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증정 : 『아버지의 빈자리』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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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족통일과 기독교적 시각
정부의 통일정책/ 한완상 통일운동 50년사와 민족교회/ 조동진 2. 통일운동과 기독교 기독교와 주체사상/ 강영안 독일통일과 교회의 역할/ 김영한 기독교 통일운동/ 허문영 토론요약 3. 민족통일의 실제 통일의 법적 문제/ 이홍용 동북아 국제체제와 통일/ 백종국 남북 사회통합 문제/ 김병로 토론요약 |
韓完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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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싱거는 1989년에 [인간적인 세계로 가는 길목(Passage to a Human World)]이라는 책에서 21세기 중턱을 넘어설 때의 세계7대 경제대국과 세계 8대 부유국을 재배열하였다. 경제대국은 국민총생산(GNP)을 가지고 순위를 매기는 것으로 그 순위를 보면 1등이 미국, 2등이 일본, 3등이 소련(그 때 독립국가연합은 소련체제를 지키고 있을 때였다), 4등이 ‘한반도’라고 하고 ‘통일이 된 경우’라는 조건을 붙였다. 통일이 된 경우에 한반도가 4대 경제대국이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 다음이 중국, 인도, 독일 순이었다. 이보다 더 중요한 지표는 부유국인데, 부유국은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로 정말 잘 사는 나라이고 국민총생산보다 설득력 있는 지표이다. 부유국의 순서는 1등이 일본, 2등이 ‘한반도(통일이 된 경우)’, 3등이 미국, 4등이 독일이었으며 그 다음은 프랑스, 이태리, 영국, 소련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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