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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i Doerrf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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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는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어. 아주 엄청난 일이지. 그건 바로… 하늘을 나는 거야! --- pp. 5-6 안 돼! 독수리가 빽 소리쳤어. “그래서는 절대 안 떠!” 라일리는 움찔했어. “안 뜬다고?” --- pp. 9-10 “우리만큼 높이 날려면 더, 더, 더, 더 잘 만들어야 해!” --- pp. 23-24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비행기가 하늘 높이 나는 걸 보고 싶어!” 라일리는 깜짝 놀랐어. “그냥 지켜보기만 하겠다고?” “하늘을 날다니 너무 멋지잖아.” 펭귄은 들떠 소리쳤어. 라일리는 그제야 웃었어. “그럼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고쳐 볼래.” --- pp. 3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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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는 종이비행기를 접어 하늘에 날리려고 한다. 그 순간, 독수리가 날아와 더 크게 만들어야 한다는 충고를 하고 떠난다. 라일리는 종이비행기를 더 크게 만들어서 날리려고 하지만, 계속해서 새들이 날아와 길고, 튼튼하고, 날렵하게, 더욱더 잘 만들 것을 강요한다. 반복되는 방해에 라일리는 지쳐 버린다. 하지만 곁에서 그저 묵묵히 지켜보며 응원해 주는 펭귄과 함께 마침내 완벽한 비행기를 만드는 데 성공한다. 비행기는 비로소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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