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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2장 내 세계는 흐릿해졌지만 동시에 예리해졌다3장 완벽하게 대처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4장 나는 다행스러운 것들을 부둥켜안았다5장 기꺼이 바늘꽂이가 되리라6장 나의 슬픔을 목도한 이들은 자신의 불행도 열어 보여주었다7장 그들은 기쁨을 향해 몸을 돌린다8장 주어진 조건을 살아낼 용기9장 나는 아무것도 뒤로 미루고 싶지 않았다10장 모든 틈새를 알아가는 사치11장 언제나 무슨 수가 있지12장 부서져 열린 마음에는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다13장 나이 듦이 주는 평온의 시간들14장 별은 아무리 오래 바라봐도 질리지 않았다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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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Br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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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상처받지 않은 채 오늘을 살아낼 수는 없다.나는 삶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보다내가 삶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훨씬 더 집중했다.”슬픔과 공포에 굴복할 것인가. 아니면 의식적이고 구체적인 걸음을 내디딜 것인가. 매번의 일몰은 그것이 질병이든 노화든 새로운 기회가 된다. 이 책은 인간에게는 평생 동안 끊임없이 변화의 역량이 있음을 상기시킨다. _[워싱턴포스트]한쪽 눈의 시력을 잃고 살아가는 삶에 관한 낙천적인 통찰과 더불어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는 재능을 보여준다. 모든 세대에게 울림을 전하는 책. _[퍼블리셔스위클리]우리에게 일어나는 나쁜 일이 어떻게 해서 실은 거의 모두 좋은 일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감동적이고 지혜로운 시선이다. _[커커스리뷰]철학적인 성찰과 과학적인 탐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지적인 에세이. 브루니는 우아함을 잃지 않고 우리를 빛과 어둠 사이의 순례길로 안내한다. _[오프라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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