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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메신저 1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위로
김하중
두란노 2014.01.25.
베스트
종교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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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시리즈

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사랑하심
그 책 내용이 사실입니까?
구원, 세상과 차원이 다른 깊이의 사랑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내 일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원하는 대로 다 해 주는 게 사랑은 아니다
한 사람을 향한 오랜 기도
네 마음속에 항상 감사함이 있으니

chapter 2. 보호하심
예수 안에서 안전하다
오염되기 쉬운 내면을 지켜 주시는 분
가장 정확한 하나님의 타이밍
내가 너를 살릴 것이니 아무 염려하지 말라
세심하게 일하시는 하나님
넉넉히 이기게 하시다
말이 필요 없고 돈을 갖다 주라
그 어떤 우상도 우리를 지켜 내지 못한다

chapter 3. 위로하심
땅끝에서도 당신과 함께하신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때
위로, 하나님의 좋은 선물
목회자 가정을 위로하라
순종하는 종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오늘, 당신이 손잡아 줘야 할 누군가가 있다

chapter 4. 인도하심
가장 선한 길, 예수님이 가신 길
큰 계획 안에서 이끄신다
하나님 안에서 헛된 발걸음은 없다
멈추라고 하실 때 멈추는 복
사랑하는 가족을 맡기는 훈련
모든 길은 ‘예수님께로 가는’ 여정이다

chapter 5. 세우심
내려놓아야 쓰실 수 있다
하나님이 높이신다
당신에게도 귀한 사명이 있다
깨어 기도하며 순종의 때를 준비하라
축복의 훈련장에서 도망치지 말라
담대함을 주시는 하나님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19년간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 현장에 참여했고, 아시아태평양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해,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며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19년간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 현장에 참여했고, 아시아태평양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해,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며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기도를 통해 중국 각계에 구축해 놓은 탄탄한 인맥, 무엇보다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각종 민감한 외교 사안들을 원만하게 해결했다. 이로써 한국 정부는 물론이고 중국 정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는 최장수 주중대사로 기록되었다. 그는 말 그대로 의연하고 담대한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었다. 2008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한 시간 만에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채택 절차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져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009년 2월,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일본 선교와 수감자 전도, 그리고 국내외에서 강의와 집회 사역을 해오고 있다. 특별히 2025년 5월에는 수년 전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풀려나온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 원로)와 함께 사단법인 ‘복음통일비전’을 설립해 탈북민 사역과 통일 사역에 힘쓰고 있다.

그는 2002년 10월, 주중대사로 재직하면서 중국어로 쓴 《떠오르는 용》을 출간했으며 후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그는 공직에서 퇴임 후 2010년부터 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신앙 서적과 전문 서적 14권을 출간했다. 신앙 서적은 간증서인 《하나님의 대사 1, 2, 3》과 《사랑의 메신저》, 그리고 《하나님의 대사 1》 영문판 《Ambassador of God 1》, 일본어판 <神の大使 1, 2, 3》과 본서가 있으며, 전문 서적으로는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1 - 떠오르는 용, 중국》,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2 - 영원한 이웃, 끝없는 도전: 한국과 중국》과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 책 《증언》, 그리고 국립외교원에서 출간된 회고록 두 권 《한국 외교와 외교관 김하중 상.하》가 있다.

그는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세상 권력의 정점이자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를 깊이 경험하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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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9쪽 | 435g | 153*224*20mm
ISBN13
9788953119994

책 속으로

당신에게도 두려움이 있는가? 가정이나 사업 때문에 고민이 있는가?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는가? 당신이 어느 곳에 있든지, 어떠한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방법으로’ 그분의 자녀인 당신을 사랑하신다. 다만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오해하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무조건 다 해 주고 지지하고 칭찬하는 것만을 사랑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에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하나님만의 방식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부모가 자녀를 야단치는 것이 그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려는 사랑 때문이듯이, 진정한 사랑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p.70

나도 때로는 기도문을 주고 나서도 ‘이 일이 정말 일어날까?’ 하는 조심스럽고 인간적인 마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시간이 지난 후 내가 기도문을 전달한 사람의 소식을 듣게 하심으로써, 그 일들이 ‘꼭 필요한 시간을 채우고, 꼭 필요한 과정을 거쳐 반드시 일어났음’을 보게 하셨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셨고, 나에게도 사랑의 메신저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재확인시켜 주신 것이다.
기도를 이루는 데에는 숙성되는 기간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시간은 인간의 기다림을 통해 완성된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비전이고, 그 비전은 인간의 준비와 기도가 만날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시간을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진다. 다만 하나님의 때와 사람이 생각하는 때가 다르기 때문에 응답이 느린 것처럼 느껴지는 것일 뿐이다.---p.96

우리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의 가치를 판단할 능력이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인간의 판단에 따라 일희일비하거나 두려워서 떨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14)라는 성경말씀처럼 우리에게 그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겸허하게 찾으려 기도해 햐 한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그 일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며,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안에서 우리 마음을 위로하시고 우리를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신다는 믿음으로 평안을 누려야겠다. ---p.143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정말 신묘막측하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다. 나는 이 일을 통해, 곳곳에서 개별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합하여 한 영혼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구원의 섭리를 보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의 삶을 살아가는데 구체적인 길들을 다양하게 인도하신다. 문을 닫기도 하시고, 열기도 하신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인도하심은, 궁극적으로는 우리를 보이지 않는 ‘예수님께로’ 인도해 가시는 여정의 일부분들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인도하심을 잘 따라가 보면, 그 곳에는 반드시 예수님이 계신다.
그러니 당장의 현상적인 측면에 조급해 하지 말라. 당신의 인생에 허락하신 모든 인도하심은 당신을 예수님께로 이끄시기 위한 하나님의 최선이다. ---pp.204-205

세우심이란 단순히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나 유명하게 되는 게 아니다. 하나님께 세움 받는다는 것은, 그 자리에 있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자리에서 자신이 맡은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현재 높은 직위에 있는가? 재물이 많은가? 유명한 사람인가? 혹은 당신의 직위가 낮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너무 평범한 인생인 것 같아 고민인가? 이제부터 지면에 펼쳐지는 이야기들에서 오늘 바로 그 자리에 당신을 두신 하나님의 섭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는 우리 ‘각자’를 향한 계획과 이유가 있으시다.

---p.208

출판사 리뷰

‘과연 내 기도를 듣고 계실까?’
‘정말 내 깊은 속마음까지 아실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한
우리 시대 심부름꾼의 생생한 증언을 들으라!

저자는 항상 깨어 기도로 준비하고 있었으며, 하나님이 사랑의 심부름을 맡겨 주실 때마다 민감하게 듣고 즉시 순종했다. 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전혀 모르는 낯선 상황에서, 전혀 모르는 낯선 이들에게도 하나님께서 기도 중에 말씀하신 내용들을 전한 것이다. 그럴 때 그가 기도하며 순종한 자리마다 지친 영혼들이 살아나고 새 힘을 얻어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놀라운 광경을 목도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은혜의 한복판에 서게 하시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을 보게 하신 것이다.

이 모든 일을 경험하면서 그는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인생을 적극적으로 사랑하시며, 그 사랑하시는 백성을 이 땅에 홀로 두지 않으시고 그 처한 자리에 찾아가 보호하시고, 위로하시며, 또한 인도하시고, 세우시는 하나님이심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과연 내 기도를 듣고 계실까?’, ‘정말 내 깊은 속마음까지 아실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펴든 이들마다, 우리가 감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큰 사랑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게 되리라! 나아가 위로가 필요하고 사랑에 갈급한 이 세대, ‘가짜 사랑’을 얻으려고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는 이 세대, 진정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한 이 세대에,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메신저들로 서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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