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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밀을 찾아라!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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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재럿 J. 크로소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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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rett J. Krosoczka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래픽노블 『런치 레이디』 시리즈를 비롯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 30여 권을 펴냈다. 어린 시절을 회고한 그래픽노블 『헤이, 나 좀 봐』로 ‘하비 상’과 ‘오디세이 상’을 수상했으며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캠프에 참가했던 경험을 진솔하게 그린 신작 그래픽노블 『햇빛 캠프』는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했으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작가는 두 번의 TED 강연을 진행했는데, 온라인에서 총 2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현재 미국 웨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래픽노블 『런치 레이디』 시리즈를 비롯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 30여 권을 펴냈다. 어린 시절을 회고한 그래픽노블 『헤이, 나 좀 봐』로 ‘하비 상’과 ‘오디세이 상’을 수상했으며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캠프에 참가했던 경험을 진솔하게 그린 신작 그래픽노블 『햇빛 캠프』는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했으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작가는 두 번의 TED 강연을 진행했는데, 온라인에서 총 2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현재 미국 웨스턴 매사추세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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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지금은 때때로 책도 만들면서 재미있는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무 집 FUN BOOK〉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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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5.2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3쪽 ?
ISBN13
9791169256667

출판사 리뷰

런치레이디3.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밀을 찾아라!

학교로 저자 강연을 온 베스트셀러 작가에게 헥터는 어릴 때부터 간직해 온 책에 사인을 부탁하지만 작가는 책이 낡았다며 사인을 거부한다. 작가가 떠나고, 축구부 입단 시험을 보러 간 테런스는 벌크비 체육 선생님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접한다. 런치 레이디는 학교에 온 작가가 학생들에게는 냉정하게 행동했던 것과 달리 벌크비 선생님에게는 호감을 보였던 것을 떠올리며, 어쩐지 께름칙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다. 그길로 벌크비 선생님 집으로 찾아가려던 런치 레이디는 마침 작가가 떨어뜨리고 간 펜을 발견한다. 런치 레이디는 벌크비 선생님을 찾고, 작가에게 펜을 돌려줄 수 있을까?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헥터가 스크립슨 작가 앞으로 내민 책이 비록 낡기는 했지만, 그건 그만큼 헥터가 책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읽었다는 의미다. 신중하고 현실적인 성격의 테런스는 자신이 축구부에 들어갈 수 있을지 말지 고민하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강력한 슛을 날릴 수 있는 기량을 지녔다. 반면 축구부 주장이기는 하나 슛 한번 제대로 날리지 못하는 밀모나, 좋아하는 피자라는 말에 배달원의 정체를 의심하지 못하는 집사는 허울만 좋을 뿐 정작 알맹이는 텅 비었다. 이 이야기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준다.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알려 준다.

누구에게나 응원은 필요하다!

베스트셀러 작가 루이스 스크립슨은 어린 시절 마른 데다 운동까지 못한다는 이유로 체육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다. 마음에 화가 가득 찬 스크립슨 작가는 결국 성공하여 전 세계의 체육 선생님들을 납치하고, 하인으로 만들어 복수를 한다. 만일 어린 시절, 스크립슨 작가 곁에 ‘운동은 못해도 글은 잘 쓰잖아’라고 응원하는 친구가, 혹은 선생님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누군가를 위한 응원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고 있는 테렌스에게 ‘화이팅’이라고 목청껏 소리를 질러 주는 아침밥쓰처럼 그저 ‘모든 것을 다 잘할 필요는 없다’고, ‘잘하는 단 한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그 작은 말 한마디는 복수를 위한 미래가 아닌 따듯하고 창의적인 미래를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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