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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그림책 동요 세트
나는 내가 좋아요 / 모두 모두 정말 좋아 / 모두 모두 안녕 그림책 3권+동요북 CD 1장
윤여림배현주 그림
웅진주니어 2013.12.02.
가격
34,000
10 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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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그림책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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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 1 ; 자신감을 쑥쑥 키워 주는 [나는 내가 좋아요]
책 2 ; 밝고 따뜻하며 긍정적인 아이로 만들어 주는 [모두 모두 정말 좋아]
책 3 ; 자신 있게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가게 해 주는 [모두 모두 안녕!]
좋아요 그림책 동요집

저자 소개 2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들을 썼습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 안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사진을 보았어요. 그 순간 ‘뜬구름’이 내게 와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무섭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는 뜬구름을 타고 떠다니며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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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배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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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 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 남자아이 멋진 옷』, 『내가 안아 줄게』가 있으며, 『원숭이 오누이』, 『사랑해 사랑해』, 『나는 내가 좋아요』, 『두근두근 날씨!』, 『꼬마 이웃, 미루』, 『모두 모두 정말 좋아』, 『모두 모두 안녕』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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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215*245*15mm
ISBN13
9788901161365

출판사 리뷰

▩ 책 1 ; 자신감을 쑥쑥 키워 주는 [나는 내가 좋아요] ▩

[나는 내가 좋아요]는 유아들이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혼자 밥 먹고 옷 입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동생을 돌보는 등 활발히 움직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직 완벽하지 않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실수투성이이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나는 내가 좋아요!’라고 외칩니다.
구연동화를 듣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우리 아이가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함께 찾아보세요.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자신감도 쑥쑥 자랄 거예요!

▩ 책 2 ; 밝고 따뜻하며 긍정적인 아이로 만들어 주는 [모두 모두 정말 좋아] ▩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바라보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자기를 꼬옥 안아주는 푹신한 곰인형, 노란 칫솔과 발에 딱 맞는 초록 신발에게 ‘나는 네가 좋아! 라고 말하지요. 또한 아이는 귀여운 새싹, 길에 있는 돌멩이, 함께 노는 친구들도 정말 좋다고 외칩니다. 이렇게 아이는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자신의 애정을 나타냅니다.
[모두 모두 정말 좋아] 그림책과 함께 “나는 네가 좋아”를 반복하며 따라 부르면 자연스럽게 아이 주변의 많은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아가 온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도와 줄 거예요.

▩ 책 3 ; 자신 있게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가게 해 주는 [모두 모두 안녕!] ▩

[모두 모두 안녕!]은 우리 아이가 세상을 향해 밝은 모습으로 다가가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침에 일어난 아이는 엄마 아빠에게 “안녕” 인사합니다. 피아노 치러가는 앞집 언니에게, 아랫집 할머니에게, 경비 아저씨에게, 버스 기사 아줌마에게까지 “모두 모두 안녕!”하며 반갑게 인사하지요. 가장 보고 싶었던 할아버지에게도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품에 안겨 독자들에게 “모두 좋은 하루, 모두 모두 안녕!”하며 인사를 건넵니다.
[모두 모두 안녕]을 따라 부르며 엄마 아빠와 인사를 나누고, 언니 오빠 동생에게도 인사를 해 보세요. 또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해 보세요. 더 밝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답니다.

▩ 좋아요 그림책 동요집 ▩

[좋아요 그림책 동요집]은 그림책 각 권의 구연동화와 동요가 실려 있습니다. 재미있는 배경 음악과 함께 구성된 구연동화는 유아 독자들뿐만 아니라 아직 그림책을 읽기 어려운 어린 동생들에도 즐겁게 그림책을 즐길 수 있지요.

운율감 넘치는 노랫말로 만들어진 동요는 간결하고 리듬감이 있어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요”, “나는 네가 좋아”와 같은 구절이 반복되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3/4박자와 4/4박자로 구성되어 우리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박자 감각도 익힐 수 있지요.[좋아요 그림책 동요집]으로 눈으로만 책을 보던 것을 넘어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 새 더 즐겁게 그림책을 즐기는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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