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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8
Chapter1 플레이어의 시대 1. 플레이어, 그들은 누구인가 21 2. 왜 플레이어의 시대인가 26 3. 플레이어, 그들이 일하는 방식 36 4. 플레이어가 일하는 조직문화 50 Chapter2 플레이어, 팔로워와 무엇이 다른가 1. 플레이어의 Mindset 63 ① 직장인 vs. 직업인 63 ② 고정 마인드셋 vs. 성장 마인드셋 72 ③ 아웃사이드 인 vs. 인사이드 아웃 80 ④ 실패 = 장벽 vs. 새로운 기회 88 2. 플레이어의 Competency 96 ① 대체 가능 vs. 대체 불가능 96 ② 무난한 vs. 엣지 있는 103 ③ 기교부터 vs. 기본부터 110 ④ 약점 최소화 vs. 강점 극대화 118 3. 플레이어의 Performance 126 ① 여전할 것인가 vs. 역전할 것인가 126 ② 좁은 시야 vs. 넓은 시야 134 ③ 개인 성과 vs. 팀 성과 145 Chapter3 조직을 빛나게 하는 플레이어의 5가지 역할 1. 창의, 판을 바꾸는 창의적인 Design thinker 159 ① 문제 해결에 있어서 창의적 관점을 가지자 161 ② 새로운 시도에 도전하자 165 ③ 타인의 아이디어를 수용 및 활용하자 170 2. 연결, 함께 가치를 창출하는 Connector 175 ① 선택적 연대를 활용한다 177 ② 조직의 링킹핀 역할을 한다 181 ③ 집단지성을 활용한다 186 3. 성과, 업무 결과로 증명하는 Expert 190 ① 조직이 기대하는 결과를 만든다 192 ② 고객의 니즈에 집중한다 200 ③ 내일의 숫자를 만든다 204 4. 공헌,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Contributor 211 ① 팀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얼라인 시키자 213 ② 팀의 실행력을 높이는 지원군이 되자 217 ③ 지식과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자 223 5. 성장, 후배 육성과 자아실현을 위한 Developer 226 ① 학습과 성장의 주도권이 있는 플레이어 229 ② 대체 불가능한 퍼스널 전문성을 갖자 238 ③ 본인의 시장가치를 확인하자 242 Chapter4 플레이어의 일하는 힘 1. 시작하는 힘 1 - 신념 257 ① 자신의 능력을 믿어라 257 ② 잘 될 거라는 확신을 가져라 262 ③ 회사에 가치 없는 일은 없다 _ 일의 가치를 스스로 낮추지 마라 267 2. 시작하는 힘 2 - 일념 274 ① 일단 해보자 _ 시작이 중요하다 274 ②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_ 시야를 넓히자 277 ③ 사고의 발산 후 수렴은 필수 _ 관심사를 분명히 해라 280 3. 유지하는 힘 1 - 전념 286 ① 딥워크하라 286 ② 몰입의 장애요소를 제거하라 290 ③ 의도적인 연습과 집착을 하라 294 4. 유지하는 힘 2 - 집념 301 ① 되게 하는 힘 _ 밀어붙여라 301 ② 실패를 대하는 힘을 키워라 308 ③ 번아웃을 관리하는 힘을 키워라 314 5. 끝맺는 힘 1 - 유념 320 ① 목적과 핵심을 정확하게 겨냥해라 320 ② 디테일은 필수다 _ 부스러기를 다져 넣어라 325 ③ 마법의 가루 _ 자신만의 엣지Edge를 뿌려라 330 6. 끝맺는 힘 2 - 개념 335 ① 정리Wrap-up 해라 _ 그래야 또 찾아 쓴다 335 ② 무엇을 배웠는지 생각해라 _ 같은 실수 두 번은 실력이 된다 340 ③ 공유하고 쌓아라 _ 뿌듯해질 것이다 344 부록 선수의 신입사원 입문교육 강의안 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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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대체 가능성’이다. 2023년 현재, 노동 전반의 제도나 사회적 인식이 변화되었고, 이 제 기업의 역할은 단순한 수입 창출이 아니라 이윤의 공정한 배분, 지속가능한 ESG 경영, 사회적 책임까지 확대되었다. 단순했던 업 무는 대부분 자동화가 되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체 가능한 업무 들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 p.22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인의 자율성과 동시에 책임 권한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 조직의 한 명 한 명이 직무 전문가로서 더 깊이 고민하고, 빠르게 행동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더 이상 팔로워가 아니다.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능히 혼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 플레이어다. --- p.29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성장의 끝 그림 그리기’이다. 성장 방법을 찾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성장의 방향과 목표지점을 설정하는 것이다. 일명 ‘성장의 북극성’을 설정해 보자. 끝 그림이 명확하다면, 그 과정상의 방법은 유연하게 변할 수 있다. --- p.77 그러나 ‘노력’만으로는 대체 불가능 Only one할 수 없다. 많은 직장인들이 승진, 연봉 인상, 자존심, 자아실현 등 각자 다양한 이유로 회사 내에서 ‘인정’ 받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략) 그렇다면, 대체 불가능 Only one한 이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하나, 한 분야에 깊게 몰입한다. 즉, 성공한 덕후(성덕)의 인생을 살고 있다. 둘, 자신이 하는 일에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셋, 준비하는 데 ‘준비’하지 않고 바로 ‘실행’한다. 넷, 공감 센스가 상당히 높다. 다섯, 따뜻한 정이 있다. 여섯,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의 목록이 있다. 일곱, 시간 낭비를 아주 싫어한다. 그래서 살살 돌려 말하는 화법이 아니라 때론 직설적이고 차갑게 느껴질 때가 있다. 여덟, 자신의 약점을 ‘최소화’하고 강점을 ‘부각’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약점의 경우, 주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상쇄시킨다. 아홉, 무엇보다 업무 역량이 매우 탁월하다. --- p.100p-101 새로운 애자일 조직에서 플레이어는 기존의 팔로워들이 요구받았던 완벽주의가 아니라 최대한의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기 시작했다. 팔로워가 과거 셰프의 지시를 받아 완벽한 수프를 만드는 데 집중했던 조리사라면, 이제는 개별 조리사가 스스로 셰프가 되고 필요한 경우 자발적으로 협업하며 고객을 위한 전체 요리 코스를 개발하고 제공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 p.121 이러한 시대적인 연대의 트렌드에서 플레이어는 어떠한 연대를 선택해야 할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선택적 연대’ 즉, 선택적으로 연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략)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모든 관계를 끈끈한 연대로 유지할 필요는 없다. --- p.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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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실행과 엣지Edge 있는 한방으로
일을 즐기며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세상의 모든 플레이어들을 위해!” 이 책 『모두가 플레이어』에서 ‘플레이어’는 팔로워를 대체할 새로운 개념이다. 시대가 바뀌었다. 코로나19를 기점으로 21세기의 본격적인 문이 강제로 열려버렸다. 모든 것이 불안정하고 변화의 폭은 크다. 기존의 ‘리더-팔로워’의 관계로서는 더 이상 기대할 만한 ‘성과’를 내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어떤 태도와 자세로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할까? 바로 플레이어십이다. 능동적으로 상황을 접근하고 일을 일궈내는 플레이어, 그들은 어떤 소수에게 원하는 ‘리더십’이 아니다. 자신의 강점을 알고 주도적으로 플레이 한다면,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 될 수 있다. 축구에서 한 사람만 잘한다고 팀이 승리하지 못하듯, 이제 우리는 모두가 결과를 만드는 ‘플레이’를 해야 하는 시대에 다다랐다. 언제까지 축구장 구석에서 공만 바라볼 것인가? 판을 이해했다면, 능동적인 자세로 덤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