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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백범 김구 평전
양장, 개정판
김삼웅
시대의창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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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리영희) / 출간에 부쳐(김신) / 저자서문 / 일러두기

제1장 출생과 가계
바슐라르의 불꽃 / 상민으로 태어나 / 호민으로 성장하다 / 나라는 기울어가고 / 개구쟁이 소년
성정 곧은 아버지, 결기 있는 어머니 / 상놈의 글공부, 열정과 좌절 / 부패한 과거에 낙방, 관상쟁이로

제2장 동학운동과 구국활동
동학에 입도하고 / 애기접주 동학군 선봉이 되다 / 청국행, 북행견문과 의병단 활동

제3장 고난의 길 - 제1차 투옥과 탈옥
깨어진 첫 혼사 / 국모 시행에 대한 보복 / 가혹한 시련, 첫 투옥 / 사형수 사형수 / 탈옥과 방랑의 길

제4장 기독교에 입교하고 애국계몽운동에 나서
국가의 큰 변화, 열강의 이권 침탈 / 아버지 여의고 약혼녀마저 세상 떠나 / 새로운 신앙과 교육사업 / 최초의 벼슬, 종상요원

제5장 기우는 나라의 한 줌 버팀목 되어
을사조약 반대 상소투쟁 / 교육만이 살길이다, 교육구국활동 / 황해도 일대 교육 지도자로 발돋움 / 안중근 의거로 한 달 동안 구속당해

제6장 거듭되는 옥고, 국가 지도자로 단련
나라는 망하고 / 안명근 사건에 연루돼 체포/ 105인 사건 조작, 반일 세력 뿌리뽑아
아내가 몸을 팔아서라도 음식을 차입했으면 / 서대문 감옥 고문 참상 증언 / 서대문 감옥의 실태
백범으로 호를 고친 뜻은 / 다시 인천 감옥으로 이감 / 고향에 돌아와 농촌계몽운동 펼쳐

제7장 임시정부의 핵심으로 자리잡아
초기 임정의 난맥상 / 내무총장에 선임돼 임정 보위 / 한국노병회를 조직하고 나석주 의거 주도
아내 최준례를 잃고 / 해주 서촌 존위가 국무령에

제8장 독립운동의 불꽃 한인애국단과 의열투쟁
한인애국단의 결성 / 불꽃이어라, 이봉창 의사 / 백만 중국 군대가 못한 일을 윤봉길 의사가
일본 군.정 수뇌들에 폭탄 세례 / 청사에 빛나는 한인애국단의 활동

제9장 피신생활과 항일운동 지도
피신지 해염과 가흥에서 / 주애보와의 사랑과 회한 / 일제의 추적으로 따돌리며
국내 민중은 항일, 지도층은 타협 노선 / 임시정부 활동의 쇠퇴 / 장개석과 성공적 회담
한인특별반 설치, 독립군 양성 / 한국 특무대 독립군 조직과 학생훈련소 운영 / 어머니 곽낙원 여사 탈출 성공

제10장 임시정부 지키느라 고군분투
민족혁명당 창당과 임정 해소론 / 한국국민당 창당과 청년 조직 / 중일전쟁 발발, 독립의 호기로
임시정부 다시 장사로 옮겨 / 남목청에서 피격당했으나 구사일생으로 목숨 건져 / 임시정부 광주로 옮겨

제11장 일제와 싸우고 광복 맞은 중경시대
중경에 도착하여 한중 협력 체제 마련 / 임시정부 주석에 취임해 대일 항전 지휘 / 한국광복군 창설, 중국과 마찰
광복 대비 건국강령 마련 / 광복군의 군사통일과 임정의 외교활동 / 임시정부 일본에 선전포고하다

제12장 일제의 패망 소식에 다가올 일 걱정
적전 분열과 카이로 회담 대응 / 임정 최초로 ‘좌우연합정부’ 수립 / 전란중에 '백범일지'를 쓰다 / 장개석과 영수회담 열어 현안 논의
탈출 학병들 임시정부 찾아와 / 광복군 국내 진입 작전 준비 / 서안에서 일제 항복 소식 들어

제13장 망명 27년 만에 개인 자격으로 환국
복국을 위한 당면 정책 제시 / 해방 3개월 후 쓸쓸한 환국 / 경교장에 숙소 정하고 건국 준비
미군정 수립과 해방 정국의 동요 / 반탁운동에 앞장, 미군정의 추방 위기

제14장 좌절된 통일국가 수립의 꿈
3의사 유해 봉환, 전국 순회 / 좌우 분열과 반탁투쟁 / 좌우합작 노력도 물거품 되고 / 미소 공동위원회도 결실 없어
3천만 동포에게 읍고함 / 통일의 꿈을 안고 북행길 / 평양에서 열린 4김 회담 / 단독 정부는 세워지고

제15장 백범의 문화국가 건설론
건국강령에 나타난 문화주의 / 인재양성, 건국실천원양성소 / 험난한 교육과정에서 문화 사상 싹터
임시정부의 교육문화 사상 / 해방 공간의 교육문화 정책 / 교육문화 사상의 평가

제16장 민족의 큰 별 떨어지다
경교장의 살인마…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 월인천강, 3천만 동포의 가슴마다에/ 촛불 켜들고 하관식, 반년 후 비석 세워

저자 소개 1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제7대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했다. [대한매일신보](현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제주 4·3사건희생자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이사,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자문위원, 『친일인명사전』 편찬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바른 역사 찾기, 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역사에 헌신한 우리 현대사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제7대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했다. [대한매일신보](현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제주 4·3사건희생자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이사,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자문위원, 『친일인명사전』 편찬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바른 역사 찾기, 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역사에 헌신한 우리 현대사의 주요 인물들의 삶을 전하고자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 인물들에 대한 수많은 평전을 집필했다.

주요 저서로는 『김대중 평전』, 『녹두 전봉준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만해 한용운 평전』, 『백범 김구 평전』, 『심산 김창숙 평전』, 『안중근 평전』, 『약산 김원봉 평전』, 『장준하 평전』, 『죽산 조봉암 평전』, 『곡필로 본 해방 50년』,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책벌레들의 동서고금 종횡무진』, 『10대와 통하는 독립운동가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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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28쪽 | 746g | 120*188*35mm
ISBN13
9788959402830

출판사 리뷰

리영희 교수는 “김구 선생에 관한 문제별, 사안별, 시대별 따위의 단편적 전기가 아니라, 긴 생애의 시․공간적 행적을 씨줄로 하고 그의 내면적 성찰과 정신․사상적 궤적을 날줄로 엮은 총체적 서술”이라면서 “거대한 만화경으로 제시해 주는 놀라운 저술”이라고 밝히고 있다. 사실 백범에 대한 연구는 활발하게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이런 연구 성과에도 불구하고 단지 선생을 혁명가와 독립투사로만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하지만 이 책은 백범 선생이 민족의 장래를 위해 이미 광복 전에 삼균주의를 바탕으로 한 건국강령을 만들어 사회주의 독립운동 정당과 단체들의 임시정부 참여를 유도했다는 점과, 아울러 선생의 연설과 언론 기고문, 어록 중에서 문화 사상과 관련한 부분을 발췌하여 선생의 애국 정신, 민주주의 정신, 통일 사상과 궁극적으로 우리나라가 지향해야 할 ‘문화국가론’의 편린을 살펴보고 있다.

추천평

백범을 주로 혁명가와 독립투사로 알고 있으나 이 책에서는 민족의 장래와 국가의 미래로 문화?예술?평화의 실현을 목표로 삼았던 그 생애와 사상을 감동 깊게 발견할 수 있다.

리영희(전 한양대학교 교수)
백범의 삶은 민족 해방을 위한 처절한 투쟁의 역사이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남북통일의 당위성을 너무나 잘 설명해주는 메시지이다.
강만길(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역사는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의 방향을 설정하는 길잡이다. 이 책은 백범 선생의 삶을 통해 일제 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할 것을 재촉하고 있다.
함세웅(신부,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백범 선생은 분단과 독재의 비극적인 현대사에서 통일과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민족사의 등대로 우뚝 서 있다. 저자의 각고의 노력에 의하여 재조명된 백범상은 우리 시대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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