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예술 감성이 뭐예요?
그림 한 점과 함께하는 마법의 시간 1장_ 그림으로 만나는 나 2장_ 그림으로 보는 감정 3장_ 그림으로 읽는 세상 4장_ 내가 좋아하는 그림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
임지영의 다른 상품
|
우리는 그동안 미술관에서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어느 시대, 누구의 작품인지 알려고 했지요. 그런데 예술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랍니다. 그림 속으로 걸어 들어가 보고, 예술가의 마음을 생각해 보고, 또 나만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들여다보며 상상해 보는 것. 예술이 우리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감성입니다.
---「예술 감성이 뭐예요」중에서 자신을 그리는 일은 나를 깊이 들여다보는 과정입니다. 예술가들은 자기 모습이 어떤지 깊이 파고들며 더 좋은 예술가가 되기를 꿈꿨어요. 사람들은 나를 잘 아는 것 같아도 꼭 그렇지 않아요. 내가 나를 잘 알게 되는 것은 잘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랍니다. ---「1장 그림으로 만나는 나」중에서 모든 예술에는 감정이 들어 있어요. 우리는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보거나 책을 읽을 때에도 어떤 감정을 느낄 수 있지요. 바로 그것이 작가와 공감하고 소통하고 통찰하는 순간이랍니다. ---「2장 그림으로 보는 감정」중에서 매일 비슷비슷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우리의 눈과 마음은 넓은 세상을 향해 열려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더 좋은 세상,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할 주인공이기 때문이에요. 넓은 세상을 보고 다양한 세상을 느끼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겠지요. 이번 수업에서는 그림을 통해 우리가 사는 사회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예술의 창문을 열고 드넓은 세계로 나가기로 합니다. ---「3장 그림으로 읽는 세상」중에서 |
|
현장 수업에 바로 쓸 수 있는 탄탄한 구성의 워크북
예술 감성 교육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청과 단위 학교, 공공 도서관, 지자체 등 다양한 곳에서 강연과 교육 기획이 진행되고 있다. 『그림과 글이 만나는 아트북』은 예술 감성 교육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수업에 바로 활용하는 워크북이다. 앞서 나온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에서 예술 감성 교육이 무엇인지,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그림 논제와 토론, 피드백은 어떻게 하는지 등 전 과정에 걸쳐 세세하게 안내한 바 있는 저자는 이번 워크북 발간을 통해 예술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 교사라면 누구나 활용하기 쉽도록 수업안과 노하우를 한 번 더 아낌없이 공개한다. 그림 한 점을 통해 발견하는 마법의 시간 예술 감성 교육은 지식으로서 예술을 공부하지 말고 예술 그 자체로 느끼자고 제안한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가야만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그림 한 점을 마주하고 그림 속으로 걸어 들어가 보고 나만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들여다보며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예술은 우리 각자에게 많은 것을 선물해 주기 때문이다. 이렇듯 예술 감성은 예술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를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도록 이끈다. 이 책은 ‘그림으로 만나는 나’ ‘그림으로 보는 감정’ ‘그림으로 읽는 세상’ ‘내가 좋아하는 그림’ 등 네 가지 범주로 이루어진 과정을 따라가면서 자기만의 고유한 아트북 한 권을 완성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예술 감성과 사고력을 키우는 ‘그림으로 글쓰기’ 그림으로 감성과 상상력을, 글쓰기로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예술 감성 교육의 핵심은 ‘15분 그림으로 글쓰기’이다. 저자는 15분 글쓰기가 그림을 매개로 생각을 길어 올리는 데 최적의 시간임을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눈앞의 작품에 집중하고 미처 포장할 새 없이 진솔하게 반응하게 만드는 마법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림과 글이 만나는 아트북』은 그 과정을 체계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교재화한 것이다. 또한 예술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조언과 Q&A를 부록으로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