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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아리엘라 프린스 구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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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LLA PRINCE GUTTMAN

글을 쓴 아리엘라 프린스 구트맨(ARIELLA PRINCE GUTTMAN)은 방송 제작 기획자로 10년 동안 미국 NBC의 역사 깊은 아침 방송 [투데이 쇼] 제작에 참여해 왔습니다. 두 아이를 유치원에 맡기고 매일 아침 서둘러 회사로 갔죠. 기차를 타고 출근할 때마다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이메일로 적어 보내곤 했는데, 그렇게 쓴 편지가 첫 그림책 『네가 어디에 있든』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림즈느비에브 고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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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VIEVE GODBOUT

즈느비에브 고드부(GENEVIEVE GODBOUT)는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나 몬트리올에서 애니메이션을, 파리의 구블랑 예술 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고드부는 『잘 자, 앤』 『산타가 아기였을 때』 등 여러 권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몬트리올에서 친구와 고양이 두 마리 그리고 파스텔과 색연필로 가득 찬 상자와 살고 있습니다.

즈느비에브 고드부의 다른 상품

한겨레신문사에서 18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시사주간지 『한겨레21』 문화팀장, 『한겨레』 전국부 데스크를 지냈다. 2018년 5·18언론상을 받았다. 2018년 가을, 베를린자유대학교 한국학과 방문학자로 베를린에 왔고, 이후 베를린기독교대학교에 진학해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베를린에서 살아가는 아시안 여성 이주자로서 피난자 지원 기관의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것이 꿈이지만, 당장은 한국의 신문과 잡지에 국제뉴스와 영화평론을 기고하며 어린이책을 번역하고 있다. 정치·문화 행사 만들기를 좋아하여 2024년 베를린 시민들에게 한국의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a.k.a 필름 페스티벌’을 주최
한겨레신문사에서 18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시사주간지 『한겨레21』 문화팀장, 『한겨레』 전국부 데스크를 지냈다. 2018년 5·18언론상을 받았다.
2018년 가을, 베를린자유대학교 한국학과 방문학자로 베를린에 왔고, 이후 베를린기독교대학교에 진학해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베를린에서 살아가는 아시안 여성 이주자로서 피난자 지원 기관의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것이 꿈이지만, 당장은 한국의 신문과 잡지에 국제뉴스와 영화평론을 기고하며 어린이책을 번역하고 있다. 정치·문화 행사 만들기를 좋아하여 2024년 베를린 시민들에게 한국의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a.k.a 필름 페스티벌’을 주최했고, 2026년 베를린 독일정치+문화연구소에서 청소년 정치 교육프로그램 ‘역사 나들이’를 기획했다. 『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 『바퀴 빌라의 여름방학』 『운하 옆 오래된 집: 안네 프랑크 하우스』 등의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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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2g | 221*272*10mm
ISBN13
97889663517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잘 잤니, 우리 아가.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어.
--- p.4~5

멋진 선물을 가득 싣고
오늘 하루가 곧 출발해.
낮에는 떨어져 있어 보고 싶겠지만
재미있는 일도 많이 생길 거야.
--- p.8~9

네가 어디에 있든…
엄마는 항상 너를 생각할 거야.
바람에 엄마 뽀뽀를 실어 보낼게.
받으면 뽀뽀 답장 보내 줘야 해.
--- p.10~11

속상한 일이 생겼을 때
눈물을 꾹 참고 싶다면
엄마와 부르던 자장가를
마음속으로 불러 보렴.
--- p.16~17

네가 어디에 있든…
엄마는 늘 너를 생각해.
뺨에 간지러운 바람은 엄마가 보낸 편지.
너도 한번 훅 불어 보내 줘.

--- p.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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