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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반응]
-서점에서 품절이었던 관계로 온라인에서 구입했습니다. 책을 구매한 뒤로는 매일 퇴근하고 돌아오면 하루의 보상으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효과 좋네요! 책을 손에 든 순간부터 따스함이 마음속에 차올라, 굉장히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좋아했던 mofusand가 드디어 그림책으로 나왔네요. 책이 나오자마자 바로 2권 예약 주문해버렸어요. 올해 3살이 된 딸 아이가 mofusand의 귀여움을 알았으면 해서 영업을 위해 매일 읽어주고 있습니다! 그 보람이 있는지 지금은 “엄마! 야옹 형제 읽어줘!”라고 말하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딸과 함께 덕질을 계속해나갈 생각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mofusand의 팬이라면 필독서입니다! 오리지널 일러스트로 그린 형 야옹이와 동생 야옹이의 출퇴근 등 마치 사람 같은 일상생활이 다소 특이하면서도 귀여워서 마음이 절로 따뜻해집니다. 특전으로 오리지널 스티커도 붙어있어요. 표지 또한 금박이므로 호화로운 구성입니다. -예전부터 좋아했던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소중한 보물 같은 책이에요. 한 권 더 구매해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여동생에게 선물해 줬습니다. 너무나도 귀여운 동화책이므로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