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고마운 건 나인데 / 고현숙_
- 수달의 밥상 / 김말희 - 무슨 상관이야! / 김미란 - 춤추는 발걸레 / 김진선 - 어쩌다 선생님 / 도건영 - 꿈을 실은 두 바퀴 / 박문숙 - 구두와 바비 인형 / 박현숙 - 할머니와 열쇠 / 서동애 - 여름 추위 / 안선희 - 승승이와 미래에서 온 꿀벌 / 이금안 - 벽에 쓴 소망 / 이미향 -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 이옥선 - 부채잠자리 / 이 우 - 코끼리 호루라기 / 이정순 - 끝내기 홈런 / 이초아 - 봉구네 할머니 / 조현미 - 누렁이와 친구들 / 최 명 - 우리 반 또너 / 함영연 |
한혜정의 다른 상품
|
동화읽기의 작은 걸음이 되기를 소망하며…
다양한 빛깔을 지닌 동화 중에는 빛나는 동화가 있고 빛을 덜 내는 동화도 있을 거예요. 그렇기에 ‘나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 나라면 어떻게 쓸까?’라는 생각으로 감상한다면 창작에 도움이 될 거예요. 우수한 면은 닮으려고 하면 되겠고, 아쉬운 면은 창작할 때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테니까요. 작가들의 창작 팁도 창작의 길라잡이가 되기를 바라요. 창작 팁에는 주제의 중요성, 소재 찾기, 창작의 방향 등을 살필 수 있어요. 이 책이 작은 걸음이나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동화 읽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