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이디어 하나로 스타트업
세상을 놀라게 한 작지만 강한 스타트업 30
진은혜
원앤원북스 2023.07.20.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1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_세상에 헛된 삽질은 없다

CHAPTER 1
따뜻한 심장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발견한 버려질 뻔한 것의 가치
- 푸드 업사이클링 기업 ‘리하베스트’ 민명준 대표
어디서든 펼쳐서 만드는 의자의 예상하지 못한 재질
- 종이가구 제조 기업 ‘페이퍼팝’ 박대희 대표
친환경 패션이 지루하다고요? 이렇게 섹시한데
- 친환경 패션 및 비건 가죽 제조사 ‘컨셔스웨어’ 서인아 대표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동료에게 삼성전자 엔지니어가 준 해결책
- 생체리듬 케어 스타트업 ‘루플’ 김용덕 대표
6일째 빈집에 방치된 댕댕이, 구조 나선 청년의 반전 정체
-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도그메이트’ 이하영 대표

CHAPTER 2
기존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에 나선 사람들


1,300만 원의 샤넬 클래식 백을 더 오래 드는 법
- 명품 수선 플랫폼 ‘패피스’ 김정민 대표
나는 ‘호갱’이 아닌 것 같죠? 휴대폰 요금 절반으로 줄이기
- 알뜰폰 요금제 비교 추천 플랫폼 ‘모두의 요금제’ 안동건 대표
‘인생 머리’ 위한 헤어 디자이너, 최저가로 찾는 법
- 맞춤형 헤어 디자이너 탐색 플랫폼 ‘드리머리’ 심건우·이태훈 대표
연봉 3억 원 대기업 지점장이 사표 내고 시장에서 창업한 사연
- 도소매시장 연결 플랫폼 ‘남도마켓’ 양승우 대표
미국에서 창업 실패 후 쫓기듯 한국을 오며 결심한 것
- 지식 큐레이션 플랫폼 ‘피큐레잇’ 송석규 대표

CHAPTER 3
허를 찌르는 신선한 아이디어의 탄생


정말 3천만 원에 이 집을 드립니다
- 모듈형 주택 건축 스타트업 ‘스페이스웨이비’ 홍윤택 대표
‘여기에 한 달만 살아 보고 싶다’ 그 꿈, 제가 이뤄 드릴게요
- 한 달 살이 숙소 예약 추천 서비스 ‘리브애니웨어’ 김지연 대표
30대 청년이 서울 유명 상권의 건물을 차례로 접수한 비결
- 세계 최초의 벽 공유 플랫폼 ‘월디’ 한종혁 대표
오늘의 고민은 챗GPT에게, 오늘의 코디는 댄블에게
- 3050 남성을 위한 패션 스타일링 플랫폼 ‘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
서울법대, 김앤장 출신 변호사가 헬스케어 분야에 뛰어든 이유
- AI 맞춤 영양관리 솔루션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

CHAPTER 4
사각지대에 파고든 결과 탄생한 아이디어


요즘 10대가 뉴스를 보는 법
- 숏폼 프로덕션에서 크리에이터 아카데미까지 ‘뉴즈’ 김가현 대표
연 20% 대출이자라니! 포항공대 출신 은행원이 벌인 일
- P2P 금융 서비스 ‘8퍼센트’ 이효진 대표
서울대 나온 똑똑이지만 창업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 글로벌 공급망 금융 플랫폼 ‘핀투비’ 박상순 대표
자본금 4,200만 원 들고 실리콘밸리로 떠난 한국 청년들
- 웹 하이라이팅 서비스·정보 큐레이션 플랫폼 라이너 운영사 ‘아우름플래닛’ 우찬민 대표
“밀가루 빵보다 맛있다!” 호텔 셰프 출신의 쌀 베이커리
- 글루텐 프리 쌀 베이커리 ‘달롤컴퍼니’ 박기범 대표

CHAPTER 5
새 시대에 새 문법을 만들어낸 사람들


단돈 1만 원에 피카소 그림 진품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미술품 조각 투자 플랫폼 ‘테사’ 김형준 대표
2년 전 불합격 통지를 받은 지방대생의 현재
-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카찹’ 이원재 대표
포항공대 17학번 동기가 맥주를 마시다 떠올린 아이디어
- AI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툴 개발사 ‘플라스크’ 이준호·유재준 공동대표
‘사람과 하이파이브하는 로봇’, 아무도 못 한 세계 최초의 기술
- 협동로봇 안전성 분석 및 위험 검증 솔루션 개발사 ‘세이프틱스’ 신헌섭 대표
직장인에게 블라인드가 있다면 10대에게는 오늘학교가 있다
- 초·중·고 학생 커뮤니티 오늘학교 개발사 ‘아테나스랩’ 임효원 대표

CHAPTER 6
우리 회사 대표님의 또 다른 직업


창업 2년 만에 회원 170만 명 플랫폼 대표가 된 의대생
- 원격진료 플랫폼 ‘닥터나우’ 장지호 대표
변호사 관두고 전기차 충전 플랫폼 사업을 시작한 이유
- 전기차 충전 플랫폼, 디바이스 개발사 ‘체인라이트닝컴퍼니’ 장성수 대표
추억의 아이돌 ‘클릭비’ 멤버, 스타트업 대표로 돌아오다
-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아워테리토리’ 노민혁 대표
미국 미대 교수님이 틴케이스 콘돔을 개발한 이유
- 여성향 성 생활용품 브랜드 세이브 운영사 ‘세이브앤코’ 박지원 대표
유명 회계법인 출신 회계사가 사표 내고 렌털 영업에 나서다
- 렌털 가격 비교 플랫폼 ‘렌트리’ 서현동 대표

저자 소개 1

한국외대에서 스페인어와 경제를 전공했다. 2020년 조선일보의 사내벤처 ‘더비비드’의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의 기자로 활동하며 스타트업 창업기를 취재했다. 3년 동안 100명 이상의 창업가를 인터뷰했다. 일하며 직간접적으로 만난 창업가는 300명이 넘는다.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고등학생 때 노트에 연애 소설을 써서 친구들과 돌려봤고, 대학생 때는 애정 듬뿍 담긴 편지로 친구와 애인 여럿을 울렸다. 세 곳의 주요 언론사에서 인턴을 했다. 백수 시절에도 이야기에 대한 갈증을 참지 못해 취업 준비생과 실무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에서 프리랜서 에디터로 활동했다. 유명
한국외대에서 스페인어와 경제를 전공했다. 2020년 조선일보의 사내벤처 ‘더비비드’의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의 기자로 활동하며 스타트업 창업기를 취재했다. 3년 동안 100명 이상의 창업가를 인터뷰했다. 일하며 직간접적으로 만난 창업가는 300명이 넘는다.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고등학생 때 노트에 연애 소설을 써서 친구들과 돌려봤고, 대학생 때는 애정 듬뿍 담긴 편지로 친구와 애인 여럿을 울렸다. 세 곳의 주요 언론사에서 인턴을 했다. 백수 시절에도 이야기에 대한 갈증을 참지 못해 취업 준비생과 실무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에서 프리랜서 에디터로 활동했다. 유명 국회의원의 공보비서로 연설문과 SNS 메시지를 작성하는 일도 했다.
프로 이야기꾼의 눈에 ‘창업기’는 화수분으로 보였다. 실제로 스타트업 창업기는 비즈니스 트렌드와 인생의 희로애락이 모두 압축된 ‘썰 백화점’이다. 세상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도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 중인 창업가들의 도전적인 삶을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2022년부터는 <네이버 스포츠 공식 스토리텔러> 에디터로 활동하며 국가대표 스포츠 선수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40g | 152*225*17mm
ISBN13
9791170434306

책 속으로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졌다. 일단은 컨설팅 업계에 있었던 경험을 살리기로 했다. “회사를 관두고 미국에서 셰프로 일하는 여동생과 식당 브랜드 인큐베이터 활동을 시작했어요. 관련 업계를 보는 눈을 키워나갔습니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한국에는 없는 사업, 망해도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는 일을 찾아다녔다. 그 과정에서 눈에 들어온 게 ‘사회적 가치’다. “다운증후군이 있는 친척 누나가 있습니다. 누나에게 살면서 가장 아쉬운 게 뭐냐 물었더니 ‘사회 구성원으로 정정당당하게 일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답하더군요. 가슴이 참 아팠습니다.” 소외 계층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계기다.
--- p.18 「푸드 업사이클링 기업 ‘리하베스트’ 민명준 대표」중에서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받아 팁스(TIPS)에 선정되고 11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대외적인 성과를 많이 거뒀다. 하지만 가장 큰 보람을 안겨주는 건 결국 사람이다. “서비스 테스트 단계부터 지금까지 계속 패피스를 이용하는 분들이 있어요. ‘수선할 땐 패피스밖에 안 쓴다’는 것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셔서 그저 뿌듯합니다.” 탄탄대로만 걸었던 건 아니다. 모든 관문에서 ‘진정성’을 의심받았다.
--- p.69 「명품 수선 플랫폼 ‘패피스’ 김정민 대표」중에서

주류 의견에 따르면 실패 확률을 낮출 수는 있지만, 그것이 꼭 혁신을 담보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은 발현 시점에 주변의 공감을 못 받았어요. 구글의 검색엔진이 처음 나왔을 땐 사람들이 필요로 하지 않았죠. 반대로 공감을 많이 받는 아이디어는 실패 확률은 낮지만, 세상을 뒤집을 만큼 혁신할 확률도 낮아요. 다들 미쳤다고 하지만 제게 세상을 혁신할 인사이트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저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서비스를 하고 싶은 게 아니에요. 사람들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도 모르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계속 던지겠습니다.”
--- p.103 「지식 큐레이션 플랫폼 ‘피큐레잇’ 송석규 대표」중에서

변호사로서 기업 의뢰를 받아 규제대응 업무를 맡으면서 창업에 호기심을 느꼈다. “규제 변화에 따라 사업 기회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걸 매일같이 지켜봤습니다. 문제는 실행이었습니다. 아이디어 수준에서 방치되고 있는 기회가 있는가 하면, 그 기회를 잘 잡아 큰 사업가로 성장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결국 무엇이든 실행하지 않으면 머릿속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아닌 게 되고, 어떻게든 실행을 해야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깨달음은 창업 동력으로 작용한다.
--- p.145 「AI 맞춤 영양관리 솔루션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중에서

라이너 아이디어는 김진우 대표의 바지 주머니에서 출발했다. “김 대표는 항상 읽을거리를 찾는 활자 중독자예요. 청바지에 형광펜을 꽂고 다니며 읽은 내용에 밑줄 긋는 게 습관이죠. 인터넷에는 형광펜 역할을 하는 툴이 없어서 아쉬웠대요. 직접 만들고 싶었지만 사소한 문제인 것 같아 사업화에 의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 p.187 「웹 하이라이팅 서비스·정보 큐레이션 플랫폼 라이너 운영사 ‘아우름플래닛’ 우찬민 대표)

관건은 아이템이었다. 프람피나 프람피 아카데미의 주 타깃인 학생에게 부족해 보이는 것을 찾아 나섰다. 그때 커뮤니티가 눈에 들어왔다. “직장인의 블라인드, 대학생의 에브리타임, 육아맘들의 키즈노트처럼 특정 연령대나 동일 집단을 대표하는 앱이 활성화돼 있는 것에 비해 학생이나 학부모가 매일 사용하는 앱이 없었습니다. 틈새시장을 발견하고 2020년 9월 초·중·고 학생 커뮤니티 서비스 ‘오늘학교’를 출시했습니다.” 학생이라면 누구나 쓰는 앱, 이들을 대표하는 앱을 만드는 데 주안점을 뒀다. 학급별 시간표, 학사 일정, 급식표 등 공공 데이터 기반의 정보를 제공하고 이용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익명 수다방을 만들었다.
--- p.242 「초·중·고 학생 커뮤니티 오늘학교 개발사 ‘아테나스랩’ 임효원 대표」중에서

기타를 내려놓고 사업 전선에 뛰어든 건 결코 쉬운 선택이 아니었다. “막막했습니다. 모르는 만큼 바쁘게 다녔습니다. 말 그대로 열심히 했어요. K스타트업이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모두 듣고, 지원사업이 있으면 무조건 신청했습니다. 사업 초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을 통해 1억 원의 대출을 받았는데요. 수십 번 탈락 끝에 받은 겁니다. 이 외에도 수출 바우처 같은 크고 작은 제작지원사업에 많이 선정됐습니다. 창업 관련 기관과 펫 박람회를 문지방이 닳도록 누비며 버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 p.274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아워테리토리’ 노민혁 대표」중에서

출판사 리뷰

창업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소비자가 선택한 스타트업은 아이디어가 다르다!


수백억 원의 매출을 내고 내로라하는 곳에서 투자받은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휘어잡으며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미국 미대 교수님이 틴케이스 콘돔을 개발한 이유, 자본금 4,200만 원을 들고 실리콘밸리로 떠난 한국 청년들, 30대 청년이 서울 유명 상권의 건물을 차례로 접수한 비결 등 혁신과 성공을 이룬 그들은 무엇이 다를까? 이 책은 총 6개 파트로 나누어 아이디어 하나로 스타트업을 시작한 대표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책에는 저자가 2020년 5월부터 지금까지 ‘길을 만드는 사람들’을 좇은 여정이 담겨 있다. 그중에는 반짝 주목받았다가 고전하는 곳도 있고,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빛을 발하는 곳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중요한 건 정해진 성공 공식은 없다는 것, 또 성공 여부와 상관없이 이들의 족적이 모두 가치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한다.

경쟁과 성과를 중시하는 사회구조에서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시선은 “그래서 성공했어?” “그래서 돈 많이 벌었어?”로 이어지기 쉽다. 하지만 그보다는 목표 의식,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 하나를 믿고 창업에 뛰어든 도전 의식에 주목해야 한다. 위험을 감수하고 불길에 뛰어든 결단이 어쩌면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동력일 될 테니까 말이다.

본인만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민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진보를 이루어낸 스타트업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들의 창업과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실패는 반면교사 삼고 성공은 타산지석 삼아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혁신과 성공을 꿈꾸는 창업 준비생과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자 멘토 역할을 해줄 것이다.

추천평

‘더 이상 창업할 만한 아이템이 남아 있을까.’ 싶은데, 오늘도 세상에서는 정말 다양한 스타트업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만나서 10분만 이야기를 나눠봐도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머릿속이 아찔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스타트업』으로 이어진 ‘세상을 놀라게 한 스타트업’ 시리즈는 수많은 창업자 중에서도 아이디어가 가장 번뜩이는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것입니다. 직접 만나 나눈 이야기를 살아 있는 기록으로 남기고 정리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까지 창업자의 고민, 노력, 좌절과 희열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창업자와 직접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후배 중 가장 똑똑한 진은혜 기자가 2편을 이어서 집필해 다행입니다. 이제 각자 마음속에 묵혀뒀던 열정을 다시 불 지필 시간입니다. - 박유연 (조선일보 더비비드 대표,『나는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 저자)

리뷰/한줄평5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