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런치레이디 4
늪지 괴물의 정체를 밝혀라! PDF
가격
8,400
8,40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0 완결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재럿 J. 크로소치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Jarrett J. Krosoczka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래픽노블 『런치 레이디』 시리즈를 비롯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 30여 권을 펴냈다. 어린 시절을 회고한 그래픽노블 『헤이, 나 좀 봐』로 ‘하비 상’과 ‘오디세이 상’을 수상했으며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캠프에 참가했던 경험을 진솔하게 그린 신작 그래픽노블 『햇빛 캠프』는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했으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작가는 두 번의 TED 강연을 진행했는데, 온라인에서 총 2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현재 미국 웨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래픽노블 『런치 레이디』 시리즈를 비롯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 30여 권을 펴냈다. 어린 시절을 회고한 그래픽노블 『헤이, 나 좀 봐』로 ‘하비 상’과 ‘오디세이 상’을 수상했으며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캠프에 참가했던 경험을 진솔하게 그린 신작 그래픽노블 『햇빛 캠프』는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했으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작가는 두 번의 TED 강연을 진행했는데, 온라인에서 총 2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현재 미국 웨스턴 매사추세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재럿 J. 크로소치카 의 다른 상품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지금은 때때로 책도 만들면서 재미있는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무 집 FUN BOOK〉 시리즈가 있다.

장혜란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4.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3쪽 ?
ISBN13
9791169256674

출판사 리뷰

런치레이디4. 늪지 괴물의 정체를 밝혀라!

여름방학을 맞아 떠난 여름 캠프에서 아침밥쓰는 캠프장 연못에 사는 늪지 괴물 이야기를 듣게 된다. 늪지 괴물의 정체가 궁금해진 아침밥쓰는 결국 한밤중 몰래 숙소에서 나와 런치 레이디의 주방으로 숨어들고, 그곳에서 진짜 늪지 괴물과 맞닥뜨린다. 반면 아침밥쓰를 보고 놀란 늪지 괴물은 주방 곳곳에 진흙을 남긴 채 떠나고, 엉망이 된 주방을 본 런치 레이디는 늪지 괴물의 정체를 밝히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런치 레이디와 아침밥쓰는 늪지 괴물과의 대결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질투는 나의 힘!

새로 온 캠프 지도원 벤 선생님에 대한 질투로 생긴 늪지 괴물 사건은 언제나처럼 런치 레이디와 베티, 아침밥쓰의 활약으로 해결이 된다. 이번 권은 늪지 괴물이 벤 선생님에게 느낀 ‘질투’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한다. 질투는 다른 친구가 잘돼서 부럽고, 잘된 친구와 비교하여 내가 너무 못나 보이고, 그래서 내 것을 빼앗겼다는 시기심에 그 친구가 밉고 꼴 보기 싫어지는 감정이다.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너무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감정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늪지 괴물처럼 질투하는 친구를 해코지하거나 못살게 굴기보다 질투의 대상이 나를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선의의 경쟁자로 삼는 건 어떨가? ‘질투는 나의 힘!’이라는 말처럼 질투의 대상과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야말로 질투를 이겨내는 방법일 터다.

겉모습만 보고 오해하지 말기

캠프 부책임자 레이 마지 씨는 늘 불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는지 무서울 게 없는 런치 레이디와 베티마저도 캠프 책임자에 오르지 못해 화가 난 거라고 오해한다. 그뿐이 아니다. 캠프에 온 아이들의 행동거지를 감시하고,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불호령이 떨어져 아침밥쓰는 레이 마지 씨를 늪지 괴물로 의심한다. 하지만 그 무서운 얼굴 이면에는 아이들이 다칠까 조심하고, 캠프 지도원 선생님들을 아끼는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 사람마다 겉으로 드러나는 얼굴은 제각각 다르기 마련이다. 그러니 겉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고 속마음까지 나쁘다고 오해하는 것은 금물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