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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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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선정수현 그림
천개의바람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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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난 엄마 말을 잘 듣는 아이 ...2쪽

시인의 말 ...10쪽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14쪽
네모 칸 채우시오 ...18쪽
내가 늦게 자는 이유 ...22쪽
변신 ...25쪽
학교 가는 길 ...28쪽
멍 ...30쪽
존경하는 스텔라 선생님께 ...32쪽
참다 참다 ...36쪽
청개구리 마음 ...38쪽
실험맨 ...40쪽
그럼 그렇지 ...42쪽

어떤 꽃이 필까? ...44쪽
말 잘라먹는 괴물 ...48쪽
학원 가는 길 ...50쪽
화해하는 법 ...54쪽
질질질 ...58쪽
엄마의 속마음 ...60쪽
마음 소리 ...64쪽
엄마잖아요 ...66쪽
대박 상품 ...68쪽
코끝이 찡하다 ...70쪽
친구 앞에선 ...74쪽
고백일까? ...80쪽
넌 꿈이 뭐야? ...86쪽

저자 소개2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쓰레기통 잠들다』, 『전봇대는 혼자다』(공저), 동화로는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그림책으로는『신발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쓰레기통 잠들다』, 『전봇대는 혼자다』(공저), 동화로는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그림책으로는『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과 어린이 인문학 여행서 『떠나자! 그리스 원정대』(공저)가 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등, 중등 교과서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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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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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육대학교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사이자 그림책 『완전 멋진 나』의 저자이다. 그림으로 아이들의 배움에 도움을 주고자 『읽기 자신감』, 『찬찬한글』, 『따스함』, 『영어 자신감』 등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6쪽 ?
ISBN13
9791165733827

출판사 리뷰

● 스스로를 마음에 들어 하는 힘

자존감이란 스스로를 가치 있는 사람이라 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자신을 사랑하는 감정’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러한 자존감은 특별하고 좋은 환경이어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의 주인공 강지유는 평범한 가정의 아이입니다. 공부를 좀 못하고, 덜렁거려서 학교에 책을 안 가지고 갈 때도 있고요. 수업시간에 졸다가 복도로 쫓겨나기도 하지요. 선생님도 엄마도 그런 강지유에게 툭 하면 잔소리합니다. 그런데도 강지유는 기죽지 않아요. 박혜선 작가는 그 이유를 동시 곳곳에 숨겨 놓았습니다. 늦은 밤 퇴근길에 아빠는 빵집 앞을 지나치지 못하고 빵을 가득 사 옵니다. 또 학교에서는 제 말만 하고 늘 투덜거리는 친구가 강지유가 힘없어 보이자 웃겨 줍니다. 강지유 곁에는 늘 그를 생각하고 응원하고 힘을 주는 사람들이 있지요. 누구보다 강지유를 혼내는 엄마 또한 그러합니다.

“내 아들이지만 참 괜찮아.
동네 길고양이들도 착한 우리 지유를 알아본다니까.”
- 『친구 앞에선』 중에서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들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확신할 때 아이들의 자존감은 자연히 높아집니다. 박혜선 작가는 평범한 가정 속 주인공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너희와 다를 것 없는 아이가 너희처럼 사랑을 받는다고요. “지금은 꿈이 없어 그냥 즐거운 내가 되고 싶어”라는 강지유의 말로 독자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며 즐겁게 생활하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를 통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가족과 이웃들의 사랑을 되새기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고 행복해할 수 있습니다.

● 유쾌하고 발랄한 초등 생활 이야기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는 초등학생의 일과는 물론, 가족 및 친구와의 관계 특징까지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시험을 못 봐서 혼날까 봐 사물함에 두고 온 것이나, 동생과의 반찬 싸움, 늦도록 잠을 안 자려는 모습, 아침에 꼼지락거리는 모습 등등, 초등학생이라면 공감할 만한 생활 요소들로 가득 채웠지요.

절대 꾸중하지 않아요
화를 내지도 않고
벌을 세우지도 않아요
내 약점과 내 실수를 훤히 알고 있는 선생님
틀린 문제를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선생님
시험에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꼼꼼하게 짚어 주는 족집게 선생님
오답 노트까지 대신 해 주는 친절한 나의 스텔라 선생님
최적의 네트워크와 빅 데이터를 이용한 강지유 맞춤 선생님
내가 존경하는, 나의 AI 스텔라 선생님

그런데 스텔라 선생님이랑 공부하면 졸려요
어쩌죠?

- 『존경하는 스텔라 선생님께』 중에서

컴퓨터를 통한 학습이나 학원 등 요즘 초등학생 생활에 맞춰 쓰인 동시들은, 그것들이 갖는 장단점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이러한 부분은 동시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나와 비슷한 모습에 재미를 느끼고, 주인공에게 쉽게 동화될 수 있지요. 독자는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를 통해 내 생활을 돌이켜보며, 좀 더 즐기며 힘을 내고자 할 것입니다.

● 아이들을 가까이서 보는 초등 교사의 생생한 그림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의 주인공 강지유는 한마디로 사고뭉치입니다. 그렇기에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은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감정 변화를 크게 보이지요. 동시의 함축적인 특성 때문에 미처 감정을 드러내지 못할 때, 그림이 이 부분을 충분히 메워 주고 있습니다. 만화 같은 그림체로 인물들의 감정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지요. 남의 말을 뚝뚝 끊어버리는 친구 이야기인 『말 잘라먹는 괴물』에서 그림을 뚝 잘린 것처럼 배치하여 시각적인 재미를 높였습니다. 우유 때문에 배탈이 난 『그럼 그렇지』에서는 우유 제조일자가 1946년 3월 13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된 우유를 표현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학교에 우유가 무료 배급이 실시된 날입니다.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는 초등학교 선생님인 정수현 그림작가만의 과장되면서도 밝은 분위기의 그림을 통해, 독자들에게 동시를 읽는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도 흠뻑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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