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복스 포풀리
고전을 통해 알고 싶었지만 차마 물을 수 없었던 모든 것 EPUB
교유서가 2022.01.13.
가격
17,000
15,300 17,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서문
지도
연표

머리말
제1장?고전기와 만나다: 기원전 700년부터 서기 500년까지
제2장?고대 문헌은 어떻게 오늘날까지 전해질까
제3장?과거를 발굴하다: 아르테미스 신전에서 고대 경제까지
제4장?민주정의 짧은 시대: 귀족정에서 참주정까지
제5장?여자 위에 남자
제6장?황제와 제국
제7장?렙키스 마그나
제8장?영어의 어휘
제9장?문법의 언어
제10장?스토아주의와 에피쿠로스주의
제11장?고대의 한계를 넘어서다

부록 라틴어 발음과 그리스어 철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피터 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peter jones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수학하고 이 대학과 뉴캐슬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다 1997년 퇴직했다. [스펙테이터]지에 ‘고대와 현대’라는 제목의 고정 칼럼을 게재했으며 고전에 관한 다양한 책을 썼다. 저서로 베스트셀러인 『라틴어 수업』과 『고대 희랍어 수업』을 비롯해 『베르길리우스 읽기: 아이네이스 I·II』, 『카이사르에 투표하라』,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유레카!』 등이 있다.

피터 존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심리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성남자유 발도르프학교에서 한 해 동안 영어 교사로 재직했다. 옮긴 책으로는 『생각의 역사』, 『고립의 시대』, 『옥스퍼드 책의 역사』, 『여성이 말한다』, 『상실의 기쁨』, 『복스 포풀리』, 『메멘토 모리』, 『제인 구달 평전』(공역),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공역) 등이 있다.

홍정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5만자, 약 5.4만 단어, A4 약 123쪽 ?
ISBN13
9791191278972

출판사 리뷰

서양 고전학의 대가가 들려주는
지적인 사람을 위한 고전학 가이드

철학, 역사, 정치, 건축, 언어와 문법…
서양 고전 2000년의 매혹적인 여행

인간의 조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우리 삶이 더욱 풍요롭고 만족스러워진다. (…) 과거든 현재든 우리 앞에 펼쳐진 위대함과 경이로움은 실로 무궁무진하다. _「머리말」에서

고대 그리스·로마라는 지식의 대양을 꼼꼼히 탐사하기 전에 너른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_「옮긴이의 말」에서

고대 세계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것들

이 책은 고대 세계의 문학적 유산과 유물이 보존된 과정, 고전학에서 전통적으로 다루는 시기의 개괄적인 역사,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삶과 사상에 대해 매우 폭넓으면서도 깊이 있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인 피터 존스(Peter Jones)는 고대 세계를 둘러보는 이 여행에서 오늘날 고대 그리스인과 로마인을 매우 중요하고 영향력 있게 만드는 것이 그들 사상의 힘과 범위 그리고 매력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2000년이 넘도록 이러한 사상들은 서양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했고, 또 우리가 세상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복스 포풀리―고전을 통해 알고 싶었지만 차마 물을 수 없었던 모든 것』에서는 철학, 역사, 건축, 언어, 문법, 정치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으며, 고대 그리스인과 로마인들의 놀라운 지적·정치적·문학적 업적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운명은 우리를 움직이게 하지만, 우리 자신의 정신과 행동의 순간적 충동을 지배하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신의 ‘형태’이다.”

서양 고전학 입문서

이 책의 원서 초판은 1999년 『지적인 사람을 위한 고전학 가이드(An Intelligent Person’s Guide to Classics)』라는 제목으로 처음 출판된 ‘고전학 입문서’로, 저자가 20년 뒤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복스 포풀리』라는 제목으로 바꿔 펴냈다. 고전학은 특정 시대의 언어와 문헌에 관한 탐구이므로 학제적 성격을 띠는데, 이 책에서도 고대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이 살았던 삶의 궤적을 문헌에 남은 기록에 따라 재구성해보는 ‘역사학’, 그토록 오래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각이 어떻게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까지 전해질 수 있는지 그 전달 매체를 탐구하는 ‘문헌학’,

지금은 대다수가 폐허가 되어버린 고대 건축물의 과거 모습을 어떻게 재현해내는지 살피는 ‘고고학’, 고대인은 공동체를 어떻게 운영했는지 연구하는 ‘정치학’, 오늘날 서양 인문학에서 사용되는 주요 개념의 기원을 탐색하는 ‘어원학과 문법학’, 고대의 중요한 사상적 흐름인 스토아주의와 에피쿠로스주의를 개괄하는 ‘철학’, 고대에서 중세와 근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과학적 연구 방법의 기원과 발전 과정을 추적하는 ‘과학사’를 대략적으로 살피고 있다.

이렇듯 이번에 출간하는 『복스 포풀리』에서 고전학자인 저자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라는 지식의 대양을 탐사하기 전 두려움을 떨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이야기를 여유 있고 느긋한 필치로 편안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다른 책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각 장의 독립된 단락들로 구성되어 있어 필요한 분야를 선택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구 문명의 뿌리인 고대 그리스와 로마 세계의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보다 다양한 정보를 얻고 서양 고전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리뷰/한줄평1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