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옮긴이의 글 _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법
들어가는 글 _일본 최고 비용 절감 컨설턴트의 재테크 노하우 Part 1 우리가 돈을 못 모으는 이유 1장. 근본부터 어긋난 지금까지의 저축법 저축에도 이론이 있다 | 저축하는 방법은 오직 세 가지뿐 2장. 목적 없는 저축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당신은 "왜" 저축하려고 하는가 | 돈은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하다 3장. 정리·정돈, 절약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가장 단순한 진실 의지력만으로 절약하기는 힘들다 | 정리·정돈을 잘해야 돈이 모인다 | 월세를 연체했던 이들의 방은 거의 다 지저분했다 4장. 세계 최강 일본 제조업의 핵심 경쟁력, 정리·정돈 정리·정돈, 일본 제조업의 핵심 문화 | 5S는 개인에게도 적용 가능한 기법 | 5S의 정리와 정돈 = 이 책에서 정의하는 정리·정돈 Part 2 정리·정돈을 하면 왜 돈이 쌓이는가 1장. 물건의 속성, 버려도 버려도 계속 늘어난다 지출의 절반이 물건 구입에 들어간다 | 구입하지 않아도 저절로 들어오는 물건 | "대청소"하고 "일상 청소"하라 2장. 절약의 첫걸음, 낭비되는 요소 알아차리기 물건과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쇼핑 능력을 높여라 | 절대로 버릴 수 없는 물건에 "내"가 있다 3장. 절약하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만 곁에 둔다 심플 라이프의 즐거움 | 최고의 자기 투자, 정리·정돈 4장. 정리·정돈이 서툴면 낭비되는 돈이 늘어난다 돈을 낭비하는 4가지 유형 5장. 정리·정돈은 인생을 바꾸는 킬러패스 정리·정돈의 힘, 돈을 통제할 수 있다 | 돈을 부르는 방 정리·정돈 | 돈을 부르는 지갑 정리·정돈 | 돈을 부르는 책상 정리·정돈 | 나는 정리·정돈으로 월수입 100배의 자산을 만들었다 Part 3 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 1단계: 당신의 지갑에서 돈이 새고 있다 1장. 돈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에게 돈이 모인다 지갑부터 정리·정돈해야 하는 이유 | 지폐는 편안히 쉬고 싶어 한다 2장. 동전과 지폐, 함께 넣을까 따로 넣을까 동전과 지폐, 따로 넣는 것이 최선이지만…… | 특별하고 희귀한 동전에 주목하라 3장. 지갑 속 카드, 정리·정돈 대상 1호 체크카드는 딱 한 장이면 된다 | 계좌, 생활용과 저금용으로 나눠라 | 신용카드, 지금 당장 잘라버려라 | 포인트카드와 할인권, 정말 사용하는가 4장. 가계부는 최강의 절약 도구 가계부 작성에도 단계가 있다 | 가계부, 작성할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들어라 5장. 가계부 작성 첫 번째 단계, 지갑 속 잔액 기입 이미 습관화된 행동을 찾는다 | 첫 달에는 가계부를 꾸준히 작성하는 데만 전념할 것 | 확인이 끝난 영수증은 버려라 6장. 가계부 비용 명세는 크게 나누는 것이 원칙 비용 명세의 범위가 넓어야 편리하다 | 가계부 작성의 힘 1: 돈에 대한 의식이 높아진다 | 가계부 작성의 힘 2: 금전 감각이 생긴다 Part 4 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 2단계: 책상 위는 성스러운 장소다 1장. 책상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킬러아이템 오랜 시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 책상 정리로 얻을 수 있는 3가지 효과 | 어떤 책상을 사야 할까 2장. 책상은 성지(聖地), 무조건 정리·정돈하라 무슨 일이 있어도 "성지"를 사수하라 | 가장 먼저 책상 위를 치우라 | 문구류 정리·정돈법 | 서류 정리·정돈법 | 서류를 정리하면 새고 있는 고정비가 보인다 3장. 서류와 CD는 컴퓨터에 절약에 컴퓨터 활용 능력은 필수 | 컴퓨터 케이블과 하드디스크를 정리·정돈하라 | 서류는 가능한 한 전자화 |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음원 전자화 | 오래된 미디어는 버려라 Part 5 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 3단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방이 될 때까지! 1장. 정리·정돈의 시작은 "버리기"부터 정리·정돈에도 순서가 있다 | 버릴지 말지 "판단 기준"부터 세워라 2장. 내가 버리면 주변 사람들도 버린다 가족의 물건을 멋대로 버려선 안 된다 | "버리는 물건"은 가족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3장. 미련 없이 버리는 대청소의 4원칙 버리지 않는 것은 정리·정돈이 아니다 4장. 물건도 자기 자리가 필요하다 사용한 다음에는 꼭 제자리에 | 정돈의 비결은 3정(定) | 곧바로 꺼낼 수 있는 장소에 두기 | 방 안에도 일등지가 있다 5장. 돈 되는 버리기 기술, 되팔기 정리·정돈 초보자는 오직 버리는 것에만 집중 | 정리·정돈 중급자의 되팔기 기술, 중고품점 활용 | 정리·정돈 상급자의 되팔기 기술, 인터넷 옥션 | 야후 옥션으로 부수입 올리기 | 되팔기를 전제로 물건을 구입하라 6장. 필요한 물건 싸게 사는 법 싸게 사기 위한 3가지 방법 | 절약의 핵심, 필요한 물건을 오랫동안 소중히 사용하는 것 7장. 청소는 절약으로 가는 지름길 청소, 물건을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한 생활의 지혜 | 물건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게 바로 절약이다 | 방 청소는 곧 마음 청소 8장. 청소에도 기술이 있다 생활용품점을 100% 활용하라 | 청소 도구를 잘 알아야 청소가 편해진다 9장. 재테크, 돈을 부르는 환경부터 만들어라 누군가 보고 있으면 정리·정돈을 하게 된다 | 이사하면서 깨달은 정리·정돈의 힘 | 친구나 애인을 집으로 자주 초대하라 | 블로그에 내 방을 공개하라 | 정리·정돈, 절대 의욕만으로는 안 된다 나오는 글 _정리·정돈은 꿈을 이루어주는 마법이다 |
Osamu Haneda,はねだ おさむ,羽根田 修
이용택의 다른 상품
|
나는 컨설턴트로서 화학·금속 공장의 비용 절감에 특화해서 에너지 절약, 품질 개선, 작업 개선, 5S(정리seiri, 정돈seiton, 청소seisou, 청결seiketsu, 습관sitsuke의 머리글자를 딴 조어-옮긴이) 등을 지도하고 있다. 클라이언트 중에는 대기업이 많으며, 나는 50곳 이상의 공장에서 컨설팅을 하고 있다. 하나의 프로젝트마다 반년에서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프로젝트의 목표 달성률은 95%이고, 클라이언트로부터 실적을 높이 평가받아 재계약하는 비율은 80%에 이른다. 이런 식으로 나는 최근 10년 동안 99억 엔의 비용을 절감하는 데 성공했다. 그야말로 ‘일본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수치다. 그런 내가 왜 돈과 정리·정돈을 주제로 이 책을 쓰게 되었을까 하고 궁금해하는 독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지갑과 방, 그리고 책상 주변을 정리·정돈하면 돈이 저절로 모인다는 점을 설명한다. 요컨대 이 책의 주제는 ‘정리·정돈을 하면 돈이 쌓인다’는 것이다. 공장을 정리·정돈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다. 나는 지금까지 수많은 공장을 둘러보며 한 가지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공장은 ‘정리·정돈’을 중요시한다는 점이다. (…) 나는 공장의 정리·정돈과 개인의 정리·정돈이 같은 이치라고 생각한다. 공장의 정리·정돈으로 이루어지는 비용 절감 기법을 개인에게 적용할 수 있다. 그러면 개인도 절약을 실천하고 저축액을 늘릴 수 있다.
---「들어가는 글 p.14-16」중에서 이렇듯 돈을 모으려면 지출을 줄이는 절약부터 시작하는 것이 왕도지만, 절약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 또한 생각보다 어렵다고 할 수 있다(물론 수입 늘리기와 자산 운용은 더욱 힘들 테지만). 절약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방법이 바로 ‘정리·정돈’이다. 나는 정리·정돈을 계기로 절약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었다. 그래서 이 방법을 강력히 추천하는 것이다. 정리·정돈은 절약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기술’이다. 무턱대고 절약에 도전하다가는 실패만 맛볼 뿐이다. ‘정리·정돈 → 절약 → 저축액 증가’라는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한다. ---「Part 1. 우리가 돈을 못 모으는 이유 p.47」중에서 여러 사람의 방을 둘러본 나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았다. ‘월세를 체납하는 사람의 방은 셀 수 없이 많은 물건이 어질러져 있는 지저분한 방이다.’ 이 점에 관해서는 부동산 관리 회사 직원이나 다른 임대인들도 나와 똑같은 의견이었다(방을 지저분하게 쓰는 모든 사람이 월세를 체납한다는 뜻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집에 물건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그 물건들을 사는 데 돈을 많이 썼다는 뜻이다. 생활의 토대가 되는 방과 물건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당연히 돈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다. ‘체납자는 방이 지저분하다’는 사실을 뒤집어 생각하면 정리·정돈을 잘하는 사람은 저축을 꼼꼼하게 할 수 있는 깔끔한 환경에서 생활한다는 뜻이 된다. 그렇기에 정리·정돈은 저축 습관을 들이는 훈련과도 같다고 말할 수 있다. 절약에 거듭 실패하고 돈을 야무지게 모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일단 정리·정돈부터 실천해야 한다. ---「Part 1. 우리가 돈을 못 모으는 이유 p.51-52쪽] 둘째는 정리·정돈이다. 과거에 산 물건을 정리·정돈함으로써 낭비되는 요소를 알아차릴 수 있다. 정리·정돈을 통해 물건과 정면으로 마주하면 ‘물건을 사는 자신의 버릇’을 알 수 있다. 버리는 물건을 보면서 낭비되는 요소를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버리지 않고 남긴 물건을 보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가치 있는 물건을 알 수 있다. 버리는 물건을 보면서 ‘왜 이런 걸 샀을까? 왜 이게 내 방에 있을까?’ 하고 고민해봐야 한다. 이처럼 필요 없어진 물건과 정면으로 마주함으로써 어떤 경우에 어떤 물건을 사면 쓸모없는 물건이 되는지를 똑똑히 이해할 수 있다. ---「Part 2. 정리·정돈을 하면 왜 돈이 쌓이는가 p.71」중에서 대개 한 사람의 지갑과 방의 상태는 닮았다. 방이 지저분한 사람은 지갑도 지저분하고, 방이 깨끗한 사람은 지갑도 깨끗하다. 방에 온갖 물건을 가져다놓는 사람은 지갑에도 잡다한 물건을 잔뜩 넣어서 지갑이 빵빵해지기도 한다. ‘돈을 모으기 위한 정리·정돈’의 첫걸음은 지갑의 정리·정돈이다. 지갑부터 정리·정돈해야 하는 이유로는 3가지가 있다. 첫째, 지갑은 ‘돈의 집’이기 때문이다. ---「Part 3. 당신의 지갑에서 돈이 새고 있다 p.110」중에서 나는 정리·정돈을 할 때 책상을 중요하게 여긴다. 책상이 있으면 교과서, 공책, 필기구를 펼쳐놓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일할 때도 책상 위에 컴퓨터를 두고 기획서 혹은 자료를 작성하거나 이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다. 이처럼 책상이 없다면 공부나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없다. ---「Part 4. 책상 위는 성스러운 장소다 p.154」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가족에게 주지도 말아야 한다. 이것은 물건을 처분하는 것이 아니다. 물건이 놓이는 장소를 자신의 영역에서 가족 중 누군가의 영역으로 이동시켰을 뿐이다. “필요 없는 물건은 나한테 줘”라고 말하는 가족은 ‘버리기엔 아까우니까’ 혹은 ‘공짜니까’ 받으려는 것이다. 이래서는 물건을 버릴 수 없다. 자신이 내려야 할 결단을 가족에게 미루는 꼴이다. 가족이 정말 갖고 싶어 하는 물건 외에는 쓰레기봉투에 곧장 넣어 버리자. ---「Part 5.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방이 될 때까지! p.190-191」중에서 이 책의 저자는 미래를 대비하는 저축의 해법을 ‘정리·정돈’에서 찾는다. 정리·정돈을 하면 낭비하는 습관이 줄어들어 저절로 돈이 쌓인다는 것이다. 정리·정돈만 하면 돈이 쌓인다니 언뜻 생각하면 믿기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이미 경험으로 정리·정돈의 효과를 입증해냈다. 사실 돈 모으기나 정리·정돈의 방법론에 관한 정보는 우리 주변에 수두룩하게 널려 있다. 그와 관련된 책이나 기사도 무수히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이 책처럼 돈 모으기와 정리·정돈의 관련성에 집중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 돈을 모으기 위해 정리·정돈을 활용한다는 발상은 무척이나 참신하다. ---「옮긴이의 글 p.245」중에서 |
|
“정리·정돈을 하면 돈이 쌓인다!”
쉽게 믿기지 않겠지만, 이는 이론과 경험으로 뒷받침되는 사실이다! ‘Part 1. 우리가 돈을 못 모으는 이유’에서 저자는 자신의 임대 사업자 경험을 들려준다. 세입자들을 관찰해보니 월세를 연체하는 이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그들의 방은 한결같이 지저분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자는 ‘정리·정돈과 저축 사이의 연관성’을 깨닫게 되었다. 또 Part 1에서는 사람들이 저축하는 데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것은 기존의 소비 습관이라는 큰 난관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습관 교정의 문턱을 낮출 ‘기술’이 필요하다. 그 기술이 바로 ‘정리·정돈’이다. ‘Part 2. 정리·정돈을 하면 왜 돈이 쌓이는가’에서는 정리·정돈과 저축의 인과관계를 밝힌다. 정리·정돈을 하게 되면 먼저 물건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경험은 우리에게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 물건을 샀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하고, 결국 돈이 낭비되는 요소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이런 반성은 결국 ‘쇼핑 능력’을 높여준다. 여기서 말하는 쇼핑 능력은 ‘물건을 살 때 기능이 다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인지 도중에 버리게 될 물건인지’ 판단하는 능력이다. 또한 정리를 하면서 절대로 버릴 수 없는 물건들을 보면서 나 자신의 꿈이나 희망 등을 되새기게 된다. 저자는 트롬본을 절대로 버릴 수 없었는데, 트롬본은 음악에 대한 저자의 마음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저자는 직장인 취주악단 동호회에서 트롬본을 연주하고 있다. ‘Part 3. 당신의 지갑에서 돈이 새고 있다’에서는 정리·정돈의 첫 번째 단계인 지갑의 정리·정돈에 관해 설명한다. 돈을 모으려면 방보다 먼저 지갑을 정리·정돈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갑을 얼마나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느냐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가르는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고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 있는 비결도 설명한다. 저자는 학자금 대출 350만 엔(한화로는 약 3700만 원)의 빚이 두려워 스무 살 때부터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는데, 가계부 작성 덕분에 단 3년 만에 빚을 완전히 다 갚을 수 있었다. ‘Part 4. 책상 위는 성스러운 장소다’에서는 방 안에서도 특히 중요한 책상을 정리·정돈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상만큼은 늘 정리·정돈되어야 하는 ‘성지(聖地)’로 삼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것이 잘 될 때 돈이 모이는 환경이 저절로 조성된다. ‘Part 5.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방이 될 때까지!’에서는 물건을 버리는 비결이나 물건을 즉각 꺼낼 수 있는 기술 등 생활용품을 정리·정돈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거나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의지가 있더라도 그 의지를 살릴 수 있는 ‘기술’이 없다면, 정리·정돈이든 저축이든 꾸준히 실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그 의지를 살려줄 기술이 있느냐가 문제인 셈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리·정돈을 통한 절약 기법에는 저자가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해온 노하우와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의 기법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 생각보다 큰 절약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돈이 들어오는 정리·정돈의 기술’을 잘 활용한다면, 돈이 저절로 쌓이는 지갑과 행복한 인생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金持ちになる人の財布、貧乏になる人の財布』(부자의 지갑, 빈자의 지갑, 2014)의 번역서로, 『지갑 방 책상』의 재출간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