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K-SF 드라마, 현실 너머의 미래를 상상하다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 4

제1장
신화와 과학 너머의 그것을 상상하다


김중철│과학기술 시대의 문학적 상상력 · 14
김태훈│SF의 신화적 본질 · 28
김홍대·윤석진│과학 기술의 상상적 구현과 표상으로서의 SF 콘텐츠 · 53

제2장
현실 너머의 그것을 상상하다 :


시네마틱 드라마 〈SF8〉
김규광│〈블링크〉에 나타난 한국 인공지능 이미지와 욕망 · 84
김지연│파국 이후, ‘바깥’으로의 탈주 욕망을 보여주는 〈우주인 조안〉 · 110
박종윤│〈인간 증명〉, 인간 개념의 수정 가능성에 대한 고찰 · 142
이근영│〈간호중〉에 나타난 SF드라마의 자기반영성 · 163
신다슬│〈만신〉 속 능동적 삶의 가능성에 대한 고찰 · 188

제3장
경계 너머의 그것을 상상하다 :


〈나 홀로 그대〉·〈시지프스〉·〈고요의 바다〉·〈그리드〉
박미경·윤석진│〈나 홀로 그대〉의 과학기술과 극적 상상력 · 218
김민주│〈시지프스 The Myth〉에 나타난 과학과 신의 대결 · 242
오명숙│〈고요의 바다〉에서 만난 인간과 복제인간 · 259
이미옥│〈그리드〉의 태양풍과 미래 인간에 대한 고찰 · 271

참고문헌 · 286
필자약력 · 297

저자 소개 10

Yun Suk-jin ,尹錫辰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임. 2017년 3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중국 북경외국어대학 한국어학과 초빙교수로 파견근무하면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에 관심을 가짐. 2004년 9월 주간지 『시사저널』에 「‘캔디렐라’따라 울고 웃는다」를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드라마평론을 연재함. ‘서울드라마어워즈’ 예심 심사위원, ‘APAN스타어워즈’ 예심 심사위원, MBC시청자위원회 위원, ‘더서울어워즈’ 드라마 부문 심사위원 등을 역임함. 『김삼순과 장준혁의 드라마공방정』과 『TV드라마 인생을 이야기하다』 등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임. 2017년 3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중국 북경외국어대학 한국어학과 초빙교수로 파견근무하면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에 관심을 가짐. 2004년 9월 주간지 『시사저널』에 「‘캔디렐라’따라 울고 웃는다」를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드라마평론을 연재함. ‘서울드라마어워즈’ 예심 심사위원, ‘APAN스타어워즈’ 예심 심사위원, MBC시청자위원회 위원, ‘더서울어워즈’ 드라마 부문 심사위원 등을 역임함. 『김삼순과 장준혁의 드라마공방정』과 『TV드라마 인생을 이야기하다』 등의 드라마평론집, 『한국 멜로드라마의 근대적 상상력』과 『텔레비전드라마, 역사를 전유하다』(공저) 등의 연구서가 있음.

윤석진의 다른 상품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재학,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화교육을 위한 전통 의례 교수 방안 연구-오영진의 '민속 3부작'을 중심으로」로 석사학위 취득, 현재 충청대학교 한국어 강사. 『K-Culture로 만나는 한국/한국인 [1]』(공저), 2022년 10월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주최 콜로키움에서 SF드라마 <그리드>를 대상으로 SF드라마의 재현과 알레고리 양상에 관한 논문 발표. SF드라마의 과학기술과 극적 리얼리티 구현 양상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

박미경의 다른 상품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봉준호 영화의 등장인물 연구」로 석사학위 취득, 「김현석 영화의 비극적 과거 재현 양상 고찰 -[YMCA 야구단], [스카우트], [아이 캔 스피크]를 중심으로」와 「불안정한 세계에서 능동적 삶의 가능성 모색하기?SF 드라마 [만신]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 발표. 현재 한국 SF 영화 및 드라마 장르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박사과정 수료.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김동인의 예술가소설 연구」로 석사학위 취득. 「저항과 떠남을 통한 세계 인식 과정-김주영의 「아들의 겨울」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 발표. 현재 1960년대 소설가 이제하의 작품을 중심으로 주체와 타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 중.
충남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2020년 8월 충남대학교 대학 원에서 문학석사학위 취득, 1987년 2월 KAIST 대학원에서 공학석사학위 취득(전 기 및 전자공학과), 1989년 2월부터 2001년 3월까지 (주)KT 연구원 역임, 2001년 3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주)KT-Skylife에서 방송연구팀장, 마케팅기획팀장, 감사실장, 서부총괄지사장 등 역임. 2022년 3월에 『월간문학』 신인 작품상(시 부문) 수상하면서 등단. 「김춘수 시 〈유월에〉의 반복성 고찰」 등의 논문 발표. 2022년 7월부터 11월까지 대전문인 사진·영상 아카이빙 사업(대전문학
충남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2020년 8월 충남대학교 대학 원에서 문학석사학위 취득, 1987년 2월 KAIST 대학원에서 공학석사학위 취득(전 기 및 전자공학과), 1989년 2월부터 2001년 3월까지 (주)KT 연구원 역임, 2001년 3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주)KT-Skylife에서 방송연구팀장, 마케팅기획팀장, 감사실장, 서부총괄지사장 등 역임. 2022년 3월에 『월간문학』 신인 작품상(시 부문) 수상하면서 등단. 「김춘수 시 〈유월에〉의 반복성 고찰」 등의 논문 발표. 2022년 7월부터 11월까지 대전문인 사진·영상 아카이빙 사업(대전문학관 주관) 및 대전원로예술인구술채록사업(대전문화재단 주관)에 연구원으로 참여. 현재 박사학위논문으로 오세영의 시세계를 연구 중.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청소년교육학을 공부한 뒤, 2013년 서울 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이청준 소설에 나타난 허무주의 극복에 관한 연 구」로 석사학위 취득.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박사과정 수료. 현재 대중서사와 아동청소년문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박사과정 수료. 2020년 2월 충남대 대학원에서 「1950년대 대중소설의 ‘아프레 걸’ 재현 양상 연구」로 석사 학위 취득. 2020년 「박탈된 존재의 “인공의 날개”-「날개」의 상승 구도와 가치 전도-」 논문 발표. 현재 한국에서 정상성의 척도로 작동하는 ‘인간’ 형상이 문학 담론 내에서 어떤 욕망에 의해 구체화 되었는지 관심을 갖고 연구 중.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 전문위원. 충남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박사과정 수료 (2021). 대한항공의 항공기술연구원에서 유무인 항공기 시스템 개발, 항공기 탑 재장비 및 소프트웨어, 시뮬레이터 등의 연구 개발업무 수행. SF에 담긴 첨단 과 학과 인문적 통찰력의 조화를 통해 인류의 미래를 조망하는 데 흥미를 느끼며, 충남대 인문과학연구소가 주최한 콜로키움(2021), 문원국제학술대회(2022)에서 SF콘텐츠와 인류문명의 관계에 관해 발제한 바 있음.

김홍대의 다른 상품

배재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강사,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현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졸업, 동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신화, 고전학, 구비문학 등에 기초한 신화비평(神話批評, myth criticism)의 관점에서 지금의 미디어와 문화콘텐츠, 특히 OTT와 모바일 콘텐츠에서 나타난 스토리텔링 작법, 장 르, 세계관, 소재 및 테마에 대해 연구 중.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근대 초기 여행기에 나타난 활동사진의 비유에 대한 연구」, 「말하기, 글쓰기에 있어서 거짓과 진실의 문제」 등의 논문과 『소설과 영화』, 『소설을 찾는 영화, 영화를 찾는 소설』, 『영화에서 글쓰기를 보다』 등의 저서가 있으며 문학과 상상, 글쓰기와 인문 교양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연구교수와 한양사이버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현재 안양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중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40g | 150*220*15mm
ISBN13
9791198176301

출판사 리뷰

인간의 노동을 기계가 대신하는 예술적 상상력이 실제 현실로 구현된 세상이다. 인간이 있던 자리에 기계가 들어선 이후, 인간의 존재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이 던져졌고, 차고도 넘칠 정도의 대답이 있었지만, 기계에 밀린 인간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오래된 미래’를 향해 느린 속도로 전진하는 인문학과 달리, 자연과학 이론과 공학 기술이 대단히 빠른 속도로 현재 속으로 미래를 끌어당기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실재하지 않는 것들과 도래하지 않은 미래에 관한 예술적 상상력으로 과학기술의 발전을 끌어당겼던, ‘그 옛날의 20세기’와 비교한다면 격세지감마저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의 위기는 인간과 세계에 관한 성찰과 통찰을 근간으로 하는 인문학의 가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이 변화시키는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기계가 아닌, 인간이기 때문이다.

SF장르는 인간의 조건과 인간다움을 탐구하는 매개체로서의 가능성을 담보하면서 과학이론/기술 발전의 촉진제 및 소통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SF장르 콘텐츠를 통해 과학이론/기술의 공공성에 기여함과 동시에 과학이론/기술의 발전과 그 영향의 문제를 공론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상관성, 현대 SF장르의 기원으로서의 신화(神話)에 관한 탐색, SF 영화와 드라마의 영상문학적 특성, 세계 SF장르 콘텐츠의 인문학적 통찰 등을 통해 인문학과 자연과학/공학의 접점, 예술적 상상력과 과학적 개연성 등의 문제를 천착하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전공 영역의 SF장르 콘텐츠에 관한 연구 동향을 점검할 수 있었고, 일련의 연구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