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Ⅰ. 『삼주요도론』 강해
1. 종합하여 서술함 2. 논의 뜻 1) 서언 2) 출리심 - 윤회를 벗는 입문 3) 보리심 - 대승의 영혼 4) 공성을 증오함 - 최종적인 출로出路 5) 결론 Ⅱ. 사법인의 견해와 수행법 (1) 1. 사법인四法印의 필요성 2. 사법인의 견해 제행무상 1) 바깥무상 2) 내면무상 3) 무상을 부지런히 수행하고 항상의 집착을 멀리 여읨 Ⅲ. 사법인의 견해와 수행법 (2) 유루개고 1) 종합적으로 서술함 2) 분류 3) 사상을 바로 하고 극단을 제거함 Ⅳ. 사법인의 견해와 수행법 (3) 제법무아 (상) 1) 종합적으로 서술함 2) 인무아 3) 법무아 4) 찾지 못함과 찾을 존재가 없음의 구별 Ⅴ. 사법인의 견해와 수행법 (4) 제법무아 (하) 1) 종합적으로 서술함 2) 어떻게 무아를 채택하는가? (1) 이일이인 離一異因 ① 물질을 관찰함 ② 정신을 관찰함 (2) 대연기인 大緣起因 3) 맺는말 열반적정 Ⅵ. 사법인의 견해와 수행법 (5) 3. 사법인의 수행법 공성의 수행법 1) 미리 준비함 2) 정행 (1) 색즉시공의 수행법 ① 인무아의 수행법 ② 법무아의 수행법 ③ 공성을 증오하는 표준 ④ 기타 요점 Ⅶ. 사법인의 견해와 수행법 (6) (2) 수受가 곧 공空인 수행법 (3) 상즉시공想卽是空의 수행법 (4) 행즉시공行卽是空의 수행법 (5) 식즉시공識卽是空의 수행법 3) 공성을 수행하고 아집을 끊어 제거함 Ⅷ. 사법인의 견해와 수행법 (7) 제행무상의 수행법 유루개고有漏皆苦의 수행법 무아의 수행법 Ⅸ. 『수심팔송』 Ⅹ. 중생을 이익 주는 9개의 관찰 1. 관찰의 필요성 2. 관찰의 방법 1) 제1의 관찰 2) 제2의 관찰 3) 제3의 관찰 4) 제4의 관찰 5) 제5의 관찰 6) 제6의 관찰 7) 제7의 관찰 (1) 재보시 (2) 신체의 보시 (3) 법보시 (4) 무외보시 8) 제8의 관찰 9) 제9의 관찰 3. 결론 ⅩⅠ. 티베트 불교의 간략한 소개 1. 티베트 불교의 명칭 2. 티베트 불교와 중국 불교의 같고 다른 점 3. 티베트 불교의 분류 1) 닝마파 (1) 개황 (2) 닝마파 교법의 전파 경로 (3) 닝마파의 특별한 수승 법문 - 대원만 2) 샤카파 3) 까규파 4) 겔룩파 5) 죠낭파 6) 시제파 4. 티베트 불교의 특성 5. 의심을 해석함 ⅩⅡ. 현교와 밀교의 같고 다름 1. 서로 같은 점 2. 같지 않은 점 1) 세속제와 승의제의 같고 다름 2) 모든 법은 붓다의 탄청임 3) 공성 수행법의 차별 4) 번뇌가 곧 보리임 5) 제법의 본래는 곧 부처님 3. 결론 ⅩⅢ. 흑사총의 1. 작자의 간단한 소개 2. 정론을 펴서 강의함 1) 제1의 사람 2) 제2의 사람 3) 제3의 사람 4) 제4의 사람 (1) 내밀교의 특성 (2) 의심을 해석함 (3) 현재 존재하는 문제 5) 제5의 사람 ⅩⅣ. 금강살타 수행법 1. 수행법의 요구와 필요 2. 구체적인 수행법 1) 전행 2) 사종대치력 (1) 의지대치력 (2) 파악대치력 (3) 회복대치력 (4) 현행대치력 3) 결행 3. 수행법의 공덕 |
츠총로주 캔포의 다른 상품
지엄스님의 다른 상품
|
본 논서는 이치에 맞을 뿐 아니라 근거가 있다. 세상 사람이 쉽게 알 수 없는 공성과 광명에 대해서도 교조주의적으로 주입시키지 않고, 치우침이 없고 신중하고 엄격한 논리의 추론방식을 통하여서 결론을 내었다. 또한 번잡한 것을 간단하게 하고 성스러운 것을 평범하게 하였다. 사람들에게 깊고 어려운 불교 교리를 실제 수행하는 요령을 보여줬으며 평범하고 쉽게 이해하고 간결하고 분명한 언어로써 각 단계의 각 영역의 인연 있는 중생들에게 가르쳐 보였다.
또한 본 논서는 동서양의 철학, 물리학, 심리학 등의 정화를 흡수하고 참고로 했으며, 부처님 경전을 분석하는 이론과 논리의 추리 방면에 있어서 중국과 외국을 학문을 융합하고 고금을 관통하는 개방적인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종류의 서양문화를 갖춘 불교해석방법은 그간 없던 것은 아니나 본 논서에서 더욱 강렬하게 묘사된 것이다. 역자가 신자들을 지도한 경험에 의하면, 불교 신자가 불교의 교리를 이해하는 것이 어렵고 생소함을 토로하며, 더욱이 불자가 해탈을 위한 수행의 길에 들어가는 것은 너무 어려우므로 감히 넘볼 수 없는 영역이라고 여기고, 설령 수행할 마음을 내어도 방대한 경전과 수만 가지의 수행법 중에 어떤 경전과 수행법을 선택하여 어떻게 수행할지를 몰라 아득한 길이라고 여겨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어려운 문제들에 관하여 본 『혜등지광』은 수행자로 하여금 쉽게 교리를 이해하고 수행법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면에서 적절한 안내서가 되는 내용이므로 기쁜 마음으로 번역을 하였다. 저자인 캔포 역시 초학자들의 해탈도의 길을 돕고자 하는 자비심을 내시어 노심초사한 흔적이 곳곳에 나타나 있다. 끝으로 본 번역서는 해탈을 열망하는 구도자들과 다양한 불교 문화를 접해보지 못한 한국 신자들이 이 번역서를 통하여 시야가 넓어지고, 해탈도의 수행에 입문하고자 하는 수행자는 가피력이 크고 수승한 법맥의 인도지침을 얻기 바라며, 방편 법문이 획일적인 한국 불교계에서 다양한 수행법을 접하고 선택이 자유롭고 적합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