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5PART 01 알아두면 쓸모 있는 회계 상식돈의 흐름을 알 수 있는 회계인류 역사 최초로 기록된 이름은 누굴까?·17재무제표란 무엇인가?·21재무회계, 남을 위한 회계다·25재무상태표 일정 시점의 재산 상태를 보여준다·29기업의 성과는 회계로 측정한다·3330분 만에 재무제표 읽기10분 만에 재무상태 표를 읽어보자·4110분 만에 손익계산서를 읽어보자·46 10분 만에 주석을 읽어보자·51 기업가치를 판단해보자·54PART 02알아두면 쓸모 있는 생활세금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금 상식공격적인 투자보다 ‘세(稅)테크’에 주력하자·61 세금 종류부터 살펴보자·65 세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 개정되는 세법에 관심을 가지자·69 금융소득종합과세, 절세전략은?·76 세금을 감면받는 9가지 방법은?·80알아두면 쓸모 있는 생활세금최고의 재테크는 복권 당첨이다?·87 주세, 술에 붙는 세금, 맥주 세금 인상 서민층을 위한 것이다?·91 자동차세, 연납으로 절세하자·96 복권당첨금 상속재산에 포함될까?·100 유학 간 손주에게 보낸 생활비, 증여세 부과될까?·104PART 03알아두면 쓸모 있는 직장인 세테크알아두면 쓸모 있는 직장인 세테크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는 직장인도 있다·113 투잡으로 수익 올린 직장인 세금은 어떻게 되는 걸까?·116 퇴직연금 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120 퇴직연금과 연금저축 외에도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 상품이 있다·124알아두면 쓸모 있는 연말정산 절세법연말정산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용어와 절세팁은?·129 인적공제 절세금액, 경우의 수로 따져보자·140 놓치기 쉬운 소득공제, 세액공제 항목은?·144 무주택 직장인을 위해 2023년부터 바뀌는 것은?·148 연말정산 신경 쓸 필요 없는 직장인도 있다·152PART 04알아두면 쓸모 있는 연금과 부동산알아두면 쓸모 있는 고수의 세테크세테크 계획을 세우기 전 변화하는 제도는 꼭 알아야 한다·161 입주권은 주택이 아니다?·165 2023년부터 강화되는 부동산 세금이 있다·170가족 간 부동산 거래, 가장 좋은 ‘절세법’은?·174 고수의 세테크, 부동산 하락기 절세법은 따로 있다·178알아두면 쓸모 있는 노후 준비당신의 연금을 설계하자·183 1회성 예금은 연말·연초 나눠서 절세하자·189 임대소득자를 누구로 하나?·192 세금·건보료 ‘폭탄’ 걱정입니다·195 단지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200권말부록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좋은 세금 상식아니, 상속받지도 않았는데·207 20년 넘게 같이 산 배우자인데·211 월드컵 국가대표들은 개인사업자다?·215 상가를 임대하다가 양도할 때, 어떤 세금이 부과되나?·219 경정청구, 혼자 할 수 있나?·223 대표적인 절세계좌는 무엇인가?·227
|
택스코디
최용규의 다른 상품
|
먼저 직장인의 연봉은 정해져 있습니다. 본인 의지로 월급을 몽땅 다 소비할 수도 있고, 투자나 저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영업자는 지난달에 돈을 잘 벌었다고 해서 이번 달에도 잘 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재테크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측면에서 사업자보다 직장인이 더 유리합니다. 또 회사 근무를 오래 할수록 승진을 거듭하며 월급이 커집니다. 월급이 오르면 더 많은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영업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영업자의 수입은 근속연수가 오래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오르지 않습니다.마지막으로 회사에서는 근무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어 놓고 직원에게 일을 시킵니다. 출퇴근 시 교통비만 부담하면 나머지는 회사에서 다 알아서 해결해주죠. 그러나 자영업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장사가 잘 되면 다행이지만, 손해를 볼 때도 자영업자 스스로 모든 것을 다 부담해야 합니다. 하지만 직장인은 이런 부담이 없죠. 돈을 벌기 위한 리스크가 거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직장인들은 굳은 의지만 있으면 지속적이고 계획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종잣돈 역시 목표를 세워 모을 수 있습니다. 조급해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여기에 이 책을 끝까지 읽어 세금·회계 상식까지 탑재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내용 구성은 먼저 직장인이 알아두면 쓸모 있는 4개의 대제목을 정했고, 주제마다 중제목을 2개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소제목을 5~6개 정도 채웠습니다.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전혀 무리가 없는 구성 또한 이 책의 장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