 및 에스페란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태어났다.
1973년 에스페란토를 배우기 시작하여 대학에서 잡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사용자’에 에스페란토 기사와 시를 게재했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 부다페스트에서 살면서 헝가리 에스페란토사용자와 결혼했다.

첫 번째 에스페란토 단편 소설을 그곳에서 출간했다. 부다페스트에서 단편 소설, 리뷰 및 기사를 통해 다양한 에스페란토 잡지에 적극적으로 기고했다. 그곳에서 그는 헝가리 젊은 작가 협회의 회원이었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소피아의 ‘성 클리멘트 오리드스키’대학에서 에스페란토 강사로 재직하면서 언어, 원작 에스페란토 문학 및 에스페란토 운동의 역사를 가르쳤고. 1985년부터 1988년까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 협회 출판사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 협회 회장을 지냈다. 그는 종종 독창적인 에스페란토 문학에 대해 강의한다. 에스페란토 책을 쓰고 에스페란토 작가에 대한 여러 리뷰와 연구의 저자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와 불가리아어 단편 몇 편이 알바니아어, 영어, 헝가리어, 일본어, 한국어, 크로아티아어, 마케도니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현재 가장 유명한 불가리아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단편은 다양한 불가리아어 잡지와 신문에 실린다. 그의 불가리아어 및 에스페란토 단편 소설 중 일부가 온라인에 있다. 그의 이야기, 에세이 및 기사는 다양한 잡지 "Hungara Vivo", "Budapest Newsletter", "Literatura Foiro", "Fonto", "Monato", "Beletra Almanako", "La Ondo de Esperanto", "Zagreba Esperantisto" 등에 실렸다. 그는 현재 "불가리아 에스페란티스토" 잡지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그는 불가리아 신문과 다양한 라디오 및 TV 방송국에서 종종 인터뷰를 하며 에스페란토 원본 및 번역된 문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여러 에스페란토와 불가리아어 책을 편집했다. 그는 불가리아 작가 협회와 에스페란토 PEN 클럽회원이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저작들

-우리는 살 것이다!-리디아 자멘호프에 대한 기록드라마
-황금의 포세이돈 - 소설
-5월 비 - 소설
-브라운 박사는 우리 안에 산다 - 드라마
-신비한 빛 - 단편 소설
-문학 수필 - 수필
-바다별 - 단편 소설
-꿈에서 방황 - 짧은 이야기
-세기의 발명 - 코미디
-문학 고백 - 수필
-닫힌 조개 - 단편 소설
-아름다운 꿈 - 짧은 이야기
-과거로부터 온 남자 - 짧은 이야기
-상어와 함께 춤을 - 단편 소설
-수수께끼의 보물 - 청소년을 위한 소설
-살인 경고 - 추리 소설
-공원에서의 살인 - 추리 소설
-고요한 아침 - 추리 소설
-사랑과 증오 - 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 - 단편 소설
-내 목소리를 잊지 마세요 - 소설 2편
-인생의 오솔길을 지나 - 여성 소설
-욤보르와 미키의 모험 - 어린이책
-비밀 일기 - 소설
-모해 - 소설

원서
JULIAN MODEST
ALINA
romano, originale verkita en Esperanto

ISBN/ISSN : 9789538182150
Eldonloko, jaro : đurđevac. 2024.
Eldoninto : DEC
Formato : 95 pa?oj.
Prezo: 18.00 €

율리안 모데스트의 다른 상품

시인은 1966년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서울 영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학과,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부동산전공)에서 공부하였으며, 서울시청을 비롯하여 구청, 주민센터에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시인, 작가, 번역가, 진달래 출판사 및 진달래 하우스 대표로 4자녀와 함께 즐겁고 기쁘게 살고 있다. 시집 『그리운 노래는 가슴에 품고』 외에 번역한 책으로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 원작 소설 19권, 『바다별』(단편 소설집), 『사랑과 증오』(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단편 소설집), 『내 목소리
시인은 1966년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서울 영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학과,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부동산전공)에서 공부하였으며, 서울시청을 비롯하여 구청, 주민센터에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시인, 작가, 번역가, 진달래 출판사 및 진달래 하우스 대표로 4자녀와 함께 즐겁고 기쁘게 살고 있다.

시집 『그리운 노래는 가슴에 품고』 외에 번역한 책으로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 원작 소설 19권, 『바다별』(단편 소설집), 『사랑과 증오』(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단편 소설집), 『내 목소리를 잊지 마세요』(애정 소설), 『살인경고』(추리소설), 『상어와 함께 춤을』(단편 소설집), 『수수께끼의 보물』(청소년 모험소설), 『고요한 아침』(추리소설), 『공원에서의 살인』(추리소설), 『철(鐵) 새』(단편 소설집), 『바다별에서 꿈의 사냥꾼을 만나다』(단편소설집), 『인생의 오솔길을 지나』(장편소설), 『5월 비』(장편소설), 『브라운 박사는 우리 안에 산다』(희곡집), 『신비로운 빛』(단편 소설집), 『살인자를 찾지 마라』(추리소설), 『황금의 포세이돈』(장편 소설집)이 있고, 그 외 클로드 피롱의 『게르다가 사라졌다』(추리소설), 『백작 부인의 납치』(추리소설), 아디의 『진실의 힘』(애정소설) 번역서와 『에스페란토 직독직해 어린 왕자』, 『에스페란토와 함께 읽는 이방인』, 『안서 김억과 함께하는 에스페란토 수업』, 『인생2막 가치와 보람을 찾아』, 『주안에서 누리는 행복』(수필집)이 있다.

오태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148*225*20mm
ISBN13
9791191643862

출판사 리뷰

번역자의 말

이 책을 구매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출판을 계속하는 힘은 구매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율리안 모데스트 작가는 동유럽의 불가리아 출신이고 지금은 헝가리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단편소설은 촌철살인의 느낌이 단일한 사건을 통해 주인공의 말이나 행동에서 보여지며 우리에게 작은 감동을 줍니다. 동유럽에서 벌어지는 사건이지만 같은 인간이기에 어느 정도 같은 정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등장 인물의 감정에서 동정이나 연민을 공감하게 됩니다. 숨겨있는 복선을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56편의 짧은 이야기를 모은 책입니다. 책을 읽고 번역하면서 다시 읽게 되고, 수정하면서 다시 읽고, 책을 출판하기 위해 다시 읽고, 여러 번 읽게 되어 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바쁜 하루에서 조그마한 시간을 내어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힘든 세상에서 우리를 지탱해 줄 힘을 얻기 때문입니다. 직역 위주의 문장을 아름답게 다듬어주신 육영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읽다가 잘못된 부분을 찾아 언제든지 연락해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소설들은 작가가 에스페란토를 사용해서 썼는데 번역자가 우리말로 옮겨 소설의 감동을 모두 함께 나눠보고자 기획한 것입니다. 언어적인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평화를 위한 우리의 여정은 작은 실천, 에스페란토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오태영(mateno, 진달래출판사 대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350
1 1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