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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해심밀경소』 제7 「지바라밀다품」

□『해심밀경소』 제8권

1. 품명을 해석함
2. 의의를 분별함
3. 경문을 바르게 해석함
가. 문답으로 바르게 말하는 부분
1) 장행으로 자세하게 해석함
가) 모든 지를 자세하게 밝힘
(1) 네 가지 청정과 열한 가지 분에 의거하여 모든 지를 분별함
(2) 지의 명칭의 의미를 해석함
(3) 스물두 가지 우치에 의거하여 모든 지를 분별함
(4) 여덟 가지 수승으로 모든 지를 분별함
(5) 수승한 생에 의거하여 모든 지를 분별함
(6) 세 가지 대원에 의거하여 모든 지를 분별함
나) 모든 도를 자세하게 해석함
(1) 수학해야 할 바 가짓수의 많고 적음에 관한 부문
(2) 삼학과 육도가 서로 포섭함을 분별하는 부문
(3) 복과 지의 자량을 분별하는 부문
(4) 다섯 가지 상으로 육도를 수학하는 부문
(5) 모든 도의 수에 증감 없음에 관한 부문
(6) 모든 도의 차례를 분별하는 부문
(7) 육도의 품류 차별에 관한 부문

□『해심밀경소』 제9권

(8) 바라밀다가 명칭을 획득함에 관한 부문
(9) 도의 청정상
(10) 다섯 가지 상의 다섯 가지 업을 분별하는 부문
(11) 최고의 광대함 등 다섯 가지 상에 관한 부문
(12) 육도의 인과가 다함이 없음에 관한 부문
(13) 도는 애락하고 도의 과는 애락하지 않음에 관한 부문
(14) 모든 도의 위덕의 가짓수에 관한 부문
(15) 도의 인·과·의리에 관한 부문
(16) 중생 자업의 과실에 관한 부문
(17) 반야가 법의 무성을 취함에 관한 부문
(18) 세 종류의 바라밀다에 관한 부문
다) 지에 의지하여 도를 일으켜서 대치되어야 할 바인 장애
(1) 수면의 가짓수를 분별함
(2) 추중의 단멸로 현시되는 바를 분별함
(3) 추중 단멸의 시절을 분별함
(4) 보살 번뇌의 덕과 실을 분별함
라) 여래가 말한 일승의 의취를 밝힘
(1) 청문함
(2) 여래가 바르게 말함
2) 게송으로 간략하게 말함
가) 게송의 문장을 일으킴
나) 게송을 들어 바르게 말함
(1) 처음의 한 가지 게송: 이상의 지와 도를 읊음
(2) 뒤의 두 가지 게송: 이상의 일승을 읊음
나. 가르침에 의거하여 받들어 지님의 부분
1) 청문함
2) 바르게 답함

저자 소개 2

스님의 휘諱는 문아文雅이고 자字는 원측圓測이며, 신라 국왕의 자손이다. 3세에 출가해서 15세(627)에 입당하였다. 처음에는 경사京師의 법상法常과 승변僧? 등에게 강론을 들으면서 중국 구舊유식의 주요 경론들 을 배웠다. 정관 연간正觀年間(627~649)에 대종문황 제大宗文皇帝가 도첩을 내려 승려로 삼았다. 장안의 원법사元法寺에 머물면서 「비담론?曇論」, 「성실론成實論」 「구사론俱舍論」, 「대비바사론大昆婆沙論」 등 고금 의 장소章疏를 열람하였다. 현장호?이 귀국한 이후에 는 「유가사지론瑜伽師地論」, 「성유식론成唯識論」 등을 통해 신新유식에도 두루 통달하였다. 서명사西明寺의 대덕이
스님의 휘諱는 문아文雅이고 자字는 원측圓測이며, 신라 국왕의 자손이다. 3세에 출가해서 15세(627)에 입당하였다. 처음에는 경사京師의 법상法常과 승변僧? 등에게 강론을 들으면서 중국 구舊유식의 주요 경론들 을 배웠다. 정관 연간正觀年間(627~649)에 대종문황 제大宗文皇帝가 도첩을 내려 승려로 삼았다. 장안의 원법사元法寺에 머물면서 「비담론?曇論」, 「성실론成實論」 「구사론俱舍論」, 「대비바사론大昆婆沙論」 등 고금 의 장소章疏를 열람하였다. 현장호?이 귀국한 이후에 는 「유가사지론瑜伽師地論」, 「성유식론成唯識論」 등을 통해 신新유식에도 두루 통달하였다. 서명사西明寺의 대덕이 된 이후부터 본격적 저술 활동에 들어가서 「성 유식론소成唯識論疏」, 「해심밀경소解深密經疏」, 「인왕경소仁王經疏」 및 「관소연론觀所綠論」, 「반야심경般若心經」, 「무량의경無量義經」 등의 소疏를 찬술하였다. 지금은 「인왕경소」 3권과 「반야바라밀다심경찬般若波羅 蜜多心經?」 1권, 그리고 「해심밀경소」 10권만 전해진다. 말년에 역경에 종사하다 낙양洛陽의 불수기사佛授記寺에서 84세로 생을 마감하였다. 후대에 중국 법상종法相宗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서명파西明派를 탄생 시킨 장본인으로 추앙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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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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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불교철학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시아 불교사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전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 책과 관련된 논문으로서 「『解深密經疏』 「地波羅蜜多品」 연구」, 「원측의 『해심밀경소』 「지바라밀다품」과 법장의 『화엄경탐현기』 십지론의 관계에 대하여」, 「원측 『해심밀경소』 「지바라밀다품」에 나타나는 진제의 불신관·법계관에 대하여」, 「『해심밀경소』 십지계위론에 나타나는 고대 동아시아 유식사상의 융섭적 전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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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153*225*30mm
ISBN13
979115866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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