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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 카너먼』
지식인마을로의 초대 만족주의자의 웃음, 극대화자의 눈물 지식인과의 만남 1장 심리학과 경제학의 만남 평생의 동반자, 사이먼과 뉴얼 ㅣ 환상의 콤비, 카너먼과 트버스키 2장 완벽한 선택이냐, 합리적 선택이냐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가? ㅣ 합리적 선택은 어려워 ㅣ '제한된 합리성'에서 '최소만족' 찾기 3장 문제해결을 위한 인간의 '시스템' 인지과학의 탄생 l 생각하는 프로그램, 논리이론가 LT ㅣ 체스의 고수와 컴퓨터가 경기를 한다면 4장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 도박꾼이 패가망신하는 이유 ㅣ Out of sight, out of mind? ㅣ 판단의 기준점과 편향 5장 인간의 판단은 이론과 다르다 내 판단은 정확해! ㅣ 난 처음부터 그럴 줄 알았어! ㅣ B형 남자는 변덕이 심하다? ㅣ 로또 숫자는 내 생일로! ㅣ 자세히 말할수록 확률은 커진다? ㅣ 끝이 좋으면 다 좋다? 6장 어떤 것이 더 '유망'한가? 경제학자들의 영원한 연인, 효용 이론 ㅣ 새로운 기대주, 유망 이론 ㅣ '선호'는 움직이는 거야! 7장 사이먼과 카너먼, 그 이후 '휴리스틱'의 두 얼굴 ㅣ 컴퓨터도 생각을 하는가? 지식토크, 테마토크 라스베이거스로 간 그 남자, 돈을 땄을까? 이슈@지식 합리적 선택을 할 때 환경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눈물이 합리적인 선택을 가로막는가? 징검다리 같이 토론하기 영어로 보는 원문 지식인 지도 지식인 지도 키워드 찾기 깊이 읽기 『촘스키 & 스키너』 Prologue1 지식여행을 떠나며 Prologue2 이 책을 읽기 전에 Chapter1 초대/경험인가, 선험인가? 어린 왕자와 장미|수학 천재 대니얼 태밋/경험 vs 선험/행동주의 vs 본성주의 Chapter2 만남 1.러셀에게 감명받은 두 학자 문학도를 꿈꿨던 스키너|촘스키의 지적 유년기|스키너와 촘스키,그리고 러셀|살아 있는 미국의 양심,촘스키|스키너가 그린 이상사회 2.마음은'백지장'인가? 파블로프와 왓슨의 조건 반응|스키너 상자|언어행동론 3.플라톤의 문제 자극의 빈곤|선험 지식과 내적 언어|촘스키 선험주의와 관련된 논제들 4.환경 바이러스? 로봇과 침팬지의 모방 능력|동양과 서양의 지각 차이|두뇌의 지엽적 특수화 5.촘스키 vs 피아제:언어의 보편성과 생득설 바벨탑|언어의 보편성|촘스키와 피아제의 생득설 6.언어 유전자가 있을까? FOXP2 발성 유전자|서번트 증후 자폐 천재들|포더vs촘스키|촘스키와 언어 영역 특수 단원|포더의 지각 단원의 캡슐성|포더와 촘스키의 심성주의 7.'마음'의 고향 타잔과 제인|스키너 학파:언어 환경 및 구성원과의 상호 작용|촘스키 학파:희귀성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논의|핑커와 재킨도프 Chapter3 대화 언어 지식은 마트료시카? Chapter4 이슈 ·본성 아니면 양육? -이분법적 사고의 함정 ·지니와 언어의 결정적 시기 Epilogue 1 지식인 지도 2 지식인 연보 3 깊이 읽기 4 찾아 보기 『무의식에로의 초대』 Prologue 1 지식여행을 떠나며 Prologue 2 이책을 읽기 전에 Chapter 1 초대 무의식에로의 초대 한니발이 살인을 하는 이유는? ㅣ 프로이트, 무의식을 말하다 문명이 가져온 고통 ㅣ 나는 내가 욕망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 Chapter 2 만남 1. 히스테리와 무의식의 발견 히스테리, 무의식적 기억에 의한 고통 ㅣ 무의식에 이르는 왕도, 꿈 압축과 전치 ㅣ 도라의 꿈 2.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성 충동의 발달 모든 이들은 상상 속에서 오이디푸스 왕이었다 ㅣ 성 충동의 발달 3. 메타심리학과 사회의 기원 1차 정신 기구 모델 ㅣ 2차 정신 기구 모델 ㅣ 사회의 기원과 신경증 4. 거울 단계와 자아 거울 단계와 상상계 ㅣ 자아는 타자다 ㅣ 의식과 지식의 망상적 성격 5. 상징계와 무의식 주체 시니피앙 논리와 상징계 ㅣ 오이디푸스 과정과 주체의 탄생 무의식은 대타자의 담론이다 ㅣ 무의식의 주체는 욕망의 주체다 6. 실재계와 죽음 충동 실재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ㅣ 실재는 상징화에 저항한다 죽음 충동과 욕망 ㅣ 승화와 궁정풍 사랑 Chapter 3 대화 타이타닉 선상에서의 대화 Chapter 4 이슈 성차, 본질적인 차이인가, 후천적인 차이인가? Epilogue 1 지식인 지도 2 지식인 연보 3 키워드 찾기 4 깊이 읽기 5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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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 카너먼』
인간의 경제행위는 합리적인가?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인간의 합리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은 무엇인지, 판단의 오류를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연구하여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사이먼과 카너먼을 통해 판단력의 한계와 그 대안을 탐색한다. 고전경제학에서는 모든 정보를 알고 모든 대안을 검토한 후 선택하는 합리적 인간을 가정했다. 그러나 사이먼은 제한된 시간과 정보만으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현실 속의 사람들은 주어진 상황 속에서 일정 수준의 만족스러운 대안을 선택한다는 '제한된 합리성' 개념을 도입, 경제학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왔다. 그는 이후 인공지능 연구에도 크게 기여하게 된다. 한편, 이스라엘 출신의 미국 심리학자 카너먼은 사람들이 논리적·체계적 판단보다는 주먹구구식 판단에 의존하는 경향을 발견하고, 이러한 경향 때문에 생기는 오류의 유형 및 그것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들의 연구는 이후 정치학, 경제학, 조직경영학, 심리학, 인공지능 분야로 확장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특히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심리학적 경제경영서들의 기초가 된 연구들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아류작들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근본적인 사고의 혁신을 경험하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