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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 1~2권 세트
전2권 ,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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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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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4
프롤로그 8

사건 파일 1 적색일괴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하늘에 보인 붉은 빛 덩어리의 정체는?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2 거악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사람을 공격하는 괴상한 바다 생물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65

사건 파일 3 효가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죽은 사람이 부활할 수 있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4 삼각우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뿔이 셋 달린 소는 신비한 힘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117

사건 파일 5 자장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보랏빛 노루가 나타났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6 독각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외발로 뛰면서 열병을 일으키는 괴물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들어가는 말 4
프롤로그 8

사건 파일 1 적색일괴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하늘에 보인 붉은 빛 덩어리의 정체는?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2 거악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사람을 공격하는 괴상한 바다 생물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65

사건 파일 3 효가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죽은 사람이 부활할 수 있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4 삼각우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뿔이 셋 달린 소는 신비한 힘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117

사건 파일 5 자장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보랏빛 노루가 나타났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6 독각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외발로 뛰면서 열병을 일으키는 괴물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저자 소개 3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는 데 온 열정을 쏟는 동화 작가. 2017년 『환상 해결사』로 제2회 No. 1 마시멜로 픽션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우리 옛이야기 소재를 담은 참신한 판타지로 열렬한 팬 층을 확보한 「환상 해결사」 시리즈를 계속 이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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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 학위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단편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된 이후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펴냈다. 인문과학 교양서로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휴가 갈 땐 주기율표》,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외 여러 권, 글 쓰는 이들을 위한 《항상 앞부분만
작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 학위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단편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된 이후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펴냈다. 인문과학 교양서로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휴가 갈 땐 주기율표》,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외 여러 권, 글 쓰는 이들을 위한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최근작으로는 《슈퍼 스페이스 실록》, 《미래 법정》이 있다. 한편 EBS 〈인물사담회〉, KBS 라디오 〈주말 생방송 정보쇼〉,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등 대중매체에서도 과학 지식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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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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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정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 그리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이상하고 아름다운 만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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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3*210*17mm

출판사 리뷰

놀랍다! 비과학의 끝판왕인 괴물을 과학으로 설명하다니!
괴물 박사·공학 박사 곽재식의
국내 최초 괴물 과학 동화


‘그건 그냥 전설로 내려오는 사나운 괴물이야.’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괴물 이야기가 품은 신비하고 짜릿한 재미를 놓치게 됩니다. 새로운 상상, 새로운 과학 기술을 이용해서 괴물의 정체를 다각도로 밝혀 보면, 괴물 이야기는 더욱 풍부해집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자타 공인 ‘괴물 박사’ 곽재식 작가는 여러 저서와 방송을 통해, 과학자의 눈으로 괴이한 이야기를 색다르게 풀어내며 사랑받아 왔다. 괴물에 대한 호기심이라면 어른 뒤지지 않는 어린이들에게도 ‘곽재식표 괴물 이야기’를 전해 주자는 데 뜻을 모은 뒤, 작가는 그 전달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택했다. 괴물의 정체를 파헤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꾸민 것이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주인공인 초등 6학년생 다희가 있다. 다희는 괴물, 미스터리라면 진저리를 치는 아이다. 그런데 피치 못하게 특별수사청 괴물 팀(괴이한 정보 및 생물 처리 팀) 에 합류해서 온갖 이상한 괴물 사건을 쫓게 된다. 밤하늘에서 꿈틀거리는 붉은 해파리 괴물을 수사하면서는 ‘빔으로 쏜 것일까?’ ‘연막탄을 쏜 것일까?’ 가설을 세우고, 전기를 끊어 그 가설이 맞는지 확인해 보는 등 과학적인 수사를 통해 괴물의 진짜 정체에 가까워져 간다. 괴물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속도감 있게 내달리는 이야기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추리 동화로서의 긴장감과 통쾌함까지도 선사하는 것이다. 곽재식 작가는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통해 무섭고 이상한 이야기에 호기심을 품고 그 정체를 밝혀 가는 재주를 마음껏 발휘해 보인다. 여기에 ‘한국형 판타지 동화’ 〈환상 해결사〉 시리즈를 쓴 강민정 작가의 감각적인 스토리텔링과 박그림 작가의 신비한 그림이 더해져 읽는 맛과 보는 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책이 완성되었다. 으스스하고 이상한 괴물 이야기로서 흥미롭고, 과학 지식을 얻는 독특한 도구로서 유익한, 독서의 쾌감을 느끼게 해 줄 책이다.

교과서 과학 지식을 배우는 색다른 통로
괴물 이야기가 밝힌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


이 책에 나오는 괴물들은 작가가 지어 낸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니다.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 우리 고전에서 발굴해 낸 한국 전통 괴물들이다. 곽재식 작가의 탐구는 ‘옛 기록들에서 왜 이런 괴물들이 나타났을까?’ 하는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괴물이 나타난 그때의 사회적인 배경과 괴물 이야기가 퍼져 나갈 수 있었던 여러 조건들까지 입체적으로 훑는다. 그리고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괴물의 정체를 추적해 본다. 외발로 펄떡펄떡 뛰어다니며 열병을 옮긴다는 독각 이야기에서는 당시 열병 유행이 어떤 현상을 불러왔는지, 그때 사람들은 열병을 어떻게 인식했는지 살펴본다. 그런 다음 열병의 정체가 천연두와 홍역이라는 사실을, 이 전염병들을 일으키는 건 괴물이 아닌 바이러스라는 점을 밝힌다. 이처럼 괴물 이야기가 밝힌 과학의 세계는 교과서 속 ‘바이러스와 세균’ ‘지구 대기의 역할’ ‘동물이 사는 곳’ ‘유전자의 비밀’ ‘우리 뇌의 기능’ 등의 지식과 연결된다. 이 지식의 바탕이 되는 과학 개념과 상식들은 ‘호기심 과학 Q&A’에 정리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야말로 과학 지식을 그냥 설명하기보다, 과학적으로 생각해 지식에 가닿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세상의 온갖 것들에 호기심을 갖고 “이거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하는 곽재식 작가의 과학적인 태도와 사고 방식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3-1 지구의 모습, 과학 3-2 동물의 생활,
과학 5-1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과학 6-2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과학이 이렇게 오싹하고 흥미로울 수 있다니!
괴물 이야기가 품은 신비하고 짜릿한 재미


‘그건 그냥 전설로 내려오는 사나운 괴물이야.’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괴물 이야기가 품은 신비하고 짜릿한 재미를 놓치게 됩니다. 새로운 상상, 새로운 과학 기술을 이용해서 괴물의 정체를 다각도로 밝혀 보면, 괴물 이야기는 더욱 풍부해집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자타 공인 ‘괴물 박사’ 곽재식 작가는 여러 저서와 방송을 통해, 과학자의 눈으로 괴이한 이야기를 색다르게 풀어내며 사랑받아 왔다. 특히 ‘곽재식표 괴물 이야기’에 추리 동화 형식의 스토리텔링을 녹여 만든 『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 시리즈는 1권에 쏟아진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탁월한 재미를 증명했다. 이번에 출간된 2권 역시 1권에서 쌓아올린 탄탄한 서사에 우리 역사에서 길어 올린 신비한 괴물 이야기와 흥미로운 과학 지식들을 추가했다. 괴물의 정체를 추리해 나가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주인공인 다희와 아영, 기원이 성장하고 관계 맺는 드라마까지 더해져 독서의 쾌감이 폭발한다.

더 강력한 적들이 온다!
괴물보다 무서운 괴물 이야기


괴물 팀의 일원이 된 다희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건들을 해결해 가며 특별수사청 에이스로 거듭나지만, 괴물 과학 수사대의 주인공들이 성장한 만큼 2권의 괴물들도 더욱 강력해진다.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와 지방과 살점, 피와 장기들을 파먹는다는 무시무시한 벌레 노채충부터 한 번이라도 마주치면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섬뜩한 저승사자 생사귀까지, 다희와 아영, 두 사람의 눈앞에 나타난 괴물들은 전보다 더 위험하고 치명적이다. 게다가 2권의 괴물들은 손 뻗으면 닿을 만큼 거리를 좁혀, 바로 지금, 우리의 일상을 노린다. 매일 수백 번도 넘게 확인하는 휴대폰에 숨어 있기도 하고, 수도권 신도시의 아파트 단지 사이를 날아다니기도 하면서 말이다.

이토록 무서운 괴물들을 만들어 낸 건 눈앞의 욕심을 채우려다 스스로 괴물이 되어버린 사람들이다. 이들의 이기심은 괴물보다 무서운 괴물의 모습을 보여 주며 어린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1권에서 사스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던 빨간 도깨비 가면이 다시 등장해 괴물 과학 수사대와 두 번째 대결을 펼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괴물 박사·공학 박사
곽재식이 안내하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괴물 과학 수사대’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속에 관찰하고, 의심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는 과학적 추론의 모든 과정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인천 앞바다에 나타난 전설 속 인어를 추적하면서는 인어와 가장 비슷한 동물의 습성과 자동차 블랙박스의 모션 감지 알람 기능을 활용하여 인어를 유인하고, 저절로 움직이는 저주 바위 사건을 조사하면서는 ‘주변 지형 때문에 내리막길이 평지로 보이는 착시 현상은 아닐까?’ ‘바위에 자성이 있어 땅속에서 자석으로 움직이는 건 아닐까?’ 가설을 세우고 확인한다. 독자들은 다희의 눈으로 사건을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몸에 익힐 수 있다. 그야말로 과학 지식을 그냥 설명하기보다, 과학적으로 생각해 지식에 가 닿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세상의 온갖 것들에 호기심을 갖고 “이거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하는 곽재식 작가의 과학적인 태도와 사고 방식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3-2 동물의 생활, 과학 5-1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과학 6-2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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