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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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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스칸디나비아 민족낭만주의
인상주의
상징주의와 종합주의

노르웨이
크리스티안 크로그
에릭 베렌숄드
에드바르드 뭉크
하랄드 솔베르그
겨울 풍경

핀란드
알베르트 에델펠트
악셀리 갈렌 칼레라
헬레네 세르프벡
에로 예르네펠트

스웨덴
프린스 어젠
앤더스 소른
칼 라르손
브루노 릴리에포르스

덴마크
페더 세버린 크뢰이어
미카엘 앙케
안나 앙케
빌헬름 함메스허이
스카겐

아이스란드
토라린 토락손
아스그리무 욘손

1920년: 모더니즘 개요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학자, 예술가, 디자이너, 저널리스트. 힌두교·불교·기독교와 이슬람교에서 나타나는 여러 공통유산을 바탕으로 종교 간의 상호 영향과 교류를 연구해온 이색 예술인이자, 이를 연구하는 가운데 영감을 받은 건축·오너멘트·디자인·사상 등에 독일 시성 괴테의 작품을 통합하여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작가이다.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그리그의 ‘솔베이지송’이 흘러나오는 북구의 매력에 반해 동양 최초의 스칸디나비아 유학생이 되었다. 노르웨이 국립예술디자인대학에서 회화,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기독교신학과 문화를 공부하였으며, 미국 시러큐스대학에서
학자, 예술가, 디자이너, 저널리스트. 힌두교·불교·기독교와 이슬람교에서 나타나는 여러 공통유산을 바탕으로 종교 간의 상호 영향과 교류를 연구해온 이색 예술인이자, 이를 연구하는 가운데 영감을 받은 건축·오너멘트·디자인·사상 등에 독일 시성 괴테의 작품을 통합하여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작가이다.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그리그의 ‘솔베이지송’이 흘러나오는 북구의 매력에 반해 동양 최초의 스칸디나비아 유학생이 되었다. 노르웨이 국립예술디자인대학에서 회화,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기독교신학과 문화를 공부하였으며, 미국 시러큐스대학에서 이슬람과 관련한 응용미술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옥스퍼드브룩스대학에서 힌두교·불교·기독교와 이슬람 건축의 비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수개 국어에 능통하여 세계 각지를 다니며 강의와 전시회를 열었으며, 인도주의적인 일(Humanitarian Work)에 앞장섰다. 현재 핀란드에서 연구와 창작을 통한 다각적인 국제 활동 외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의 연구, 보존, 이해 증진과 전파를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다.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무형문화’(ICICH) 학술 분과 회장이다. 1970년대 이후 한국 언론과 방송에 스칸디나비아를 알리는 데 힘써, 한국을 알린 공로로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부터 ‘The Order of Civil Merit Medal’을 받은바 있으며, 외국 정부·사회·학술단체 등으로부터도 여러 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나의 스칸디나비아』(2011), 『(세계를 감동시킨) 스칸디나비아 디자이너 37』(2013), 『스칸디나비아 예술사』(2014), 『이슬람 캘리그라피』(2014), 『자바이슬람의 건축문화유산』(2015), 『이슬람 건축의 동양과 서양』(2016), 『바이킹시대의 탄생과 업적』(2017), 『스칸디나비아 원주민 사미의 사회·문화·종교』(2017), 『중세 승원 회랑의 초목과 꽃 조각 장식』(2018) 등이 있다. 또한, 영어로 쓴 저서와 연구 페이퍼들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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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62g | 140*200*20mm
ISBN13
9788926853962

출판사 리뷰

《나의 스칸디나비아》, 《세계를 감동시킨 스칸디나비아 디자이너 37》 두 권의 책으로 스칸디나비아 지역 전도사가 된 이희숙 저자의 신작이다. 그녀의 전공지식과 내공을 모두 담아낸 독특한 예술사 책이 될 것이다.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는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19세기말 예술사를 예술가별, 작품별로 깊이 있게 안내하고 있다.

북유럽 디자인의 정체성을 찾다
스칸디나비아의 민족낭만예술 최초 소개


19세기 말 스칸디나비아는 서로 다른 조건에도 불구하고 예술 발전에 있어 공통점을 갖는다. 첫째, 1880년도 북구예술의 고립이 유럽의 사실주의와 자연주의의 침입을 무너뜨려, 노동자 계급, 현대생활의 풍습과 옥외풍경의 그림들이 대두된 것이다. 동시에 젊은 예술가들은 북구의 전통적인 훈련장소를 떠나 주로 프랑스로 향했다. 둘째, 변화는 1880년 북구의 국제적인 지향이 민족주의?고립주의를 부활시켜, 그들로 하여금 조국에 귀향하게끔 한 것이다.
이 책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19세기 말~20세기 초 민족낭만주의 예술사를 알리며 미지의 독자들에게 스칸디나비아를 더 이해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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